﻿"bus_intro","이제 영혼 수확 위원회 본부에 도착합니다.
이번 역은 종점입니다..."
"handler_intro","[speed10]이런 이런 이런...[/]
드디어 얼굴을 비추시는 구만,[pause] 자네 몫 벌레는 없어...
벌레는 일찍 일어나는 새가-[longpause] 아니 됐다.
어쨌든,[beat] 오늘 <i>운</i> 좋으시네...[beat] 수확해줘야 할 영혼이 하나 있어.
그냥 평범한 영혼도 아니야.[beat]<i>대형 영혼</i>이라고! [beat]한 번 고민해봐...
훈련은 잊지 않았길 바라. [beat]발톱도 준비해둬. [beat]<i>대형 영혼</i> 수확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니까...
지금 문을 내려주지."
"handler_intro2","그 정도 크기의 영혼이라면 시간 좀 들여야 할 거야...
[sound]그래도 [shake]명심해[/]..."
"handler_intro3","[speed30]네 방 문은 <i>지정된</i> 영혼을 가져오기 전까진 계속 열려있을 거야[/].
문이 열려있는 동안은 필멸자로서 살아갈 거고,[pause] 나이도 먹을 거야.[longpause] 그러니 서두르라고."
"handler_intro4","영혼을 수확하면,[longpause] 문에 동력을 넣게 되고,[longpause] 그렇게 더 많은 영혼을 수확할 수 있게 되고... [longpause]그렇게 순환하는 거야...[longpause] 영원히 말이지...
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야.
어쨌든,[beat] 들어가 봐.[pause] 그리고 조심하고.
네가 죽으면 처리해야 할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일 테니까 말이야.[beat] 시간도 없는데 말이야."
"handler_intro_re","문은 메인 플랫폼에 있어. [beat]잘 가라고..."
"gd_intro1","아아,[beat] 사신이로구만!
[anim]이제 죽을 수 있겠어..."
"gd_intro2","흠... [pause]아쉽게도 아직 이승에 있군.
미안하네만...[pause] 더 강한 공격을 해줄 수는 없나?"
"gd_intro3","흠...[beat] 아냐. 아직도 살아있잖아.
힘좀 더 내볼 수 없나?"
"gd_intro4","[anim]미안하네,[beat] 자네 잘못은 아니야... [beat]모두한테 일어나는 일이지.
영생의 짐을 짊어져버린 것 같아.
[anim]뭔가 설명하기가 어렵네...[pause] 영생의 이유를 찾느라 수없이 많은 세월을 보냈지.
내 이름은 스테드혼일세.[beat] 이 성산에 있는 묘의 수호자지.
아,[beat] 그리고 혹시라도 강해진다면, 언제든 다시 와서 날 죽이러 오게."
"gd_intro4re","이런 때 그대같은 사신이 있다니 참으로 반갑군."
"gd_hit","아직 살아있긴 하네만, 도와주느라 애써줘서 고맙네."
"old_crow_intro","아,[beat] 반갑군 신참.
머리는 미안하게 생각해... [beat]하지만... [beat]그 영혼이 필요했었어."
"old_crow_intro2","알겠지만, [beat] 나도 사신이었어.[pause] 자네처럼 말이지...
몇 년 전에, [beat]내 할당량을 놓쳐버렸었어. [pause]이 장소까지 추적하는 데 몇 달이나 걸렸지.
도착하니까 어떻게인지 이 영혼이 문을 <i>통과</i>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.[pause] 말도 안 되지...
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나, [beat]신참?"
"old_crow_intro_title","죽음의 문"
"old_crow_intro3","만물의 종착지야...
전설일 줄만 알았는데..."
"old_crow_intro4","알겠지만, 모든 문은 영혼력으로 돌아가지.
내 보기에, [beat]엄청나게 많은 영혼력이 있다면, [beat]이런 문도 강제로 열어버릴 수 있을 거야...
안타깝지만, [beat]내가 훔친 영혼만으로는 부족했어."
"old_crow_intro5","우리 운명이 생각보다 깊게 엮여버렸구만, [beat]신참.
목표를 못 잡았으니, [beat]네 죽음도 이젠 피할 수 없게 되었어.
이 문 뒤에 있는 영혼들을 가져가지 않으면, [beat]너도 갇혀버릴 거야.[pause] 나처럼 말이지..."
"old_crow_intro6","그래도 행운은 아직 살아있나 본데...
이 저주받은 땅은 사신들에게 있어선 숨겨진 곳이야. [beat]자연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곳이지.
여기 생물들은 허락된 수명을 훨씬 넘어 살아갈 수 있어. [beat]훨씬 크고 강력해지면서 말이야."
"old_crow_intro7","이 섬에는 문을 <i>열 수 있을 만큼</i>의 강력한 영혼력을 가진 존재가 셋이 있어."
"old_crow_intro8","북쪽으로, [pause]죽음의 손길을 피하려고 혈안인 늙은 마녀가."
"old_crow_intro9","동쪽 숲 너머로는,[pause] 침수된 대성당 유적을 다스리는 자칭 왕 하나가."
