﻿"Bathtub-12","그레고리가 혼자 있다고 생각할 때 ▼웃는 소리 기억나?"
"Bathtub-24","뭔가 재미 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▼걔만 볼 수 있었을 때."
"Bathtub-36","뭔가 재미 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▼걔만 볼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었을 때."
"Bathtub-58","우리들은 보지 못한 걸 아기가 본 것 같다"
"Bathtub-70","그레고리, 목욕 시간 끝났어. ▼이제..."
"Bathtub-92","기다려, 아가야"
"Bathtub-114","여보세요?"
"Bathtub-136","샘, 지금 말하고 싶지 ▼않다고 했잖아."
"Bathtub-148","(잘 들리지 않는 말다툼 소리)"
"Bathtub-160","뭘 본 걸까"
"Bathtub-172","그의 세계는 어땠을까"
"Bathtub-184","캘빈하고 너무 닮았었어"
"Bathtub-196","상상 속에 빠진 것이"
"Bathtub-218","뭘 봤든 간에..."
"Bathtub-230","정말 즐거워 보였어"
"Bathtub-272","실없는 얘기다"
"Bathtub-284","아기가 너무 행복한 것을 ▼걱정한 것은"
"Bathtub-296","그런데 아기가 사라질 것만 ▼같은 느낌이 들었어"
"Bathtub-308","미안해, 그레고리"
"Bathtub-320","네가 최선을 다한 것을 알고 있어"
"Bathtub-342","그날 밤 내가 전화하지 않았더라면..."
"Bathtub-354","제기랄."
"Bathtub-436","잠깐만, 그레고리가 듣지 ▼않았으면 좋겠어"
"Bathtub-448","(잘 들리지 않는 말다툼 소리)"
"Bathtub-460","우리에게 말할 수 있었으면 ▼좋았을 텐데"
"Bathtub-472","자기가 본 세계를"
"Bathtub-595","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▼너무 많아"
"Bathtub-607","그레고리도 그렇고.."
"Bathtub-619","다 그래..."
"Bathtub-631","하지만 사고가 네 잘못은 ▼아니라는 걸 알아"
"Bathtub-663","그레고리는 행복할 거야"
"Bathtub-675","그레고리는 너도 행복하길 ▼바랄 거야"
"Bathtub-687","그레고리는 행복할 거야. ▼그레고리는 너도 행복하길 바랄 거야"
"Bathtub-709","행운을 빌어, 케이"
"Bathtub-721","사랑해, 샘"
"Bathtub-733","그레고리가 혼자 있다고 ▼생각할 때 웃는 소리 기억나?"
"Bathtub-745","뭔가 재미 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▼걔만 볼 수 있었을 때."
"Bathtub-757","우리들은 보지 못한 걸 그는 본 것 같아. ▼뭘 본 걸까. 캘빈하고 너무 닮았어. 상상 속에 빠진 것이.<cr>뭘 봤든 간에... 정말 즐거웠던 같아.<cr>아기가 너무 행복한 것을 걱정한 것은 ▼실없겠지만 아기가 사라질 것만 ▼같은 느낌이 들었어. <cr> 넌 최선을 다한 것 알아. ▼그날 밤 내가 전화하지 않았더라면... ▼ 자신이 본 세계를 우리에게 ▼말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.<cr>케이, 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아.<cr>그레고리도 그렇고... 다 그래... ▼하지만 사고가 네 잘못은 아니라는 걸 알아<cr>그리고 그레고리가 지금 어디에 있든... ▼그레고리는 행복할 거야."
"Bathtub-769","그레고리는 너도 행복하길 바랄 거야."
"Bathtub-781","행운을 빌어, 케이"
"Bathtub-793","사랑해, 샘"
"Common-1","게임하기"
"Common-12","옵션"
"Common-24","컨트롤"
"Common-36","카메라 컨트롤"
"Common-48","반전"
"Common-60","일반"
"Common-72","마우스 감도"
"Common-84","오디오"
"Common-96","마스터"
"Common-108","음향 효과"
"Common-120","음악"
"Common-143","십자선"
"Common-155","그래픽"
"Common-167","자동 탐지 최적화"
"Common-179","그래픽 품질"
"Common-191","해상도"
"Common-203","창 모드"
"Common-215","밝기"
"Common-227","텍스처 품질"
"Common-239","수직동기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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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ommon-263","해상도 품질"
"Common-275","앤티앨리어싱"
"Common-287","그림자 품질"
"Common-299","표현 거리"
"Common-311","효과 품질"
"Common-323","제작진"
"Common-335","이야기 다시 하기"
"Common-347","중단했던 위치로 돌아가기"
"Common-358","건너뛰기"
"Common-370","게임 끝내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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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ommon-536","맹목"
"Common-548","피날레"
"Common-560","----------x"
"Common-572","낮음"
"Common-584","중간"
"Common-596","높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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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ommon-667","테두리 없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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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ommon-691","&lt;"
"Common-703","&gt;"
"Common-715","thisisgibberisht"
"Common-727","thisisgibberishtthatweuse"
"Common-739","thisisgibberishthatweuseformenus"
"Common-762","새 게임"
"Common-774","What Remains of Edith Finch"
"Common-786","게임 진행 상태"
"Common-798","사용자 설정"
"Common-810","/"
"Common-822","예"
"Common-834","아니오"
"Common-846","확인"
"Common-858","다시 할까요?"
"Common-870","정말 할까요? ▼이는▼ 현재 저장 ▼항목을▼삭제합니다"
"Common-882","정말 게임을 그만둘까요?"
"Common-894","아무 키나 누르세요"
"Common-906","활성 프로필이 로그아웃했습니다.<cr>확인"
"Common-918","컨트롤러를 연결해 주세요."
"Common-930","프로필 변경"
"Common-942","님이 플레이하는 중"
"Common-954","끝났습니다. 지금은."
"Common-966","2017년 봄 출시"
"Common-978","몰리 핀치의"
"Common-990","이야기 따라가기"
"Common-1002","캘빈 핀치의"
"Common-1014","이야기 따라가기"
"Common-1026","입력이 탐지되지 않았습니다. <cr>30초 후에 데모 다시 시작..."
"Coronation-1","핀치 어머님,<cr>제가 루이스의 정신과 의사로서 ▼설명을 해보겠습니다. <cr>제가 보기엔 아드님에게 약물 남용에 ▼대한 치료를 받도록 우리가 설득한 직후인 ▼1월에 문제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."
"Coronation-13","약물에 취하지 않게 된 루이스는 ▼우선 일상의 단조로움을 발견하게 ▼되었습니다."
"Coronation-25","그는 통조림 공장에서 계속 일했지만..."
"Coronation-37","그의 마음은 어디론가 떠나 있었습니다."
"Coronation-49","상담할 때도 같은 행동을 보였습니다."
"Coronation-61","그의 마음이..."
"Coronation-73","떠돌기 시작했습니다."
"Coronation-85","그것을 설명해 보라고 제가 물었습니다"
"Coronation-97","미궁을 상상하며 작게 시작했다고"
"Coronation-109","그가 말했습니다"
"Coronation-121","그는 미궁을 헤맸습니다"
"Coronation-133","무언가 움직였습니다..."
"Coronation-145","박쥐"
"Coronation-157","그리고 두꺼비"
"Coronation-169","그리고 이름이 없는 것들"
"Coronation-181","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 걸 ▼그는 알고 있었지만"
"Coronation-193","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"
"Coronation-216","하지만 그는 더 많은 것을 ▼발견했습니다"
"Coronation-239","공상하는 것을 걱정했습니다"
"Coronation-262","그는 루이스가 모범 직원이라고 ▼말했습니다."
"Coronation-274","조직적이고, 지칠 줄 모르고, ▼집중하여 일한다고..."
"Coronation-286","전혀 새로운 루이스의 ▼모습이었습니다"
"Coronation-298","그래서 그를 내버려 두었습니다"
"Coronation-310","오히려 저는 그를 격려했습니다"
"Coronation-322","처음에는 아주 잘 되는 것 ▼같았습니다"
"Coronation-333","그는 루이스토피아라고 ▼그가 이름 붙인 도시의"
"Coronation-356","그는 벽돌을 하나씩 천천히 ▼쌓아서 도시를 세웠습니다"
"Coronation-368","그 다음에는 음악인들을 만들고"
"Coronation-380","그들이 연주할 곡을 만들었습니다"
"Coronation-392","그는 밴드를 시작하겠다고 말했고"
"Coronation-404","항상 뭔가 콧노래를 불렀습니다"
"Coronation-416","그의 상상력은 매일 ▼점점 강해졌습니다"
"Coronation-428","그는 더 이상 통조림 공장에서 ▼말하지 않았습니다"
"Coronation-440","어쨌든 그의 절단 기술은 ▼여느 때처럼 확실했습니다"
"Coronation-452","통조림 공장에서 작업 수준이 ▼떨어졌습니다"
"Coronation-464","그래도 할당량 이상을 채웠습니다"
"Coronation-476","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문득 ▼생각이 들었습니다"
"Coronation-488","...응원하던 군중"
"Coronation-500","...발 아래의 돌"
"Coronation-512","...이것이 다 자신의 상상이라는 생각이"
"Coronation-524","즉 원하는 것은 뭐든 할 수 있다는 <cr>                   생각이 들었습니다"
"Coronation-536","그는 시장 선거에 나갔고"
"Coronation-548","이겼습니다"
"Coronation-560","사람들은 그에게 시장직에 ▼임하라고 간청했지만 ▼그의 마음은 이미 배회하기 시작했습니다"
"Coronation-572","그에겐 다 놀이였습니다"
"Coronation-584","그는 도시를 정복하고 바로 ▼다른 것을 시작했습니다"
"Coronation-596","그는 현실에서 멀어져 가기 ▼시작했습니다"
"Coronation-608","그러던 어느 날 그는 통조림 공장에서 ▼집으로 돌아가는 걸 잊었습니다"
"Coronation-620","루이스의 어머니가 아무리 사정해도 ▼루이스의 마음은 떠돌아 다녔습니다"
"Coronation-632","루이스버그에서 그는 소문을 들었습니다..."
"Coronation-644","아름다운 왕자"
"Coronation-656","멋있는 여왕"
"Coronation-668","왕자가 찾아 나선 것은..."
"Coronation-680","여왕이 찾아 나선 것은..."
"Coronation-692","빛나는 무지개"
"Coronation-704","사악한 뱀"
"Coronation-716","그는 그의 소리를 쫓아갔다..."
"Coronation-728","그는 그녀의 소리를 쫓아갔다..."
"Coronation-740","전자 시타르"
"Coronation-752","은 하프"
"Coronation-764","추격하던 그는 태양의 동쪽, 달의 서쪽에 있는 ▼황금 궁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"
"Coronation-776","루이스토피아"
"Coronation-788","루이스빌"
"Coronation-800","루이스베키스탄"
"Coronation-812","루이스버그"
"Coronation-824","세인트 루이스"
"Coronation-836","루이스탄티노플"
"Coronation-848","미니애포루이스"
"Coronation-860","뉴루이스빌"
"Coronation-872","루이스턴"
"Coronation-884","제루사루이스"
"Coronation-896","루이시아나"
"Coronation-908","루이스 스프링스"
"Coronation-920","루이실바니아"
"Coronation-932","루이스필드"
"Coronation-944","루이스하겐"
"Coronation-956","루이신키"
"Coronation-968","그래도 그는 여전히 논리적이었습니다"
"Coronation-980","그 세계가 다 상상이라는 걸 ▼그는 알고 있었습니다"
"Coronation-992","하지만 그걸 만든 것이 ▼그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"
"Coronation-1006","자신이 보기에 그는 왕보다 ▼더 위대한 존재였습니다"
"Coronation-1018","현실 세계에서 성공을 맛본 적이 없는 ▼그에게 이것은 굉장한 느낌이었습니다"
"Coronation-1030","그래서 그는 연어를 절단하는 근로자가 아니라, ▼황금 궁전의 계단을 오르는 자가 진짜 루이스라고 ▼생각했습니다"
"Coronation-1042","나의 상상력은 내 몸만큼이나 ▼진짜다라고 그는 저에게 말했습니다"
"Coronation-1054","그와 논쟁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"
"Coronation-1068","그는 우리의 세계를 잊기 시작했습니다"
"Coronation-1080","루이스는 자신이 통조림 공장 ▼근로자라는 생각하기 싫었던 것입니다"
"Coronation-1092","그는 이 존재를 지독하게 ▼경멸하기 시작했습니다"
"Coronation-1104","전 아직도 그를 구할 수 ▼있다고 생각했습니다"
"Coronation-1116","경이의 땅에서 왕위에 올랐다고 ▼말한 이후에도 전 믿었습니다"
"Coronation-1131","궁전에는 그의 동료들이 ▼많이 있었습니다"
"Coronation-1143","그에게 조언을 주려는 현명한 ▼캘리코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"
"Coronation-1155","그의 왕관을 들고, ▼그의 왕자가 기다렸습니다"
"Coronation-1167","그의 왕관을 들고, ▼그의 여왕이 기다렸습니다"
"Coronation-1179","이제 남은 것은 단 한 가지"
"Coronation-1191","머리를 숙이는 것"
"Coronation-1203","그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▼이미 아실 겁니다."
"Coronation-1215","핀치 어머님, 아드님을 알고 있던 ▼사람들은 모두 그를 그리워할 것입니다."
"Coronation-1227","그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▼이미 아실 겁니다.<cr><cr>핀치 어머님, 아드님을 알고 있던 ▼사람들은 모두 그를 그리워할 것입니다."
"Coronation-1239","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. <cr><cr>                         에밀리 누스 박사"
"Coronation-1251","그레이터 시애틀 <cr>심리학연구소<cr>1957 샤프 불러바드<cr>시애틀, WA 98100<cr>"
"Coronation-1263","2010년 11월 23일"
"Coronation-1275","약물에 취하지 않게 된 루이스는 ▼우선 일상 생활의 단조로움을 발견하게 ▼되었습니다. 통조림 공장에서 계속 일했지만 ▼그의 마음 일부는 떠났습니다. 상담할 때도 ▼같은 행동을 보았습니다.<cr><cr>그의 마음이... 떠돌기 시작했습니다. ▼그것을 설명해 보라고 제가 물었습니다. ▼미궁을 상상하며 작게 시작했다고 ▼그가 말했습니다. ▼그는 미궁을 헤맸습니다. ▼무언가 움직였습니다... 박쥐. ▼그리고 두꺼비. ▼그리고 이름이 없는 것들. ▼ 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 걸 ▼그는 알고 있었지만 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. ▼저는 그가 자신을 찾을 것이라고 ▼기대했습니다. 하지만 그는 더 많은 것을 ▼발견했습니다.<cr><cr>저는 그가 통조림 공장에서 공상하는 ▼것을 걱정했습니다. ▼저는 그의 상사에게 말했지만 그는 루이스가 ▼모범 직원이라고 말했습니다. ▼조직적이고, 지칠 줄 모르고, 집중하여 일한다고 했습니다. ▼전혀 새로운 루이스의 모습이었습니다. ▼그래서 그를 내버려 두었습니다."
"Coronation-1287","추격하던 그는 태양의 동쪽, 달의 서쪽에 있는 ▼황금 궁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.<cr><cr>그래도 그는 여전히 논리적이었습니다. ▼그 세계가 다 상상이라는 걸 ▼그는 알고 있었습니다. ▼하지만 그걸 만든 것이 ▼그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. ▼자신이 보기에 그는 왕보다 더 위대한 ▼존재였습니다. 현실 세계에서 성공을 ▼맛본 적이 없는 그에게 이것은 ▼굉장한 느낌이었습니다. ▼그래서 그는 연어를 절단하는 근로자가 아니라 ▼황금 궁전의 계단을 오르는 자가 ▼진짜 루이스라고 생각했습니다 ▼ ""나의 상상력은 내 몸만큼이나 진짜다""라고 ▼그는 저에게 말했습니다. ▼그와 논쟁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.<cr><cr>그는 우리의 세계를 잊기 시작했습니다. ▼루이스는 자신이 통조림 공장 근로자라고 생각하기 ▼싫었던 것입니다. 그는 이 존재를 지독하게 ▼경멸하기 시작했습니다. ▼전 아직도 그를 구할 수 있다고 ▼생각했습니다. 경이의 땅에서 왕위에 올랐다고 ▼말한 이후에도 전 믿었습니다.<cr><cr>궁전에는 그의 동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. ▼그에게 조언을 주려는 현명한 캘리코도 ▼포함되어 있었습니다. ▼그의 왕관을 들고, 그의 왕자가 기다렸습니다. ▼이제 남은 것은 단 한 가지. 머리를 숙이는 것."
"Coronation-1299","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. <cr><cr>에밀리 누스 박사"
"Finale-1","마지막 날 내내 에디는 우리가 짐 싸는 ▼것을 보기만 하고 아무 말도 ▼하지 않았다."
"Finale-23","우리의 마지막 밤을 위하여... <cr>그리고 우리가 헤어져 있는 모든 마지막 밤들을 위하여"
"Finale-35","할머니, 솔은 안 된다고 했잖아요. ▼약이랑 섞으면 안 돼요..."
"Finale-47","에디스, 복도에 너에게 줄 선물을 놔뒀다. ▼가서 열어 보지 않을래? ▼어른들끼리 말 좀 할 것이 있거든"
"Finale-59","미안해, 네가 옳아. <cr>우리는 모두 내일 떠나, <cr>마지막을 그냥 즐기자..."
"Finale-71","난 안 가"
"Finale-83","에디스, 자리에서 일어나"
"Finale-95","아침에 전기가 나갔지만 ▼에디는 항상 양초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"
"Finale-107","엄마가 서재를 잠갔을 때 ▼다른 입구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 ▼같지는 않다"
"Finale-119","에디가 열쇠를 가지고 ▼있었다는 것도"
"Finale-131","집을 떠난다고 무서운 현상이 ▼사라지는 것이 아니다!"
"Finale-143","에디스도 이 이야기를 알아야 해!"
"Finale-155","그 이야기들 때문에 ▼내 아이들이 죽었어요!"
"Finale-167","에디스와 내가 오늘 밤에 ▼떠나는 게 나을 것 같아요"
"Finale-179","요양원에서 아침에 밴을 ▼보내게 할게요, 알았죠?"
"Finale-261","에디스, 너에게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▼하고 싶지만, 이야기를 하나 밖에 ▼할 시간이 없구나."
"Finale-273","이건 네가 태어난 밤에 일어난 이야기다."
"Finale-285","그날 밤 조수가 아주 ▼멀리 뻗어 나갔지"
"Finale-297","그것은 좌초한 집을 본 처음이자 ▼마지막 순간이었어"
"Finale-320","천 년 만에 찾아온 ▼낮은 조수라고 불렸지"
"Finale-332","악취가 끔찍했어"
"Finale-344","알다시피, 난 그 집을 ▼평생 매일 봤어"
"Finale-356","결코 돌아갈 것이라고 ▼생각하지 않았지"
"Finale-368","안개가 밀려와서 난 길을 잃었어"
"Finale-380","헤매게 됐지"
"Finale-392","한 동안 배회하게 됐어"
"Finale-404","헛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"
"Finale-416","존재했다는 사실을 잊고 ▼있었던 것들"
"Finale-428","하지만 그것들을 보니까 ▼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이었지"
"Finale-440","그날 밤, 많은 것들이 ▼내게로 돌아왔어"
"Finale-452","아니면 내가 돌아간 것이거나"
"Finale-464","내가 설명할 수 없지만 네가..."
"Finale-476","그날 밤 조수가 아주 멀리 ▼뻗어 나갔지. 대양의 중간에 지진이 ▼어난 것이지. 천 년 만에 찾아온 낮은 조수라고 불렸지. ▼악취가 끔찍했어. 그것은 좌초한 ▼집을 본 처음이자 마지막 순간이었다"
"Finale-488","그것들은 사라지지 않아, 표면 아래에 그대로 있지. 내 아이들을 보호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지.<cr> 안개가 밀려와서 난 길을 잃었어. 헤매게 됐지. 한 동안 배회하게 됐어.<cr> 나는 혼자가 아니었어. 헛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. 내 누이와 함께 쓴 침대. 내 할머니가 앉아 죽은 의자. 내가 안에 숨던 시계. 존재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지만 그것들을 보니까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이었지.<cr> 그날 밤, 많은 것들이 내게로 돌아왔어, 아니면 내가 돌아간 것이거나. 내가 설명할 수 없지만 네가"
"Finale-740","에디스, 여기서 뭐 하는 거야?"