"old_crow_intro10","그리고 서쪽 산 꼭대기로, [pause]수없이 많은 세월을 살아온, [beat]태고의 포악함을 가진[beat] 무욕의 야수가 있지."
"old_crow_intro11","이번 일에 휘말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, [beat]신참.
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보니까,[beat] 내 몸은 점점 약해졌어..."
"old_crow_intro12","어떻게 해야 할지는 네게 달려있어.
야생으로 나아가 그 대형 영혼을 수확하든지.
아니면 포기하곤, [beat]이 늙어버린 바보와 같은 운명 속에서 고통받든지..."
"old_crow_intro_re","조심해야 할 거야, 신참.[pause] 죽어도 계속 다시 살아나는지라, 수많은 영혼이 광기에 무릎 꿇는 걸 봐왔거든..."
"pothead_intro_1","[anim]아![pause] 안녕하신가, 부리 달린 친구!
[anim]자네 같은 사신이 이 섬에 있는 건 드문데 말이야...
분명 영혼 때문에 온 것으로 보이는군...
[anim]본인의 영혼을 가져가려 온 건 아니길 비네!
[anim]어쨌든![beat] 꽤나 적절한 때에 우리가 서로 만나게 된 게 아닌가 싶네.
[anim]못 알아챈 거 같은데[pause], 본인이 저주로 고통 받고 있어서 말이야...
[anim]크윽!
본인 꼴이 지금 좀 우습긴 하지만,[beat] 사실 꽤나 진지한 사람이란 말씀!"
"pothead_intro_2","자기 소개도 안 했구만.[pause] 만나게 되어서 정말로 반갑네, 부리 달린 양반."
"pothead_intro_3","본인의 여정이 막다른 길에 들어선 것 같네...
[anim]앞에 있는 철문을 열지 못한 채 여기서 멈춰있지...
[anim]본인이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면 은혜를 갚겠네.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걸세. [pause] 함께 말이야!"
"pothead_intro_2re_a","[anim]앞엔 난관이 많이 있네 부리 달린 양반.[beat] 이상하게도 <i>잠겨진 문</i>과 <i>불 꺼진 등</i> 주변에 불쾌하게 생긴 동족들이 있지."
"pothead_intro_2re_b","아주 멋지군!
이제 서둘러 두 번째 등을 밝히게!"
"pothead_p2","[anim]만세! 이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군, 믿음직한 동료여!
하지만 우선,[beat] 한숨 돌려야 할 것 같네. 
이리 오게,[pause] 잠시 좀 앉아있지."
"pothead_cutscene_1","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말한 적 있지만, 지금 본인의 꼴이 좀 우습다네...
[anim][sound]이 괴상한 저주는 여기 무성한 정원 너머 저택에 사는 못된 늙은 숙녀께서 건 것이지...
자네는 그 여인을 찾으러 온 거 같은데, 본인의 말이 맞나?
분명...[pause] 그 <i>비정상적인 수명</i> 때문에 그 여인의 영혼도 수확할 만큼 비대해졌을 걸세...
[anim][sound]본인이 바라는 건, 그 늙은 마녀를 만나 [wobble]이 꼴[/]이 된 머리를 본래의 잘생긴 얼굴로 되돌려달라고 이야기하는 것뿐이지!
[anim][sound]내가 한 외모 하거든..."
"pothead_cutscene_1b","[anim][sound]수프 한 사발 들겠나?"
"pothead_cutscene_1c","...괜찮은가?
[sound]그럼 좋네[beat], 다시 한 번 나아가세!"
"pothead_postchat","보아하니 적을 쓰러뜨리는 데 능숙한 거 같군.[beat] 그러니 자네가 앞장서주게...
난 자네 뒤를 쫓아갈 테니 말이야. 저택 문 앞에서 보세!"
"pothead_postchat_re","난 자네 뒤를 쫓아갈 테니 말이야. 저택 문 앞에서 보세!"
"pothead_premansion_prep","반갑네, 친구여!
본인도 조각상이 되면 꽤나 멋질 거 같군,[beat] 안 그런가? [beat] 핫!"
"pothead_premansion","드디어 도착했군...
참으로 소박한 건물일세, [pause]편안하기까지 해...
허나! [longpause]눈을 크게 뜨고 있게...[beat] [speed20]이 안에는[/] 엄청난 위험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말이야.
자, 이 모험의 막바지일세...[pause] 범 아가리 속으로 들어갈 때란 말일세!
함께 가세!"
"pothead_def_door","[anim]먼저 가게나,[beat] 난 문을 지키지!"
"grandma_1","어머 세상에,[beat] 이거...[pause] 여기에서 까마귀를 보게 될 줄이야... 
<size=20>네가 나타났다는 건 계약이 끝이라는 거겠지...?</size>
이렇게 귀여운 까마귀가 우리 작은 집까지 무슨 일로 오셨을까?"
"grandma_2","이런,[beat] 집이 엉망이잖아!
아름다운 내 항아리들이,[pause] 산산조각 나있어!
<i>에헴.</i>[pause] 그러니까,[beat] 집 꼴이 이래서 미안하구나, 얘야.[beat] <i>손님이 올 줄은 몰랐거든.</i>"
"grandma_3","세상에,[pause] 혹시 네가 이 소란을 일으킨 주범은 아니겠지?