"Finale-752","내 거야."
"Finale-764","에디스!"
"Finale-776","엄마, 그러면 찢어져! 놔!"
"Finale-868","엄마는 차로 나를 끌어 왔고..."
"Finale-869","엄마는 차로 …"
"Finale-883","나는 발길질하며 소리쳤지만 ▼엄마는 차로 나를 끌어 왔다..."
"Finale-895","나는 발길질하며 소리쳤지만"
"Finale-907","엄마는 차로 나를 끌어 왔다..."
"Finale-919","나는 두 번 다시 증조할머니 ▼에디를 보지 못했다."
"Finale-931","다음 날 아침 밴이 그녀를 ▼데리러 왔지만 그녀는 이미 사라졌다."
"Finale-943","그 후, 우리는 많이 이사했다"
"Finale-955","우리는 둘 다 최선을 다해 살려고 했다"
"Finale-967","우리는 둘 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"
"Finale-979","몇 년이 지나갔다"
"Finale-991","엄마는 그것에 대해 말하는 걸 ▼좋아하지 않았다..."
"Finale-1003","하지만 엄마는 많이 아프기 시작했다"
"Finale-1035","나머지는 금방 일어났다"
"Finale-1068","그녀는 잠시 나아졌다가 악화되었다"
"Finale-1069","그녀는 잠시 나아졌다가"
"Finale-1111","그녀는 잠시 나아졌다가"
"Finale-1123","악화되었다"
"Finale-1135","그 다음에 나는 혼자가 되었다"
"Finale-1147","마지막으로 살아남은 핀치"
"Finale-1159","너에 대하여 알기 전까지는 그랬지"
"Finale-1171","이 모든 것에 대해 뭐라고 ▼말해야 될지 모르겠다..."
"Finale-1183","영원히 산다면 이런 것들을 ▼이해할 시간이 있겠지"
"Finale-1195","지금으로선 눈을 뜨고 있는 ▼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책이다"
"Finale-1207","이상하고 짧은 삶을 ▼감사히 여기는 수 밖에"
"Finale-1219","이 일지는 너를 위한 것이었다"
"Finale-1231","하지만 이제는 네가 절대로 ▼볼 일이 없으면 좋겠다"
"Finale-1243","단지 널 만나고"
"Finale-1255","이 이야기들을 직접 해주고 싶다"
"Finale-1267","하지만 이걸 지금 읽고 있다면..."
"Finale-1279","그렇게 되지 못한 것이겠지."
"Finale-1291","&lt;첫 숨 / 마지막 숨&gt;"
"Finale-1434","여기에서 네 이야기가 시작된다."
"Finale-1446","내가 함께 볼 수 없다니 미안해"
"Finale-1457","어렵겠지만 내가 떠난 것을 ▼네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해."
"Finale-1469","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기회를 ▼받았다는 것 자체를 네가 ▼경이롭게 여겨줬으면 한다."
"Finale-1481","행운을 빈다,"
"Finale-1583","내가 함께 볼 수 없다니 미안해. 어렵겠지만 ▼내가 떠난 것을 네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해. <cr>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는 것 ▼자체를 네가 경이롭게 여겨줬으면 한다.<cr><cr><cr>행운을 빈다,"
"House-1","자라날 때는 나의 가족이 ▼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다"
"House-13","내가 자랄 때 나의 가족은 ▼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▼되돌아보면<cr><cr>많은 것들이 이치에 ▼닿지 않겠지, 미안하다."
"House-25","난 여기에서 11살까지 살았지만, ▼집에 있는 방들 중에서 ▼절반은 들어가지 못했다. ▼밀턴 오빠는 내가 4살 때 ▼사라졌다. 집이 그를 그냥 ▼삼켜 버린 것 같았다. ▼나는 루이스 오빠의 장례식 ▼후로 돌아오지 않았었다. 그녀의 유언에서"
"House-37","많은 것들이 이치에 ▼닿지 않겠지, 미안하다."
"House-49","처음부터 시작하지, 집부터."
"House-72","누가 철망 울타리를 세운 ▼것 같았지만, 내가 이 울타리를 ▼뛰어넘은 첫째 사람은 아닌 것 같다"
"House-84","난 여기에서 11살까지 살았지만, 집에 있는 방들 중에서 절반은 들어가지 못했다"
"House-96","우편함 안에는 ""긴급, 즉시 개봉하시오""라고 ▼표시된 7년 전 청구서들이 ▼들어있었다."
"House-108","나는 루이스 오빠의 <cr>장례식 후에 ▼돌아오지 않았었다"
"House-120","어머니의 유서에 나를 위해 ▼남긴 열쇠가 있었지만 ▼열쇠가 뭘 여는지는 알려주지 않았다"
"House-132","아마 내가 알 것이라고 ▼생각한 것일까. <cr>아니면 비밀이 궁금해진 ▼내가 돌아올 것이라 ▼생각했을지도 모른다"
"House-144","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, ▼단지 모든 것이 오래되었을 뿐"
"House-156","사실은 집을 상속 받은 후에도 ▼여기로 돌아올 것이라고는 ▼생각하지 않았다"
"House-168","하지만 지금은 가족에 대한 ▼질문들이 생겼고, 그 집만이 ▼답을 줄 수 있었다"
"House-180","집 주변의 숲은 언제나 ▼기분 나쁘게 고요했다"
"House-192","마치 뭔가 말 할 것 같지만 ▼절대로 말하지 않는 느낌"
"House-204","아주 오랫동안 아무도 ▼이 길로 운전하지 않았다. ▼하지만 동물 발자국을 몇 개 봤다"
"House-216","집은 나의 기억 그대로였다. ▼꿈에서 나온 그 모습이었다"
"House-228","어렸을 때, 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▼방식으로 불편한 느낌을 주었다"
"House-240","17세가 된 지금, <cr>나는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했던 ▼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. ▼집이 두려운 것이다"
"House-252","나는 에디에게 연못 안에 있는 ▼드래곤에 대하여 물었다. 그것이 그녀의 ▼남편을 죽였다고 했다"
"House-264","나는 6살이었다. ▼그건 어린 나이에도 ▼이상한 농담으로 들렸다"
"House-276","열쇠가 정문을 열 수 있기를 바랐다. ▼열리지 않았다"
"House-288","안을 들여다 보자, ▼집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▼느낌이 들었다"
"House-300","집은 언제나 여기에 ▼있었다는 느낌이었다. <cr>심지어 그네도 어머니보다 ▼더 오래되었다"
"House-312","차고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▼소리가 들렸다"
"House-324","내가 11살 때는 강아지용 출입문으로 ▼기어들어가는 것이 훨씬 쉬웠다"
"House-336","우리는 떠났을 때 ▼전원을 꺼 두었다"
"House-348","정말 오랜만에 처음으로..."
"House-360","집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"
"House-372","하지만 가족 대신에 ▼추억만 남아 있었다"
"House-406","혹은 한 식당만이 우리 집에 ▼음식을 배달해 주었다. ▼그래서 우리는 중식을 많이 먹었다"
"House-418","한 식당만이 우리 집에 음식을 ▼배달해 주었다. 우리는 중식을 ▼많이 먹었다"
"House-441","혹은 루이스가 통조림 공장에서 ▼취직한 다음 우리는 연어 먹는 것이 질려 버렸다. ▼우리 고양이, 몰리만 제외하고"
"House-453","루이스가 통조림 공장에서 ▼취직한 다음 우리는 연어 먹는 것이 질려 버렸다. ▼우리 고양이, 몰리만 제외하고"
"House-465","집은 비정상으로 보이지 않았다, ▼단지 뭔가 너무 많이 있었다"
"House-477","이를 너무 많이 드러낸 미소처럼"
"House-488","우리가 떠난 밤 그대로 ▼테이블은 엉망진창이었다"
"House-500","폭탄이 터져서 가구만 남기고 ▼다 죽인 것 같았다"
"House-512","우리들 중에서 엄마만 증조할머니 에디가 ▼요양원에 사는 것을 ▼상상할 수 있었다"
"House-524","벽난로조차 이야기를 ▼담고 있었다. 원래 집이 침몰한 후 ▼가져온 벽돌로 만들었다고 에디가 말했다"
"House-536","엄마는 특별히 낙관주의자가 아니었지만 ▼밀턴 오빠가 살아있다고 끝까지 믿었다"
"House-548","엄마는 항상 지하실로 가지 말라고 ▼했기 때문에 열쇠가 맞지 않는 ▼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었다"
"House-560","폭풍 같았던 마지막 밤 후에 ▼많은 것들이 남겨졌다"
"House-571","증조할아버지 스벤은 바바라를 위해 ▼오르골을 만들었다. 그리고 집의 ▼ 나머지 부분도"
"House-583","사람들이 나에게 가족에 대하여v물어볼 때 가장 먼저 알고 싶은 것은 ▼바바라다"
"House-595","에디의 아버지인 오딘이 ▼원래 집을 지었다"
"House-618","그 다음에 보복으로 ▼에디가 드릴로 들여다보는 ▼구멍들을 뚫었다"
"House-630","우리가 떠났던 밤에 ▼엄마가 3층 계단을 잠근 것 같다"
"House-642","나는 월터 종조할아버지의 ▼방에서 많이 놀았다"
"House-654","그 방을 잠그지 않은 것을 ▼엄마가 가끔 후회한 것 같다"
"House-666","루이스는 비밀 통로가 있다고 했지만 ▼나는 결코 그를 믿지 않았다"
"House-678","그런데 엄마는 정말 ▼비밀을 잘 숨겼던 같다"
"House-700","엄마가 두려워했던 이유를 ▼알아볼 시간이 이제 찾아왔다"
"House-712","벽에 걸린 그림을 보니 밀턴 오빠가 ▼나보다 먼저 여기에 온 게 분명했다"
"House-724","이걸 읽고 있다면 내가 계획이 있는 ▼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"
"House-736","이걸 읽다 보면 내가 계획이 있는 ▼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"
"House-748","하지만 난 그 문 뒤에 ▼뭐가 있는지 전혀 몰랐다"
"House-760","그리고 결국 이 모든 것이 ▼어떻게 될지도 전혀 몰랐다"
"House-772","나는 들여다 보는 구멍을 통해 ▼몰리의 방 안을 보며 자랐다"
"House-784","처음으로 들어갔을 때, ▼그림 안으로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"
"House-796","에디가 이 안에서 많은 시간을 ▼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"
"House-808","엄마가 문을 잠그기 전에"
"House-820","설명하기는 어렵지만, 몰리의 ▼일부가 남아 있는 느낌이 들었다"
"House-832","몰리의 저빌은 자기의 작은 침실이 있었고 ▼그 안에는 더 작은 저빌 우리가 있었다"
"House-844","그걸 다 내가 믿은 것 ▼같지는 않았다.<cr>하지만 에디라면 ▼분명히 믿었을 것이다"
"House-856","나중에 분명해지겠지만 ▼엄마는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▼전혀 하지 않았다"
"House-868","에디라면 말했겠지만 ▼엄마는 과거를 들추기를 싫어했다"
"House-880","그래도 우리가 길 잃은 새끼 고양이를 ▼집안에 들였을 때 ""몰리""라는 이름을 ▼지어준 건 엄마였다"
"House-892","나는 에디 증조할머니의 ▼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"
"House-904","우리는 사이 좋게 지냈는데, ▼그곳은 엄마로부터 숨기 좋은 곳이었다"
"House-916","그녀의 방은 박물관 같았다"
"House-928","이 가족의 문제가 뭐든 간에, ▼그건 오래 전부터 있었던 문제였다"
"House-940","이 가족의 문제가 뭐든 간에, ▼그건 오랜 역사가 있었다"
"House-952","500년 동안 핀치 가문은 ▼노르웨이 전체에서 행운과... ▼불운의 문제로 유명했었다."
"House-964","오딘 핀치는 가문의 저주로 ▼가장 최근에 죽은 피해자들을 묻었다, ▼그의 아내 이네보르와 ▼갓 태어난 아들 요한"
"House-976","1937년 1월 7일, 그는 저주로부터 ▼탈출하기 위해 그의 가족 그리고 ▼그의 집을 가지고 바다로 떠났다"
"House-988","하지만 워싱턴 해안의 12미터 높이 파도가 ▼집과 오딘을 바다 밑바닥으로 보내 버렸다"
"House-1000","오딘의 딸 에디, 그녀의 남편 스벤과 ▼아기 몰리는 오르카스 섬 해안에 ▼발을 디뎠다"
"House-1012","오딘 핀치는 새 가족 묘지에 ▼처음 묻힌 사람이었다"
"House-1024","그의 딸 에디는 벌써 ▼새로운 핀치 가족의 집을 꿈꾼다"
"House-1036","루이스는 우리가 떠나기 ▼일주일 전에 죽었지만, ▼에디는 벌써 그를 기념하기 시작했다"
"House-1048","증조할머니는 항상 ▼가족을 가장 사랑했었다"
"House-1060","에디는 그 전 해의 니트 장갑이 ▼헐 때쯤 매년 한 켤레씩 ▼새로운 니트 장갑을 짜 주었다"
"House-1072","에디는 90세가 넘어서도 ▼나의 어머니보다 젊어 보였다"
"House-1084","에디는 핀치 가족의 집 아래에 ▼살고 있는 두더지인간에 대하여 ▼거창한 인터뷰를 했다. 엄마는 미칠 듯이 화냈다"
"House-1096","어느 여름 그들은 섬에서 ▼대피했지만 에디는 떠나길 거부했다. ▼몇 주 동안 그녀는 유명인사가 되었다"
"House-1108","에디는 용이 스벤을 죽였다고 ▼말하는 대신에 그녀는 스벤이 ▼용 모양의 미끄럼틀을 만들다가 ▼미끄럼틀이 쓰러져서 ▼죽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"
"House-1120","그럴 수 있었지만 ▼에디는 그러지 않았다"
"House-1131","에디는 용이 남편을 죽였다고 ▼사람들에게 말했다"
"House-1143","스벤이 용 모양의 미끄럼틀을 만들다가 ▼미끄럼틀이 쓰러져서 죽었다고 말할 수 있었지만 ▼그녀는 그러지 않았다"
"House-1155","나 자신을 ""에디스 2세""라고 생각했던 ▼것은 정말 오래 전이다"
"House-1167","할아버지 샘의 첫 번째 아내 케이가 ▼집에 남긴 유일한 흔적은 분홍색 욕실이었다"
"House-1179","꽤 큰 흔적이었다"
"House-1191","이 욕실에는 비밀이 있다..."
"House-1203","상상하지 못할 곳에 <cr>그것이 있다"
"House-1215","찬장 안에 있지 않다"
"House-1227","이 책 안에 숨겨져 있다"
"House-1239","스벤은 그가 수리한 오래된 ▼ 카메라를 샘에게 주었다 ▼그는 카메라를 내려놓는 적이 없었다"
"House-1251","할아버지 샘이 쌍둥이 형제가 ▼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"
"House-1263","하지만 아무도 그에 대하여 ▼결코 이야기하지 않았다"
"House-1275","그리고 그도 그에 대하여 ▼결코 이야기하지 않았다"
"House-1287","할아버지는 엄마만큼이나 ▼가족사를 싫어했던 것 같았다"
"House-1299","캘빈의 이야기는 이상하리만 ▼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▼나도 어렸을 때 똑같은 것을 하려고 했던 ▼기억이 있다"
"House-1311","장례식 후 에디는 ▼ 캘빈의 방 공간 절반을 ▼ 밧줄로 막았다"
"House-1323","장례식 후에 에디가 ▼캘빈의 방 공간 절반을 ▼분명히 밧줄로 막았던 것 같다"
"House-1335","엄마는 할아버지 샘이 18세에 입대하고 ▼두 번 다시 방에 들어간 적이 ▼없다고 했다"
"House-1347","통로는 꽤 비좁았다"
"House-1359","명백히 더 작은 손과 배를 ▼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"
"House-1371","자랄 때 나는 항상 바바라가 ▼아역 스타라고 생각했다"
"House-1383","그 후에 그녀가 얼마나 힘들지 ▼생각해 본 적은 전혀 없었다"
"House-1395","나는 바바라의 죽음에 대한 ▼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▼에디가 이것을 보관했다는 것에 놀랐다"
"House-1407","에디는 바바라가 기억에 ▼남고 싶을 뿐이었다고 말했다. ▼그 만화는 터무니 없어 보였지만 에디는 여기서 ▼해피 엔딩을 본 것일지도 모른다"
"House-1419","이제서야 내가 오르골을 트는 것을 ▼엄마가 좋아하지 않았는지 알 것 같다"
"House-1431","나는 오르골을 많이 틀었지만, ▼우습게도 한 번도 지하실 열쇠를 ▼찾지 못했다"
"House-1443","지하실 근처에 있는 오르골 안에 ▼열쇠가 있다고 한 그 만화가 사실이었을까"
"House-1455","어쩌면 지하실로 가서 ▼오르골을 확인해야겠다"
"House-1467","오르골의 태엽을 계속 감으면 ▼만화책처럼 열쇠가 나올지도 모른다"
"House-1479","엄마는 지하실이 출입금지라고 했다, ▼내가 파상풍 주사를 또 맞고 ▼싶지 않으면"
"House-1491","에디가 꾸러미를 들고 ▼지하실로 내려간 걸 한 번 본 적이 있다"
"House-1502","선물을 숨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"
"House-1514","알고보니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숨겼다"
"House-1526","월터가 어디 갔는지 ▼엄마에게 물어본 기억이 있다"
"House-1538","바바라가 죽은 후, ▼그가 가능한 한 멀리 떠났다고 엄마가 말했다"
"House-1550","이 모든 이야기에서 ▼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면"
"House-1562","그것은 우리 중 누구도 ▼아주 멀리 가지 못했다는 것이다"
"House-1594","나는 6살 때 월터의 장례식에 갔다. ▼아무도 여태 이걸 말해 주지 ▼않은 것이 믿기지 않는다"
"House-1606","월터는 내가 6살 때 죽었다. ▼여기에서 계속 살고 있었으면서 ▼아무도 나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▼믿기지 않는다"
"House-1618","월터는 내가 6살 때 죽었다. ▼그가 여기에 있다고 ▼엄마가 말하지 않은 것이 ▼믿기지 않는다"
"House-1630","엄마는 나를 감싸려고 한 것 같다"
"House-1642","어쩌면 내가 월터처럼 될까 봐 ▼걱정한 것일지도 모른다"
"House-1654","어쩌면 내가 월터처럼 될까 봐 ▼엄마가 걱정한 것일지도 모른다"
"House-1666","하지만 집 아래에 살고 있는 ▼삼촌에 대하여 나에게 엄마가 ▼절대로 얘기하지 않았다면..."
"House-1678","다른 무엇을 숨기고 있을지 ▼알 수 없는 노릇이다"
"House-1690","나는 엄마의 실수를 ▼반복하고 싶지 않다"
"House-1702","아직 살아 있는 것을 ▼묻으려고 하다니"
"House-1714","이제 우리들 중에서 한 명, ▼아니 어쩌면 두 명 남았으니까"
"House-1726","내가 직접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▼시간이 왔다고 생각했다"
"House-1738","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▼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야 했다"
"House-1750","하지만 이제는 이야기 자체가 ▼문제가 될까 봐 걱정이다"
"House-1773","....우리가 저주를 실현시켰다"
"House-1785","이걸 써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..."
"House-1797","어쩌면 내가 죽으면서 ▼다 없어지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"
"House-1809","그래도 가족에 대하여 ▼네가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다"
"House-1821","그리고 너도 포함된 그 역사를"
"House-1833","솔직히 나도 아마 네가 지금 그런 ▼것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느낌이다"
"House-1845","지금 깨닫고 있지만 ▼나도 그들을 잘 모르겠다"
"House-1857","어쨌든 간에 이야기에 등장하는 ▼사람들은 그걸 믿은 것 같다"
"House-1869","그리고 집을 보면..."
"House-1881","그들의 상상력과 고집과 ▼광기의 역사를 보면"
"House-1893","다 가능할 것만 같다"
"House-1905","오랫동안 죽음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▼익숙해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"
"House-1917","세월이 지나면서 ▼죽음에 익숙해진 것 같다"
"House-1929","익숙해지면 안 되는 ▼것일지도 모르겠다"
"House-1941","무슨 가족이 집을 짓기도 ▼전에 묘지를 먼저 완공할까?"
"House-1953","스벤이 집을 지었지만 ▼에디가 묘지를 설계했다"
"House-1965","인정하기는 부끄럽지만..."