[anim]...
우리 아이들에게 막 대하는 건 그 어떤 </b>짐승
이라도 [shake]환대[/]를 해줄 수가 없다!<b>[anim]발 조심하거라,[longpause] <i>사신아</i>..."
"grandma_4","[anim]이런, 꼬마 [shake]까마귀[/]야.
내 환대 해줬건만 너무 오래 머무르는구나...
처음엔 우리 바보 같은 손자를 꼬셔서,[beat] 그 머리 속에 저주 같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쑤셔넣더니...
다음엔 여기까지 와서 내 아름다운 항아리를 죄다 박살 내!
[anim]난 사람들을 도우려는 것뿐이야!
[anim]지하에까지 들어오면, 혼날 줄 알려무나!
네 <i>고용주</i>에게도 한 마디 해야겠구나...
<size=20>물론...[beat] 그 늙은 괴짜를 다시 만나진 않을 테지만 말이야... 세상에, 머리에 자물쇠가 달리다니?![beat] 너무 괴상하잖아!</size>
<size=50>[shake]이제 나가라, 꼬마 까마귀야![/]</size>"
"pothead_mhall_1","흠...
이 문은 뭔가 어색해 보이는군, 다른 세계에서 온 듯 말일세...
자네랑 조금 비슷하구만, 부리 달린 양반!
약간 더 눈에 띄긴 하지만..."
"pothead_mhall_1b","열쇠 구멍[beat] 같은 곳은 안 보이는 구만.[pause] 어떻게 여는 거지?"
"pothead_mhall_2","세상에! [beat] 문 좀 보게, [pause]구멍이 빛나기 시작했어!
그대가 찾아낸 것이겠지? [beat]탐험 중에 뭔가 찾아낸 것이겠고?
물론 그렇겠지! [beat]가보게, 저택의 다른 쪽으로 가세! [beat]어쩌면 더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."
"pothead_mhall_2b","보게. [beat]빛이 더 들어왔어![pause] 절반은 온 거 같군.
아마 그게 이 문을 여는 열쇠일지도..."
"pothead_mhall_3","탐험은 어떻게 되어 가나, 친구?
이 저택은 어둡고[beat] 기이한 생물들로 가득 차있네...[pause] 부디, 주의하게나.
본인은 여태 살면서 동료와 다닌 적이 없다네, [beat]그러니 우리 첫 모험에서 <i>부디</i> 살아남길 비네!"
"pothead_mhall_3b","본인이 정말 솔직하게 얘기하자면,[beat] 본인은 전사보다는 원예가에 가깝다네.
날카로운 가시라면 다룰 수 있지만,[beat] 적의를 담아서 휘두르는 칼이라면 좀...
허나 두려워 말게, 부리 달린 양반.[beat] 흔들리지 않는 성실함으로 이 문을 지킬 터이니!"
"pothead_confession1","모든 구멍이 기이한 빛으로 빛나고 있네! [pause] 열렸을까?
내가 문에 대해서 아는 것만 좀 많았어도...
나아가기 전에 말일세 부리 달린 양반,[beat] 고백할 게 있다네."
"pothead_confession2","이 저택의 늙은 마녀는...[pause] 본인의 조모가 되신다네...
조모께서는 본인을 불멸자로 만들려고 머리를 항아리로 만드는 저주를 거셨지.
사실, 조모께서는 조부께서 서거하신 후 슬픔에 빠지셨네. 그래서 가족 전부를 지키려고 이런 짓을 벌이신 거야...[pause] 영원히 살아가게 하려고 말일세.
조모께서 연구를 하신 결과 머리를 항아리로 바꾸면 어째서인지 <i>죽음의 손길을 피할 수 있다는 게 드러났다네...</i>
허나,[beat] 본인은 거절했지.[pause] 그리고 조모님의 주문과 싸우면서 주문이 이상해졌네. [pause]지금 보이듯 말일세...
머리에 냄비를 달고 다니게 된 것이지.
조모님께선 너무 오래 사셔서 영혼이 타락할 만큼 비대해지시지 않았을까 두렵네...[pause] 이 땅에서 그런 걸 여러 번 본 적이 있으니 말이야...
사신인 그대에게, 내 청하겠네. 조모님의 고통을 끝내고 부디 그분의 혼을 내세로 보내주게.
그러면 다시 평온을 찾으실지 모르지..."
"pothead_mhall_4b","다시 한 번 본인은 여기서 기다리며 지키겠네.
<i>죽음의 문</i>이 그대의 편이길 바라네,[beat] 부리 달린 양반."
"gran_pot_1","[anim]내 경고하지 않았더냐,[beat] 까마귀야.
그런데도 계속 여기 남아있다니,[beat] 참으로 용맹한 건지 어리석은 건지...
[anim]아니,[pause] 확실히 어리석은 것이지..."
"gran_pot_2","잠시, 실례 좀 하마... 
[anim]손주랑 따로 둘이서 이야기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야...
교육을 좀 해줘야겠어..."
"gran_pot_3","자 이제...
[anim]<size=80>[shake]나[/][pause] [shake]가![/]</size>"
"grandma_fight_intro","버릇없는 새끼 같으니.
까마귀라는 족속은 말을 들어먹질 않아요...
[anim]난 여기서 모두를 살리려고 하는 거야!
이해 못 하겠더냐? <i>죽음</i>은 항아리를 뒤집어 쓴 자를 바라볼 수 없어요!
<i>저승사자</i> 자체를 엿먹일 수 있단 말이야!"
"grandma_fight_intro2","[sound]우리 사이엔 공통점이 있단다 꼬마 까마귀야...
같은 [i]고용주[/]를 섬긴다는 것 말이야...
[anim]하지만, 네가 본 모든 걸 놈들에게 알려줄 수는 없지.
[sound][anim]걱정 말려무나,[pause] 네 재는 예쁜 항아리에 담아줄 테니 말이야."
"gd_gran_eulogy","[speed40]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수많은 이름으로 불려온 한 여인의 죽음을 애도하려 모였습니다.
항아리의 마녀 입니다...
도자기의 마법사이자, [beat]도기의 마녀이자, [beat]그릇의 노파이셨던 분...
또한, [pause]물론, [pause]한 명의 할머니셨던 분.
[camera]모성애로 살아오셨지만,[beat] 죽음을 막으려던 집착에 삼켜지셨던 분.
그분께서는 마법에 대한,[beat] 부활에 대한,[beat] 묘약에 대한 열정으로...
[ANIM][camera]그리고 항아리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오셨습니다...
[camera][ANIM]그분의 여정이 끝에 다다랐습니다.[beat] 그리고 이제 평화를 되찾으셨습니다.
[ANIM]그분을 기리기 위해 머리를 숙여주십시오. [PAUSE]마지막 경의를 표합시다.
고인이 떠나셨기에."
"gd_gran_eulogy2","살아온 대로 가셨군...
...항아리처럼 살아오신 분."
"pothead_gran_eulogy","이 항아리는 죽을 때 까지 머리에서 벗지 못 할 거 같구만...
그래도,[beat] 저승에선 평온하시길...
드디어 조부 항아리,[pause] 아니, 조부님과 재회하시는군...
실언을 했구만, [beat]머리 대신 말 그대로 항아리가 있어서 말이지.
그래도,[beat] 안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조모님."
"lod_meet1","이런...[pause] 까마귀로군... [pause]반갑네.
어떻게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거지?
아.[pause] 세상의 모든 문을 다스리는 자라는 말이 부끄럽구만, [beat]부하들이 문 하나 <i>잠그는 걸</i> 잊어버리다니..."
"lod_meet2","왜 여기까지 온 건가...?
사실 까마귀를 만나는 건 정말로, 정말로 오랜만이거든...
[anim]아직도 까마귀는 그... [pause]부리
를 달고 다니는 구만...멋져..."
"lod_meet3","그대에게 방대한 양의 영혼력이 느껴지는군,[beat] 꼬마 까마귀 양반...
이상해...[beat] 기묘하게도 나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...
아,[pause] <i>그것</i> 때문에 여기 온 건가?
[SPEED20]보상을 받고 싶어서...?[/]"
"lod_meet4","아주 잘 했네 꼬마 양반!
브라보!"
"lod_meet5","자,[beat] 이제 착한 새는 금고로 가야지.[beat] 나한테 직접 영혼을 가져올 필요는 없네.
내가 할 일이 많아서 말이지.
[anim]잘 가게!"
"handler_lod_meet","여기서 뭐 하는 거지?
목표는 아직 못 찾았나?
잠깐...[pause] 대형 영혼을 가지고 있잖아...
그런데 다른 거라니?![beat] 그건 처리 못 해줘!
어떻게 한 거야...?
상관 없지. [beat]거기서 나와서 목표로 삼은 혼이나 찾아와!"
"handler_lod_meet_re","자네가 목표로 삼은 혼을 가져오지 않으면 도와줄 수가 없네!
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나?!"
"fst_elder_intro","[sound]네 종족을 이 땅에서 못 본지 정말... [pause]오래 되었는데...
[sound][anim]지하 감옥에 있는 친구들을 보러 온 것이겠지?
미안하지만, [beat]안전 상의 이유로 숲에서 지하 감옥으로 이어지는 문은 봉인되었단다.
숲에게 물어보면, [beat]혹시라도 문을 열어줄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...
[beat]우리는 노래로 대화하는 데다가,[beat] 아쉽게도...
[sound][anim]내가 마법의 뿔피리를 잃어버렸거든...
북쪽에 있는 낡은 야영지에 놓고 왔어. 하지만, 개구리 왕의 부하들에게 쫓겨나고 말았지.
뿔피리를 되돌려주면,[beat] 분명 네 여정에 도움이 될 거다."
"fst_elder_intro2","북쪽에 있는 낡은 야영지에 내 마법의 뿔피리를 놓고 왔단다.
뿔피리를 되돌려주면,[beat] 분명 네 여정에 도움이 될 거다."
"fst_elder_2","[sound][anim]내 뿔피리!