"House-1977","나는 사람보다 애완동물 ▼묘지가 더 기분 나빴다"
"House-2000","오딘의 기념비는 분명히 ▼에디의 생각이었을 것이다"
"House-2012","엄마는 언제나 잊으려고 했지만, ▼에디에게는 과거가 사라지지 않았다"
"House-2024","간조 때 물에서 과거가 고개를 ▼내미는 것을 그녀는 볼 수 있었다"
"House-2035","에디는 매일 밤 꿈에서 ▼이전 집이 나온다고 말했다"
"House-2047","에디의 생각은 언제나 ▼내가 이해하기에 더 쉬웠다"
"House-2059","하지만 나이가 더 들수록 ▼엄마의 입장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"
"House-2071","그녀의 아버지는 꽤 엄격했지만, ▼이것은 그녀의 형제들을 살리기에 ▼충분하지 않았다. 그녀는 그것보다 더 ▼잘 해보려고 한 것뿐이었다"
"House-2083","엄마는 나처럼 그녀의 ▼형제를 두 명 잃었다. ▼왜 엄마가 우리를 지키려고 그렇게 ▼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겠다"
"House-2106","지금 엄마에게 물어보고 ▼싶은 것이 너무 많다"
"House-2118","엄마가 줄곧 이를 원했던 ▼것이라는 생각이 조금 든다"
"House-2130","언젠가 내가 돌아와서"
"House-2142","스스로 전부 알아내는 것"
"House-2154","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..."
"House-2166","이렇게 올라갈 일이 많을 ▼것이라고 엄마가 말했었더라면..."
"House-2178","절대로 임신 22주에 ▼오지는 않았을 것이다"
"House-2190","난 샘 할아버지를 만난 적은 없지만 ▼그와 엄마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한다"
"House-2202","둘 다 강렬한 인상이었다"
"House-2214","죽음으로부터 숨는 대신에 ▼샘은 죽음을 찾아 나선 것 같았다"
"House-2226","샘은 평생 사진을 찍었지만, ▼엄마 말에 의하면 ▼그는 카메라 앞에 서면 긴장했다"
"House-2238","우리는 모두 뭔가 두려워한다"
"House-2250","엄마가 그 이야기를 ▼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"
"House-2262","이 모든 이야기 중에서 엄마가 ▼그 이야기만큼은 꼭 말해줬으면 했다"
"House-2274","샘이 죽은 후에 엄마와 에디는 ▼사이가 정말 가까워졌다. ▼둘 다 잃은 것이 많았다"
"House-2286","... 탄식 음향 효과..."
"House-2291","엄마가 시 쓰는 것은 상상할 수 없지만..."
"House-2303","엄마는 그에 대하여 결코 말한 적이 없지만 ▼내가 남자였다면 이름을 ""거스""라고 지으려고 ▼했다고 엄마가 말했다"
"House-2315","엄마의 형제들이 죽은 다음에 ▼엄마는 다락으로 방을 옮겼다"
"House-2327","그곳이 당시에 엄마가 가장 ▼멀리 갈 수 있는 곳이었다"
"House-2339","엄마는 종교에 대해서 결코 ▼얘기하지 않았지만 엄마의 아버지가 ▼죽은 후에 종교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았다"
"House-2351","이미 두 형제를 잃은 다음에 ▼두 아들을 잃는 것은 ▼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했을 것이다"
"House-2363","엄마는 캘커타에서 집을 지으며 ▼여름을 보냈고, 아빠인 산제이를 만났다"
"House-2375","엄마는 졸업하고 일주일 후에 인도로 이사 갔다 ▼ <cr>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는 직업을 구했다"
"House-2387","루이스는 1년 후에 태어났다"
"House-2398","아빠가 죽었을 때, ▼엄마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던 것 같다"
"House-2410","에디는 엄마가 돌아와서 ▼분명히 기뻤을 것이다"
"House-2422","집에서 다시 아이들을 ▼다시 볼 수 있게 된 것도"
"House-2434","집이 더 커졌어야 했지만, ▼어차피 에디는 그런 것에 익숙했다"
"House-2446","그리고 한 동안은 좋았다. ▼거의 정상인 느낌"
"House-2458","보통 가족인 것처럼"
"House-2470","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"
"House-2493","에디는 집에 화가가 ▼한 명 더 생겨서 기뻤던 것 같다"
"House-2527","마법의 붓"
"House-2550","엄마는 몇 달 내내 오빠를 찾아 나섰다. ▼그 다음에 엄마가 문들을 잠갔다"
"House-2573","엄마는 확실히 에디를 비난했지만 ▼내가 생각하기에 루이스는 자신을 비난했다"
"House-2585","그는 졸업 후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▼그의 방에서 보냈다. 엄마가 그를 ▼통조림 공장에 취직시킬 때까지 그랬다"
"House-2597","루이스의 방은 무척이나 익숙한 ▼냄새가 났다. 루이스가 남긴 것이었다"
"House-2609","루이스와 나는 함께 게임을 많이 했지만, ▼루이스는 게임을 참 못했다. ▼루이스는 게임에서 많이 죽었다"
"House-2621","루이스는 인도인의 피가 흐른다는 ▼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다. ▼이는 루이스가 단지 핀치 가족이 아니라고 ▼생각하기 위한 방법이었다"
"House-2633","오빠는 정말 멋진 사람이었다, ▼너도 만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"
"House-2645","루이스의 장례식에서 돌아오는 ▼길에 엄마가 짐 싸기 시작하라고 ▼나에게 말했다"
"House-2657","엄마는 떠나는 전날에서야 에디에게 말했다"
"House-2669","더 쉽게 하려는 건지 ▼어렵게 하려는 건지 불확실했다"
"House-2681","나는 남고 싶었다"
"House-2693","하지만 왜 우리가 떠났는지는 이해했다"
"House-2715","엄마는 모든 것을 남겨 두고 떠났다"
"House-2727","그 밤에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었다"
"House-2739","어쩌면 더 빨리 일어났어야 ▼하는 건지도 몰랐다"
"House-2751","어떻게 되든 간에 끝나야 했다"
"House-2763","이제 남은 이야기는 마지막 밤뿐이다"
"House-2775","에디는 핀치 가족의 모든 사람들이 ▼서재 안 어딘가에 매장되어 있다고 했다"
"House-2787","몰리는 언제나 친하게 지낼 수 있는 ▼여자처럼 보였다. <cr>1947년에 죽지만 않았다면"
"House-2799","내가 에디스 1세의 방에 마지막으로 ▼들어간 것은 내가 열 살 때 ▼그녀가 내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서였다"
"House-2810","어릴 때 나는 으레 모든 집에 들여다 ▼보는 구멍이 있고, 들어가면 안 되는 ▼잠긴 방들이 있다고 생각했다"
"House-2822","샘 할아버지는 그의 죽은 형 캘빈과 ▼방을 7년 동안 같이 썼다"
"House-2834","바바라는 2년 동안 아역 스타였다. ▼미국 사람들의 흥미가 떨어질 때까지였지만"
"House-2846","바바라는 어린이 스타였다. ▼그녀가 죽기 전에도 그녀의 방은 ▼기념비처럼 보였다"
"House-2858","그녀가 죽기 전에도 바바라의 ▼방은 기념비처럼 보였다"
"House-2881","모두 나보고 루이스의 방에 들어가지 ▼말라고 말했다 루이스만 빼고"
"House-2893","""이야기 다시 하기"" ▼옵션을 ▼이제 이용할▼ 수 있습니다. ▼에디스를▼ 선택하여▼ 처음부터 ▼게임을 합니다"
"Hunger-1","1947년 12월 13일"
"Hunger-13","나의 일기장, <cr>나는 곧 사라지겠지만,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. <cr>엄마가 저녁 식사를 주지 않고 날 침대로 보냈을 때 시작되었다."
"Hunger-25","난 굶주린 채 깨어났다.<cr>그래서 먹을 것을 찾아 보았다."
"Hunger-37","엄마? 지금 나와도 돼?"
"Hunger-49","늦었어. 잠 자"
"Hunger-61","내 할로윈 사탕이 다 사라졌다"
"Hunger-120","나는 먹고 또 먹었다"
"Hunger-132","크리스토퍼를 먹을 생각을 ▼했지만 참았다"
"Hunger-133","크리스토퍼를"
"Hunger-156","그러던 중 창 밖에서 ▼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다"
"Hunger-178","둥지로 돌아가는 제비였다"
"Hunger-210","난 그것에 손을 뻗었다"
"Hunger-222","그런데 갑자기..."
"Hunger-234","내가 고양이가 되었다!"
"Hunger-246","모든 게 너무 멀리 있는 느낌이었다"
"Hunger-257","아기들이 모두 사라졌다"
"Hunger-269","엄마와 아빠는 나를 보지도 않았다"
"Hunger-281","나는 조용히 있으려 했지만 ▼새가 정말 무서워했다"
"Hunger-293","난 펄쩍 뛰어서 거의 새를 ▼잡을 뻔했다"
"Hunger-305","이제 큰 나무에 내가 올라갔다"
"Hunger-317","더 이상 올라가지 않겠다고 ▼아빠에게 약속했다"
"Hunger-329","하지만 나의 관심은 ▼엄마 새를 먹는 것에 쏠려 있었다"
"Hunger-351","그것이 정말 피곤해진 것을 ▼알 수 있었다"
"Hunger-363","난 그것을 먹었고"
"Hunger-374","갑자기 나는 올빼미가 되었다!"
"Hunger-386","난 그것을 먹었고 갑자기 나는..."
"Hunger-397","올빼미가 되었다!"
"Hunger-409","우선은 바람소리만 들렸다"
"Hunger-419","그 다음에 풀 속에서 작은 이빨이 ▼오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"
"Hunger-431","토끼!"
"Hunger-453","그것이 얼굴을 들고 내 발톱 ▼사이를 통해 내 얼굴을 ▼보는 상상을 했다"
"Hunger-465","난 한 번도 씹지 않고 ▼그것을 삼켰다"
"Hunger-476","나는 더 큰 것을 찾아 날아갔다"
"Hunger-488","엄마 토끼!"
"Hunger-499","엄청 큰 엄마 토끼!"
"Hunger-510","들기에 너무 클 정도였다"
"Hunger-522","삼키기에 너무 클 정도였다"
"Hunger-534","그래도 나는 여전히 ▼아주 배고팠다"
"Hunger-546","질식하기 시작했지만 ▼먹는 걸 멈출 수 없었다"
"Hunger-558","그리고 갑자기 ▼나는 상어가 되었다!"