[anim]고마워, 깃털 친구!
몰라서 해주는 이야기인데, 이 땅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단다. <i>늪의 제왕</i>이 자리 잡은 후로는 말이야.
그래도 내 뿔피리를 찾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.
약속한 대로, 숲과 대화해서 네 간청을 들어줄지 한 번 물어봐주지..."
"fst_elder_3","숲이 네게 마음을 열었다.[beat] 하지만,[beat] 조심해야 한다.
타락한 것들까지 숲이 마음대로 통제할 수는 없거든."
"fst_elder_3_re","숲이 네게 마음을 열었다.[beat] 하지만,[beat] 조심해야 한다.
타락한 것들까지 숲이 마음대로 통제할 수는 없거든."
"frog_dung_meet_1","거기! [beat]사신!
여기서 뭘 하는 것이냐?
부하들이 시꺼먼 까마귀 하나가 유적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기에, [beat]내 직접 찾아와봤더니...
내 영혼을 노리는 거라면, 택도 없다!
내가 <i>얻은</i> 이 힘은 공정하게 얻은 것이다.[beat] 그대의 <i>고용주</i>가 만들어낸 체계 안에서 얻은 것이란 말이다!"
"frog_dung_meet_2","이미 말했지 않더냐, [wobble]짜증 나는 까마귀야[/],[beat] 내 왕좌에서 날 끌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는 것을!
늪의 제왕, [beat]난 왕이다!
내가 늪을 청소한 이래로,[beat] 그 물 속에서 생명들이 <i>번성</i>하고 있다!
그 숲의 아이들과 어머니를 처리하는 건 그 과정의 일부일 뿐이야,[beat] 개인적인 감정은 없단 말이다!
난 너와 네 고용주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적응하는 중일 뿐이야...
바깥 세계를 본 적이라도 있더냐?[pause] 엉망이다! [beat]황무지란 말이야!
너희 위원회가 생태계를 막은 이후로 새로운 영혼이 이 세계에 온 적이 거의 없다!
아주 고맙구나,[beat] 짜증나는 까마귀여!"
"frog_dung_post_sewer","세상에, 여기 냄새 참 고약하군..."
"frog_dung_meet_3","난 신경 쓰지 말거라... [beat]수영을 하러 온 것일 뿐이니까!
함께 하겠느냐 사신아...? [beat]핫[beat]핫[beat]핫[beat]...
싫은가?[pause] 현명한 선택이로군...[beat] 솔직히 말하자면 널 익사시켜 버릴 생각이었거든.
봐라,[beat] 이렇게나 난 정직한 개구리다![beat] 믿을만하지 않은가?
우리가 휴전한다면,[beat] 어떨 거 같더냐?"
"frog_dung_meet_last","하,[beat] 짜증 나는 까마귀께선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, 이 말씀인가?
사실, 밖에서 난 커다란 연못에 살던 자그마한 개구리였다.[beat] 하지만 여기선,[beat] 생태계의 정점이 되었지!
내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도 길을 잃은 저 맛있는 영혼들이야...
너도 해야 할 일이 있겠지 사신,[beat] 내 신하들이 널 손봐줄 거다.
[shake]<size=60>그리고 오늘 저녁은 까마귀 고기 파이로 해야겠군!</size>[/]
그리고 트라이플도 조금 먹고 싶어.[pause] 우리 주방장이 트라이플을 아주 잘 만들어서 말이야."
"frog_ghoul_intro","침입자다![BEAT] 침입자가...[longpause] 침입하고 있다!
이렇게 대놓고 온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지!"
"frog_ghoul_intro2","[sound]넌 이제 끝이다, 꼬마 새야![BEAT] [ANIM]넌 이제 [shake]뭉개질 거야![/]"
"frog_intro","[anim]참으로 끈질기구나,[beat] 짜증나는 까마귀여!
내 갑옷은 어떻게 생각하느냐? [beat]너무 작긴 하지만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말이야...
[sound][anim]이게 땅에 떨어져 있었다는 게 믿겨지나?? [pause]<size=20>근방의 시체가 입고 있었지...</size>
너무 그렇게 딱하게 생각할 건 없다.[beat] 이게 자연의 법칙이니까!
적자 생존이란 말씀!
[sound][anim]이제 꺼져라, 천한 것아!"
"frog_ghoul_exit","들었지! [beat] 꺼져!
<size=20>제왕님의 엉덩이에 깔리지 않으면 좋겠는데...</size>"
"frog_boss_intro","[sound]<size=50>[anim][shake]짜증나는 까마귀여![/]</size>
내 신하들이 네놈을 혼내주지 못 한 거 같군.[beat] 내가 직접 해줘야겠어...
[sound][anim]네놈을 처리한 후엔 네놈의 깃털로 갑옷을 더 화려하게 장식해주마.
<i>문의 그림자</i> 아래에 있는 생물 중에 가장 [wobble]멋진[/] 생물이 되겠지.
좋아...
<size=80>[shake]짜부라질 시간이다![/]</size>"
"gd_frog_eulogy1","[speed40]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개구리 왕의 죽음을 애도하려 모였습니다.
[camera]용감하며 두려움을 모르던 지도자인,[BEAT] 개구리 왕은 모든 숲을 통치하겠다는 단순한 욕망을 가졌다는 이유로 박해받았습니다.
[ANIM][camera]그리고, [BEAT]가끔,[PAUSE] 숲을 엉덩이 아래에 깔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말입니다.
[camera][ANIM]이제 그의 치세는 끝났고, 이제 그분의 부재를 모든 늪에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[ANIM]그분을 기리기 위해 머리를 숙여주십시오. [PAUSE]마지막 경의를 표합시다.
고인이 떠나셨기에."
"gd_frog_eulogy2_dry","왕이 죽어서 기뻐할 자도 있을 걸세.
하지만 삶은 유한하지.[beat] 우린 결국 모두 죽음으로 하나될 거야."
"bard_bar_intro","반가워요,[beat] 여행자 친구!
어디, 말 좀 해봐요. 모험은 잘 되어 가나요?
[anim]제가 노래로 만들만한 재미난 이야기 없어요?
왜 물어보냐면, 다음 제 걸작을 위한 영감을 위해 이 산까지 왔거든요...
[anim]이 산 정상에 [shake]괴물[/] 하나가 살고 있다고 들었어요...[beat] 믿겨지나요?
발이 묶인 선원 여관에 있던 취한 친구 하나가 그 야수에게 자기 애인을 잃었다고 하더군요![beat] 참으로 놀랍죠!
제가 보건대, 분명 앞에서 엄청난 서사시가 기다리고 있을 게 틀림 없어요!
[anim]길을 막고 있는 이 망할 놈의 바위를 <i>날려버릴 수 만 있으면</i> 좋았을 텐데..."
"bard_bar_intro_re","약속하죠.[beat] 이 바윗더미를 부숴준다면, 제가 당신의 업적을 기려 <i>멋진</i> 노래를 한 곡 써줄 거예요!"
"bard_bar_breakrock","와, 친구!
날려버렸군요!
정말 대단해요!
제 다음 노래에 대해 영감을 줄 정도예요!
음... [beat]괜찮다면, 그냥 당신의 모험을 따라다니는 것도 좋겠어요...
또 봐요!"
"bard_bar_breakrock_re","괜찮다면, 그냥 당신의 모험을 따라다니는 것도 좋겠어요...
또 봐요!"
"bard_fortress","또 보네요, 친구![beat] 내가 따라다니는 게 신경 안 쓰이길 바라요!
우리가 저 산으로 올라가려면 이 낡은 요새를 통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 거 같네요...
제가 ""우리""라고 해버렸네요.[pause] 당신이 찾아야죠.[pause] 
전 여기 주변을 돌아다니며 다음 노래의 가사를 연구해봐야겠어요...
길 찾으면 알려줘요!"
"bard_fortress_re1","<size=20>아침 점심 저녁을 찾아다니며 영혼을 사냥한다... 아냐...</size>"
"bard_fortress_re2","<size=20>모든 걸 알고 있는 생물은...</size>
<size=20>눈과 촉수, 날개도 있었네... 이건 아냐...</size>"
"bard_fortress_re3","<size=20>거인은 어둠과 냉기 속에 숨어있고...</size>
<size=20>사신은 명예를 좇는다네![beat] 구리도...[beat] 아닌...? [beat]은이라고 해야 할까...? [beat]황금이라고 하자! [beat]흠...</size>"
"bard_fortress_re","전 여기 머물러서 다음 노래의 가사를 연구해봐야겠어요...
길 찾으면 알려줘요!"
"bard_fortress_hookshot","안녕, [beat]그 갈고리총 꽤 멋진걸요!"
"bard_fortress_hookshot_re","괜찮다면, 모험을 좀 해줬으면 해요.
그래도 걱정 마요. 모험기는 다 적고 있으니까!
이 모험이 끝나면 노래 소재를 꽤나 많이 얻을 수 있을 거예요..."
"bard_fortress_hookshot_2","그쪽이 들고 있는 갈고리총, 그걸로 저기 있는 틈을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지 않나요?"
"bard_fortress_asksong","와! [beat]그 낡은 엘리베이터를 작동시켰군요!
타이밍 한 번 좋네요. [beat]저도 막 노래의 다음 장을 끝냈거든요!
한 번 들어볼래요?"
"bard_fortress_asksong_re","제가 작곡한 거 한번 들어보실래요?"
"bard_fortress_song","<i>[speed20]아주 오래된 이야기...[/]</i>
<i>[speed20]전형적인 모험 이야기![/]</i>
<i>[speed20]우리가 오를 봉우리에 갇혀있는 아가씨에 대한 이야기,[/]</i>
<i>[speed20]사랑에 빠져버린 어부에 대한 이야기![/]</i>
<i>[speed20]영웅이 잘못된 걸 바로잡는 이야기![/]</i>"
"bard_fortress_wrapup","휴! [beat]어떻게 생각해요?
그래요,[beat] 놀라서 입이 안 벌어지죠.[pause] 바로 그런 걸 기대했어요.
좋아요 그럼. 산 저 앞에서 만나도록 하죠.