"Hunger-570","나는 절벽에서 떨어져 ▼바다로 들어갔다"
"Hunger-582","어느 때보다도 ▼더 배고파졌다"
"Hunger-604","나는 토실토실하고 <cr>육즙 가득한 물개를 원했다"
"Hunger-616","그것의 물갈퀴를 물어뜯었는데 ▼정말 맛이 좋았다"
"Hunger-628","그것은 도망갔지만 그것이 피곤해지는 ▼것을 냄새로 느낄 수 있었다"
"Hunger-660","나는 꽉 잡고 있었다"
"Hunger-672","하지만 난 너무 배고파서 ▼물 밖으로 뛰어나왔다"
"Hunger-684","눈을 떴을 때 모든 것이 ▼바뀌었다"
"Hunger-696","이제 난 괴물이 되었다. ▼그리고 모든 곳 사람들의 ▼냄새를 맡았다"
"Hunger-728","난 컸지만 정말 조용하게 움직였다."
"Hunger-760","멈추고 싶었지만 멈추지 않았다"
"Hunger-772","마지막 승객 후에도 나는 ▼여전히 배고팠다. 그리고 물 건너 뭔가 ▼새로운 것을 냄새 맡았다. ▼꼭 가지고 싶은 것이었다."
"Hunger-784","그래서 그쪽으로 헤엄쳐 갔다."
"Hunger-808","나는 모래 위에 미끄러져 갔고 ▼좋은 냄새는 오래된 파이프 ▼안으로 들어갔다"
"Hunger-820","나는 점점 가까이 다가갔다"
"Hunger-842","내 위장들이 전부 ▼으르렁거리기 시작했다"
"Hunger-843","내 위장들이"
"Hunger-866","그리고 갑자기 나는 ▼다시 내가 되었다"
"Hunger-878","나는 오랫동안 숨을 참았지만 ▼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"
"Hunger-890","내가 잠들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"
"Hunger-902","하지만 그리 오래 기다릴 ▼것 같지 않았다. 먹어야 하니까"
"Hunger-914","그리고 우리는 둘 다 알고 있다<cr>   나... <cr>      나는..."
"Hunger-926","맛있을 거니까."
"Hunger-938","술 취한 선원을 ▼어떻게 해야 할까,<cr>술 취한 선원을 ▼어떻게 해야 할까,<cr>술 취한 선원을 ▼어떻게 해야 할까,<cr>이른 아침에?"
"Hunger-950","녹슨 면도날로 ▼그의 배를 면도한다.<cr>녹슨 면도날로 ▼그의 배를 면도한다.<cr>녹슨 면도날로 ▼그의 배를 면도한다.<cr>이른 아침에"
"Hunger-962","선장의 딸과 함께 ▼그를 침대에 둔다,<cr>선장의 딸과 함께 ▼그를 침대에 둔다,<cr>선장의 딸과 함께 ▼그를 침대에 둔다,<cr>이른 아침에"
"Hunger-974","그가 깰 때까지 ▼롱 보트에 넣는다,<cr>그가 깰 때까지 ▼롱 보트에 넣는다,<cr>그가 깰 때까지 ▼롱 보트에 넣는다,<cr>이른 아침에"
"Hunger-986","그에게 호스파이프를 ▼연결하여 배수구에 넣는다,<cr>그에게 호스파이프를 ▼연결하여 배수구에 넣는다,<cr>그에게 호스파이프를 ▼연결하여 배수구에 넣는다,<cr>이른 아침에"
"Hunger-998","영차, 그녀가 일어난다,<cr>영차, 그녀가 일어난다,<cr>영차, 그녀가 일어난다,<cr>이른 아침에"
"Hunger-1010","1947년 12월 13일. 나의 일기장: ▼나는 곧 사라지겠지만 ▼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. ▼엄마가 저녁 식사를 주지 않 ▼날 침대로 보냈을 때 시작되었다. ▼난 굶주린 채 깨어났다. ▼그래서 먹을 것을 찾아 보았다."
"Hunger-1022","그리고 갑자기 나는 다시 내가 되었다. 나는 오랫동안 숨을 참았지만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. 내가 잠들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. 하지만 그리 오래 기다릴 것 같지 않았다. 먹어야 하니까."
"Kite-1","거스를 위한 시<cr>(항상 결혼식은 나쁜 생각이라고 했음)"
"Kite-13","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때리지 않았다, ▼세게 때리지는 않았다<cr>그날 전에 무심한 십대의 느낌으로 ▼내 형제가 말했다<cr>우리 마당에서 결혼식을 보기 전에 ▼자기는 죽을 것이라고"
"Kite-25","내 아버지는 물론 그를 오게 만들었지만 ▼거스는 멀리 떨어져 섰다<cr>그는 연만 날리며 마음 안의 ▼ 폭풍우를 담아두었다"
"Kite-37","그를 설득하려고 했지만, ▼그는 그녀를 만나지도 않고<cr>""우리는 계모가 필요 없어""라고 ▼말한 것이 기억난다"
"Kite-38","그를 설득하려고 했지만,▼그는 그녀를 만나지도 않고"
"Kite-61","사진 찍을 때가 되자 아빠가 ▼그에게 말했다 ""여기 와!""<cr>하지만 거스는 거부하고 ▼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올렸다"
"Kite-62","사진 찍을 때가 되자 아빠가▼그에게 말했다 ""여기 와!""<cr>하지만 거스는 거부하고▼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올렸다"
"Kite-85","여기 와!"
"Kite-97","바람이 빨라졌고 놀란 거위가 ▼나타났다가 신속하게 사라졌다<cr>하지만 그 날 모든 사람들이 한 것은 ▼고작 텐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"
"Kite-98","바람이 빨라졌고 놀란 거위가▼나타났다가 신속하게 사라졌다"
"Kite-121","비가 쏟아졌지만 아무도 ▼두려워하지 않았다<cr>아빠가 조잡하게 만든 텐트를 ▼자연이 파괴할지도 모른다"
"Kite-122","비가 쏟아졌지만 아무도▼두려워하지 않았다"
"Kite-145","천둥 소리가 너무 가깝게 들렸고 ▼분노의 힘이 느껴졌다<cr>하지만 아버지는 ""음악을 ▼더 크게 틀어!""라고만 했다"
"Kite-146","천둥 소리가 너무 가깝게 들렸고▼분노의 힘이 느껴졌다"
"Kite-169","나는 바랐다..."
"Kite-181","나는 그 날 너에 대해 생각했다고 ▼정말로 말할 수 있기를 바랐다<cr>해변에서 혼자, 너, 바람, ▼바다, 거품만이 있다"
"Kite-182","나는 바랐다"
"Kite-205","하지만 그러지 않았다. ▼우리가 너를 발견했을 때까지."
"Kite-217","거스를 위한 시"
"Kite-229","항상 결혼식은 나쁜 생각이라고 한 사람"
"Kite-241","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때리지 않았다,<cr> 세게 때리지는 않았다.<cr><cr>그날 전에 무심한 십대의 느낌으로<cr> 내 형제가 말했다<cr><cr>우리 마당에서 결혼식을 보기 전에<cr> 자기는 죽을 것이라고<cr><cr>내 아버지는 물론 그를 오게 만들었지만,<cr> 거스는 멀리 떨어져 섰다<cr><cr>말하지도 먹지도 않았다,<cr> 아주 처음부터<cr><cr>그는 연만 날리며<cr> 마음 안의 폭풍우를 담아두었다<cr><cr>아빠가 조잡하게 만든 텐트를<cr> 자연이 파괴할지도 모른다<cr><cr>""천둥 소리가 너무 가깝게 들렸고<cr> 분노의 힘이 느껴졌다<cr><cr>하지만 아버지는 <cr> """"음악을 더 크게 틀어!""라고만 했다""""<cr><cr>나는 그 날 너에 대해 생각했다고 <cr> 정말로 말할 수 있기를 바랐다<cr><cr>해변에서 혼자, <cr> 너, 바람, 바다, 거품만이 있다"
"Kite-269","하지만 그러지 않았다. ▼우리가 너를 발견했을 때까지."
"Kite-270","나는 바랐다"
"SelfPortrait-1","돈, 너는 이 주말을 잊지 못할 거야"
"SelfPortrait-13","네"
"SelfPortrait-25","이 추억은 평생 남을 거야"
"SelfPortrait-37","(""으음""이라고 작게 소리 냄)"
"SelfPortrait-49","뭘 쏴야 돼요?"
"SelfPortrait-61","사냥하는 거잖아, 돈"
"SelfPortrait-73","쏘는 게 좋지"
"SelfPortrait-85","떠나야 하지 않을까요?"
"SelfPortrait-97","네 사진 찍게, 돈, <cr>그 다음에 가자"
"SelfPortrait-109","여기, 아빠"
"SelfPortrait-121","네 사진 찍어야지, 돈, <cr>그 다음에 떠나지"
"SelfPortrait-133","네?"
"SelfPortrait-145","너무 일러요, 아빠."
"SelfPortrait-157","알았어요"
"SelfPortrait-169","아직"
"SelfPortrait-181","완벽해"
"SelfPortrait-193","주말 내내 비가 오겠죠?"
"SelfPortrait-205","이번 주말은 절대 안 잊을 거예요"
"SelfPortrait-217","바로 그 정신이야!"
"SelfPortrait-229","내 딸답다!"
"SelfPortrait-241","빨리 망할 사진 찍어요"
"SelfPortrait-253","말이 거치네!"
"SelfPortrait-264","내 사진 찍는 거잖아요?"
"SelfPortrait-276","빨리요!"
"SelfPortrait-288","웃어, 돈!"
"SelfPortrait-300","웃어!"
"SelfPortrait-312","알았어요"
"SelfPortrait-324","사진 좀 찍을게요, 알았죠?"
"SelfPortrait-336","조심해. 그 카메라는 <cr>너보다 나이가 많아"
"SelfPortrait-358","오호"
"SelfPortrait-370","(흠)"
"SelfPortrait-382","그 커피를 다 마시는 게 아니었어."
"SelfPortrait-394","밖에서 오줌 누는 게 가장 좋지."
"SelfPortrait-406","흡 — 탱크에 가스가 좀 들어 있었군."
"SelfPortrait-418","맞아요, 아빠. 개고 있어요"
"SelfPortrait-430","그래도 아주 추워요"
"SelfPortrait-442","사진 찍는 동안 가만히 있어요."
"SelfPortrait-454","난 절대로 안 움직여"
"SelfPortrait-466","됐어요?"
"SelfPortrait-478","된 거로 보이냐?"
"SelfPortrait-490","지도를 확인하자"
"SelfPortrait-502","뭐야!"
"SelfPortrait-514","흠..."
"SelfPortrait-526","좋은데요"
"SelfPortrait-538","내가 항상 있진 <cr>않을 거라는 말이지, 돈"
"SelfPortrait-549","이걸 기억해 둬. <cr>살아남으려면"
"SelfPortrait-571","괜찮을 거예요, 아빠"
"SelfPortrait-583","누가 괞찮다고 <cr>말했는지 알아?"
"SelfPortrait-595","죽은 사람이?"
"SelfPortrait-607","돈, 농담이 아니다"
"SelfPortrait-619","알아요, 아빠. ▼아빤 언제나 심각하니까"
"SelfPortrait-631","이렇게 나오니까 <cr>휴식이 되는 것 같지 않아요?"
"SelfPortrait-664","마지막으로 캘빈하고 왔었지. <cr>멋진 여행이었지"
"SelfPortrait-675","네 할아버지 스벤이 <cr>낚시하는 법을 가르쳐 줬어. 불 지피는 법을 가르쳐 줬어"
"SelfPortrait-687","통나무를 끌고 간 ▼오래된 자국을 발견했지. <cr>곳곳에 사슴이 있었어"
"SelfPortrait-699","그 자국이 어디에 있는지 ▼내가 기억해내면 <cr>너를 위한 수사슴을 ▼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"
"SelfPortrait-711","잠깐 지도를 확인하겠어..."
"SelfPortrait-723","흠..."
"SelfPortrait-735","보자..."
"SelfPortrait-747","어쩌면..."
"SelfPortrait-759","아니면..."
"SelfPortrait-771","그거였나..."
"SelfPortrait-783","더 흥미로운 걸 <cr> 찍으면 안 되겠냐?"
"SelfPortrait-795","나한테 필름을 <cr>더 낭비할 필요는 없어"
"SelfPortrait-807","아빠!"
"SelfPortrait-819","잘 찾았다, 돈!"
"SelfPortrait-831","네가 사진을 찍기 전에 <cr>내가 네 사진을 찍자"
"SelfPortrait-843","여기요, 아빠"
"SelfPortrait-855","잠깐만, 돈. 내가 너의 사진을 <cr>찍자"
"SelfPortrait-867","아빠, 나—"
"SelfPortrait-879","그냥 숨쉬어."
"SelfPortrait-891","상상력을 멈춰. <cr>목표에 집중해"
"SelfPortrait-903","(긴장하며 들이쉬고, 한숨을 내쉼)"
"SelfPortrait-915","너 뒤로 갈게..."
"SelfPortrait-927","정말 해야 돼요?"
"SelfPortrait-939","돈, 아무 것도 안 해도 돼"
"SelfPortrait-951","하지만 살아남으려면 <cr>강해야 해"
"SelfPortrait-963","(심호흡)"
"SelfPortrait-975","이제 자세를 잡고, <cr>연습한 것처럼 팔꿈치를 내려"
"SelfPortrait-987","빨리 준비하자..."
"SelfPortrait-999","잘 맞췄어, 돈!"
"SelfPortrait-1011","(흐느낌)"
"SelfPortrait-1023","미안해, 돈. ▼타이머를 다시 작동했어"
"SelfPortrait-1035","기다려! 둘이 나오는 <cr>사진 찍으려고"
"SelfPortrait-1047","앗! 앗!"
"SelfPortrait-1059","네가 자랑스럽다, 돈!"
"SelfPortrait-1071","항상 기억해야 된다, 알았지?"
"SelfPortrait-1083","아빠, 꿈틀거려요. 아직 산 것..."
"SelfPortrait-1095","그건 정상이야, 돈."
"SelfPortrait-1107","카메라에만 집중해. <cr>생각하지 마—"
"SelfPortrait-1119","(읏!)"
"SelfPortrait-1131","아빠!"
"SelfPortrait-1143","(헉)"
"Surprise-1","출연"
"Surprise-13","올드 잭"
"Surprise-25","1960년 10월-11월"
"Surprise-37","3호"
"Surprise-49","공포"
"Surprise-61","이번 호"
"Surprise-73","미국의 작은 귀염둥이"
"Surprise-85","바바라 핀치"
"Surprise-97","그녀의 이야기를 알고 있겠지만, <cr>그녀의... 진실을 알고 있는가?"
"Surprise-109","미국의 가장 불운한 가족으로부터 ▼영감을 받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▼올드 잭이 들려 주겠다. ▼그 제목은..."
"Surprise-121","바바라 핀치의 놀라운 결말!"
"Surprise-133","아역 스타였던 바바라는 ▼비명 소리로 유명했다."
"Surprise-145","(비명)"
"Surprise-157","16세가 된 그녀는 인기가 떨어졌다. ▼전성기가 지난 아역 배우."
"Surprise-169","그런데 운이 좋게도 근처에 열린 괴물 ▼영화 컨벤션에서 그녀의 유명한 ▼비명 소리를 연기해 달라는 ▼부탁을 받은 것. ▼그녀의 경력을 위한 절호의 찬스!"
"Surprise-181","불행히도 그녀의 ▼비명 소리는 쇠퇴했다."
"Surprise-193","아아아악"
"Surprise-205","으음. 나아졌군."
"Surprise-217","적절한 동기 부여만 있으면 될 거야."
"Surprise-229","그녀의 가장 큰 팬(이자 현재 남자 친구) ▼릭이 시범을 보이려던 순간—"
"Surprise-240","(비명)"
"Surprise-263","바바라의 아버지 스벤이었다. ▼그는 테이블쏘에 미끄러져서 ▼응급실에 실려 갔다."
"Surprise-275","그래서 바바라는 막내 동생인 ▼월터를 돌봐야만 했다. ▼컨벤션으로 컴백하는 기회는 취소되었다."
"Surprise-287","(낙담의 비명)"
"Surprise-299","낙담은 들리지만 공포가 들리지 않아. ▼이걸 시도하면—"
"Surprise-311","* 할로윈 마스크를 쓴 불량배들 ▼오르카스 섬을 오늘 밤 ▼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▼경찰은 주민들에게—*"
"Surprise-323","쾅!"
"Surprise-335","지하실에서 들렸어!"
"Surprise-347","그래!"
"Surprise-370","왜 네 지하실 문은 잠겨 있지?"
"Surprise-382","아빠가 퍼즐과 비밀 통로 만들기를 ▼좋아하기 때문이야."
"Surprise-394","오르골에 열쇠가 숨겨져 있어."
"Surprise-406","계속 감는 것이 핵심이지..."
"Surprise-418","계속 감아서..."
"Surprise-430","열쇠가 튀어나올 때까지 감는 거야."
"Surprise-442","고마워."
"Surprise-454","곧 돌아올게."
"Surprise-466","쩌억!"
"Surprise-478","20분이 지났는데 ▼릭이 돌아오지 않았다."
"Surprise-490","그래서 바바라가 그를 찾으러 갔다. ▼약속이라도 한 듯."
"Surprise-502","그녀는 오르골에 손을 뻗었다..."
"Surprise-514","그녀는 열쇠를 감으면서 ▼릭의 소리를 들으려고 했지만 ▼집은 고요했다."
"Surprise-526","그녀는 계속 감았다..."
"Surprise-538","결국 열쇠가 튀어나왔다."
"Surprise-550","릭?"
"Surprise-562","괜찮아?"
"Surprise-574","재미 없어..."
"Surprise-586","그녀는 릭의 목다리를 찾았고 ▼최악을 상상했다."
"Surprise-598","....폭력단의 지도자는 악명 높은 ▼갈고리남자 킬러인 칼 하멜 박사, ▼10년 전 오늘 밤 그는 자신의 ▼가족을 찔러 죽이고 먹었습니다."
"Surprise-610","오래 된 냉장고는 진동하다가 조용해졌다."
"Surprise-622","(비명을 지를 것처럼 숨을 들이마심)"
"Surprise-645","크아!"
"Surprise-657","비프!"
"Surprise-669","릭?!"
"Surprise-681","(신음)"
"Surprise-693","그날 밤, 그녀는 마지막으로 ▼릭과 헤어졌다"
"Surprise-705","바브, 진정해. 비명을 잘 지르게 ▼하려고 겁주려고 했던 것뿐이야."
"Surprise-727","겁 먹었지 않았어, 릭. 화가 났지!"
"Surprise-739","그럼 화난 연기를 해! 지금은 상처를 입고 ▼혼란스러워 하는 것만 느껴지고—"
"Surprise-751","쿵!"
"Surprise-763","그녀는 그를 밖으로 쫓아냈지만, ▼그를 기념하기 위한 작은 것을 간직했다."
"Surprise-775","바브? 내 다른 쪽 목다리를 봤어?"
"Surprise-787","그리고 심야 영화를 보면서 잠들 때도 ▼그녀는 아직도 그것을 들고 잠들었다."
"Surprise-799","몇 시간 후..."
"Surprise-811","그리고 자정에..."
"Surprise-823","(비명)"
"Surprise-835","월터? 무슨 일이야?"
"Surprise-847","바바라아아!"
"Surprise-859","응, 내가 올라 간다."
"Surprise-871","하지만 장난이면 죽인다, 월터."
"Surprise-883","월터?"
"Surprise-895","월터, 어디에 있어?"
"Surprise-917","월터가 사라졌다. ▼하지만 그의 침대맡 라디오는 ▼여전히 켜져 있었다..."
"Surprise-929","*—오르카스 섬 경찰은 남자의 키가 182cm이며 ▼손 대신에 강철 갈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▼했습니다. 주민들은 모든 문과 창문을 잠그고 ▼수상한 활동은 경찰에 신고하도록 ▼요청 받았습니다—*"
"Surprise-941","*—오르카스 섬 경찰은 문과 창문을 잠그고 ▼수상한 활동에 주의하라고 했습니다—*"
"Surprise-953","바바라가 뒤를 돌아보자 ▼갈고리를 단 사나이가 있었고..."
"Surprise-965","하악!"
"Surprise-977","숨이 탁 막혔다."