오면서 말썽에 휘말리지 않길 바라요...[longpause] 최소한, 저 없이는 안 돼요!"
"bard_fortress_wrapup_re","산 저 앞에서 만나도록 하죠."
"stl_hobo_1","[anim]자유 까마귀 야영지에 온 걸 환영하네.[beat] 친구.
자네가 여기까지 올 줄 알고 있었지...
오면서 안내가 좀 필요하긴 했지만 말이야...
[anim]헷[beat] 헷[beat] 헷..."
"stl_hobo_2","[anim]우린 문의 군주가 가진 이상에 반대하는,[beat] 자유로운 사상가들일세!
우린 <i>부자연스런 불멸성</i>을 원하지 않아.[beat] 우리가 <i>죽게 되더라도</i> 말이야...
노예로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,[beat] 영원한 삶에 어떤 의미가 있겠나?
없지.[beat] 우린 자유롭게 살다가 자유롭게 죽을 거야!
그러니 가게![beat] 더 높이 올라가서,[pause] <i>산 꼭대기의 야수</i>를 물리치고[pause] 그 영혼을 가져가게!
아.[Pause] 하지만 앞으로 가기 전에 확실히 준비 해두는 게 좋을 거야.[pause] 
기억하게.[beat] 자네가 언제 오든 이곳에선 환영한다는 걸."
"stl_hobo_1_re","앞으로 가기 전에 확실히 준비 해두는 게 좋을 거야.[pause] 
기억하게.[beat] 자네가 언제 오든 이곳에선 환영한다는 걸."
"stl_eating_crow_1","어서오세요,[beat] 예언의 까마귀여.
우린 이곳에서 검소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.[beat] 이 땅 위에 나는 것들을 수렵하고 채집하면서 말이죠.
심지어는 <i>산 꼭대기에 있는 야수</i>가 떨어뜨리는 털로 이불도 만들고 있지요!"
"stl_eating_crow_1_re","부디, 편하게 있다가 가시길.[beat] 그리고 앞에 있을 싸움 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요."
"stl_bigcrow_1","예언의 까마귀시여,[beat]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!
오시면서 저희 사당 중 하나를 찾으셨는지요?
아직 찾지 못하신 사당이 [number]개 남아있군요.
그 사당들을 다 찾으면 <i>산 꼭대기의 야수</i>와 싸울 때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!"
"stl_bigcrow_1_re","아직 찾지 못하신 사당이 [number]개 남아있군요.
모두 찾아보세요. 그러면 분명 여정에 도움이 될 겁니다!"
"stl_bigcrow_finalshrine","하나만 더 찾으시면 될 거 같군요!
행운을 빕니다."
"stl_bigcrow_allshrines","모든 사당을 다 찾으셨군요!
사당에서 받으신 선물로 여정이 편안하길 빕니다."
"stl_smallcrow_1","우리들은 모두 임무를 져버린 존재입니다. 이 뜻은 언젠가 우리가 죽는다는 뜻이죠.
하지만, 오히려 좋습니다. [pause]원래 이래야 하는 법이거든요.
죽음이 없다면, 생명이 생겨나지 않습니다."
"stl_smallcrow_1_re","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다는 걸 알아야 평화가 있습니다.[beat] 아무리 사소한 의미든 말입니다."
"stl_prophet_1","반갑습니다, 예언의 까마귀여.
이건 지식의 문입니다.
그 눈은 만물을 보고.
그 심장은 만물을 알고.
그 혼은 만물에 깃들어있지요.
지식의 문은 우리에게 인도가 필요할 때, 우리에게 속삭입니다.
그대의 도착과... 그대의 운명에 대해서도 말해줬지요..."
"stl_prophet_1_re","때가 되면,[beat] 지식의 문이 지혜로운 안내를 통해 올바른 길로 그대를 인도할 겁니다."
"bard_cove","휴! [beat]이거...[pause] 여기까지 올라오는 것도 꽤나 힘드네요!
숨이 아직도 헐떡거려요!
그래도 기분 좋으시죠?
그러니까, 산 위에 이런 까마귀들의 비밀 단체가 있다!? [beat]누가 알았겠어요?
게다가 이렇게 훌륭한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었으니.[beat] 특히 산 꼭대기에 있는 야수에 대해서 말이죠...
이야, 이번 모험에선 <i>정말로</i> 영감을 많이 얻어가네요.[beat] 다음에 쓸 노래는 여태 썼던 것 중 최고가 되지 싶어요. [pause]게다가 벌써 쓴 것만 해도 5개예요!"
"bard_cove_re","산의 야수를 사냥할 준비가 되었다면, 제가 바로 따라가죠.[pause] 뭐,[beat] 안전한 거리 내에서요."
"bard_wind","이런,[beat] 이곳 날씨는 정말 거치네요!
바람이 제 허파 속에서 울부짖고 있어요!
그래도, 날씨가 좀 나쁘다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는 법이죠! 특히나 야수가 이렇게 가까이 있을 때는...
어떻게 생겼을까요?[beat] 까마귀들이 말해준 바에 따르면, 굉장한 괴물 같던데!