"Surprise-988","(바바라와 싸움)"
"Surprise-1000","그는 격렬했다!"
"Surprise-1012","쿵!"
"Surprise-1024","탁!"
"Surprise-1036","쾅!"
"Surprise-1048","그의 정체는 알 수 없었지만 ▼바바라를 꼭 원했다!"
"Surprise-1060","좋아, 바바라, 다른 방법으로 ▼나갈 수 있을 거야!"
"Surprise-1072","그날 밤, 그녀는 역할을 ▼훌륭하게 소화했다."
"Surprise-1084","그녀는 월터를 포기할 생각을 했지만, ▼그렇게 할 수는 없었다."
"Surprise-1096","몰리의 문은 몇 년 동안 열지 않았다. ▼경첩이 소리를 냈다."
"Surprise-1108","콰직!"
"Surprise-1120","(부딪힘, 난간에서 떨어짐)"
"Surprise-1132","그는 움직이지 않았지만 ▼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을 느꼈다."
"Surprise-1144","갈고리 사나이가 사라진 것이었다! ▼그녀는 그의 숨소리를 들어보려고 했지만."
"Surprise-1156","딩"
"Surprise-1168","동!"
"Surprise-1180","(짧은 헐떡임)"
"Surprise-1192","문 앞에 있는 사람이 바바라와 ▼말을 하고 싶어 했다."
"Surprise-1204","문에서 그녀는 속삭이는 소리를 들었다."
"Surprise-1216","그녀는 문고리에 손을 뻗었고 ▼속삭이는 소리를 들었다."
"Surprise-1228","(속삭임)"
"Surprise-1240","그것은 집안에서 들리는 소리였다!"
"Surprise-1252","(놀란 헐떡임 / 비명을 지를 ▼것처럼 숨을 들이마심)"
"Surprise-1275","찰칵!"
"Surprise-1287","(두려움에 찬 빠른 헐떡임)"
"Surprise-1299","놀랐지!"
"Surprise-1311","브라보, 바바라!"
"Surprise-1323","훌륭해요!"
"Surprise-1335","브라보!"
"Surprise-1347","잘 했어요, 바바라!"
"Surprise-1370","굉장한 연기!"
"Surprise-1382","사랑해요!"
"Surprise-1394","브라보, 바바라!"
"Surprise-1406","훌륭해요"
"Surprise-1418","사랑해요!"
"Surprise-1430","떨릴 정도로 좋아요"
"Surprise-1442","잘 했어요!"
"Surprise-1454","무섭게 잘 했어요!"
"Surprise-1466","괴물들이 그녀를 놀라게 하려고 왔다! ▼바바라에게는 꿈이 실현된 것이었다."
"Surprise-1478","컨벤션이 괴물들이 그녀를 놀라게 하려고 왔다! 바바라에게는 꿈이 실현된 것이었다."
"Surprise-1490","괴물들이 그녀를 놀라게 하려고 왔다! ▼바바라에게는 팬들을 ▼만나는 꿈이 실현된 것이었다."
"Surprise-1502","(환호, 배고픔)"
"Surprise-1514","그때 그녀는 괴물들의 정체를 알아차렸고 ▼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았다."
"Surprise-1526","그때 그녀는 그들이 보통 팬이 아니라는 ▼것을 알아차렸고 어떤 일이 ▼일어날지 알았다."
"Surprise-1538","그녀는 유명해질 것이었다."
"Surprise-1550","그녀는 전설이 될 것이었다."
"Surprise-1562","바바라 핀치는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▼일생일대의 연기를 펼쳐 보였다."
"Surprise-1574","(마지막 비명)"
"Surprise-1586","(달려듦)"
"Surprise-1598","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바바라는 굉장했다!"
"Surprise-1610","불쌍한 소녀! ▼스타가 된 느낌을 맛 보았지만..."
"Surprise-1622","...안타깝게도 팬들도 ▼스타를 맛보고 싶어 했다!"
"Surprise-1634","물론 경찰은 그날 밤 ▼사라진 불쌍한 릭을 비난했다."
"Surprise-1646","작은 월터는? ▼내내 침대 아래에 숨어 있었다!"
"Surprise-1658","그가 받은 정신적 충격은 엄청났다. ▼하지만 그건 다른 기회에 할 이야기."
"Surprise-1670","오르골 안에 들어 있는 바바라의 ▼일부가 그녀에 대하여 발견한 ▼모든 것이었다."
"Surprise-1682","오르골 안에 들어 있는 바바라의 ▼일부가 그녀에 대하여 그들이 발견한 ▼모든 것이었다."
"Surprise-1694","그녀의 귀."
"Surprise-1706","정말 무시무시한 이야""귀""!"
"Surprise-1718","그것이 연예계의 무서움이다. ▼오늘은 여""귀""에 있어도 내일은 사라지는 것!"
"Surprise-1730","안타깝다! 적어도 ""귀""념품은 남겼지만!"
"Surprise-1753","취향이란 끝이 없는 것. ▼나로 말할 것 같으면 바바라가... ""귀""여웠다!"
"Surprise-1765","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▼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!"
"Surprise-1777","끝"
"Swingset-1","내가 간직하고 싶은 형의 기억, <cr>샘 핀치"
"Swingset-13","내 기억으로는 그는 결심하면 ▼그걸 바꾸지 않았다."
"Swingset-25","형을 기억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."
"Swingset-37","그리고 내 기억으로는 그는 결심하면 ▼그걸 바꾸지 않았다."
"Swingset-49","그리고 내 기억으로는 캘빈 ▼ 한번 결심하면 그걸 바꾸지 않았다."
"Swingset-61","형은 버섯을 죽을 때까지 안 먹을 ▼것이라고 말했다. 그리고 그는 ▼그렇게 했다."
"Swingset-73","바바라의 장례식에서 다시는 두려워하지 ▼않을 것이라고 우리는 맹세했다. ▼그리고 그는 그렇게 했다."
"Swingset-85","캘빈은 항상 날고 싶어했던 것 같다"
"Swingset-97","하지만 그 날 그는 드디어 <cr>그러리라 결심했다"
"Swingset-109","나는 완전히 회전하는 것이 <cr>불가능하다고 했다."
"Swingset-121","내가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."
"Swingset-133","바람이 불지 않았더라면..."
"Swingset-145","....어쩌면 그가 여전히 <cr>살아 있을지 모르지만, 글쎄다."
"Swingset-157","내가 보기에 그는 이미 <cr>결심한 것 같았다."
"Swingset-169","<cr>그것이 내가 간직하고 싶은 형의 기억이다."
"Swingset-181","그가 날기로 결심한 날..."
"Swingset-193","<cr>...그는 그렇게 했다"
"Swingset-205","샘, 캘빈, <cr>저녁 먹어라!"
"Swingset-228","캘빈, 반복 <cr>안 한다!"
"Swingset-240","형은 버섯을 죽을 때까지 안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. ▼그리고 그는 그렇게 했다. <cr>바바라의 장례식에서 다시는 두려워하지 ▼않을 것이라고 우리는 맹세했다. ▼그리고 그는 그렇게 했다. 캘빈은 언제나 ▼날고 싶어 했던 것 같고, 그날 드디어 ▼그러리라 결심했다. 나는 완전히 회전하는 것이 ▼불가능하다고 말했다. 내가 그 말을 ▼하지 않았더라면.<cr>바람이 불지 않았더라면... <cr>그가 어쩌면 여전히 살아 있을지 ▼모르지만, 글쎄다. 그는 이미 결심한 것 ▼같았다. 그것이 내가 간직하고 ▼싶은 형의 기억이다. 그가 날기로 결심한 날"
"Train-1","모두 안녕히.<cr>여기에 30년 동안 있었던 게 믿겨지지 않는다"
"Train-13","첫 번째 날, 흔들리기 시작한 후, ▼내가 일주일을 살아남을 것이라고 ▼생각하지 못했다"
"Train-25","하지만 며칠 지나고 ▼나는 일과에 맞게 살았다"
"Train-37","그래서 정신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"
"Train-49","일정대로 사는 것. 오늘을 위해 산다"
"Train-61","나는 내일이 되면 죽을 것이라고 ▼항상 생각했다"
"Train-73","하지만 충분히 길게 기다리면 뭐든 ▼익숙해질 수 있다"
"Train-85","문 반대편에 있는 괴물도 정상적으로 ▼느껴지게 된다"
"Train-97","친숙하게 느껴질 정도다"
"Train-109","그러던 어느 날, 모든 것이..."
"Train-121","멈췄다."
"Train-133","그것은 사라졌다"
"Train-145","기다리는 것이 지쳤을지도 모른다..."
"Train-157","어쩌면 내가 두려움에 떠는 것이 ▼질린 것일지도 모른다"
"Train-169","이제 일주일되었다, 30년 중에서 ▼가장 긴 기간"
"Train-181","난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"
"Train-193","아직 떠날 수 있을 때 떠나야 한다"
"Train-205","밖에 어딘가에 있다"
"Train-217","바바라를 죽인 그것..."
"Train-229","그리고 몰리..."
"Train-241","그리고 캘빈..."
"Train-253","어쩌면 이것은 다 실수일지도 ▼모른다"
"Train-265","하지만 같은 날을 반복하며 ▼사는 것을 멈춰야 한다"
"Train-277","그것이 나를 죽이더라도"
"Train-289","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준비되어 있다는 ▼것을 너에게 알리고 싶다"
"Train-301","나는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싶다. ▼특히 음식에 대하여"
"Train-313","상관 없다 <cr>1년이든"
"Train-325","1개월이든"
"Train-337","1주이든"
"Train-349","하루라도 새로운 날이라면 행복하겠다"
"Train-361","햇살이 닿는 내 얼굴을 이미 ▼상상할 수 있다"
"Train-373","첫 번째 날, 흔들리기 시작한 후, ▼내가 일주일을 살아남을 것이라고 ▼생각하지 못했다.<cr>하지만 며칠 지나고 나는 일과대로 살았다. ▼그래서 정신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. ▼일정대로 사는 것. 오늘을 위해 산다.<cr>하지만 충분히 길게 기다리면 뭐든 ▼익숙해질 수 있다. 문 반대편에 있는 괴물도"
"Train-385","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고 싶다.<cr>나는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싶다. 특히 음식에 대하여. 1년 남았어도 상관 없다. 1개월이든. 1주이든.<cr>하루라도 새로운 날이라면 행복하겠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