털복숭이에 제멋대로라니...[beat] 그쪽이 싸우는 걸 꼭 보고 싶어요!"
"bard_wind_re","먼저 가면 따라갈게요, 친구!
숨 좀 돌리고요,[beat] 지금 허파가 쌕쌕대고 있어요!"
"bard_pre_betty","여기예요!
저기에 야수가 있어요!
세상에, 가슴이 너무 뛰네요!
싸울 건가요?
전 멀리 비켜서, 어...[pause] 노래를 작곡하고 있을게요! [beat]행운을 빌어요!"
"bard_pre_betty_re","전 멀리 비켜서 있을게요! [beat]행운을 빌어요!"
"bard_post_betty","정말 굉장한 모험이었어요!
고난과 역경으로 가득했죠!
그래서 베티 <i>와</i> 야수는 동일 인물이었다 이건가요?![beat] 놀랍네요!
그렇다는 말은 발이 묶인 선원 여관에 있던 주정뱅이는...[pause] 야수와 사랑에 빠졌다는 걸까요...?
[speed20]와...[/]
여러가지 의미로 안타깝네요...
죽은 거랑 차이는 거,[beat] 어느 쪽이 더 최악 같아요?[beat] 둘 다 비극이라서...
그래도, 노랫거리를 만들기엔 <i>훌륭한</i> 재료였어요.[beat] 바로 작곡을 시작해야지!
준비가 되면, 발이 묶인 선원 여관에 들러요. 내가 노래를 불러줄게요!"
"bard_post_betty_re","지금 바로 새 걸작을 작곡해야겠어요!
발이 묶인 선원 여관에 들러요. 준비가 되면 노래를 불러줄게요!"
"gd_yeti_eulogy1","[speed40]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베티 양의 죽음을 애도하려 모였습니다.
[camera]혹자에게, 그녀는 신이었습니다.
다른 이들에게 그녀는, 제멋대로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수였습니다.
그리고,[beat] 누군가에겐...
[ANIM][camera]빛나는 아름다움으로... 사랑받는 자였습니다...
[camera][ANIM]수많은 세월을 산 꼭대기에 보내며,[beat] 사람들에게 털과 예기치 못한 죽음을 가져오던...[beat] 그녀는 이제 영면에 들었습니다.
[ANIM]그분을 기리기 위해 머리를 숙여주십시오. [PAUSE]마지막 경의를 표합시다.
고인이 떠나셨기에."
"gd_yeti_eulogy_re","사악한 혼의 분노가 또 하나 진정되었군, [beat]사신 양반. 죽음 속에서 안식을 찾길."
"old_crow_opendoor1","자네가 해냈어...
자네는 나보다 훨씬 강한 사신이야...
나라면 그 거대 영혼들을 혼자서 쓰러뜨릴 수 없었을 거야."
"old_crow_opendoor2","때가 되었네.[beat] 드디어...
이 문을 열어보세, 신참.[beat] 그리고 우리 임무를 끝내세!"
"old_crow_opendoor3","그리고, [pause]내세로 가는 설세..."
"old_crow_death1","여기일세...
여기가 바로 내세일세...
그 어떤 생명도 보지 못한 곳..."
"death_chat_1","[speed30]음... [longpause]안녕?[/]"
"old_crow_death2","혹시...?
[anim][shake]<i>죽음이십니까?!</i>[/]
태초의 사신에 대한 이야기는 자유 까마귀들의 정신나간 헛소리라고 생각했는데..."
"death_chat_2","응,[pause] 뭐,[pause] 날 가리키는 거 맞는 거 같네...
그래...[break] 내가 진짜인 줄 몰랐다는 말은, 날 구하러 온 게 아니라는 거지?"
"old_crow_death3","그러니까...[beat] 아닙니다.[beat] 죄송합니다. [beat]다른 목적으로 여기에 왔습니다... 
혹시, [beat]저희를 도와주실 수 있습니까?"
"death_chat_3","와, [pause]무례하네...
하지만 좋아.[beat] 뭐, [beat]수없이 많은 세월을 여기 있었는데 몇 분 더 있는 게 뭐가 나쁘겠어?
그래서, 왜 여기까지 온 거야?[beat] 아니, 어떻게 여기 올 수 있었던 거지?"
"old_crow_death4","죽음의 문을... [pause]<i> 당신의</i> 문을 통과한 영혼들을 찾아 왔습니다...
월급쟁이 사신들이지요. 
위원회에서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임무를 마쳐야 합니다. 그 영혼들이 필요한 상황이에요.[beat] 실패하면 죽게 되겠지요..."
"death_chat_4","이런... [beat]곤란하겠군...
여기에 영혼을 찾아 온 거라면 운이 나빴네.
어떤 영체든 문을 통과하는 것들은 영계에 흡수되거든.
영혼력을 재활용해서 새로운 생명을 만들려고 말이야.
그래서 내 일이 굉장히 중요해...[beat] [anim]살아있는 자들이 날 싫어하든 말든 별개로 말이지..."
"death_chat_5","원래라면 돌아다니면서, 직접 영혼을 수확하곤 했는데,[beat] 문 너머로 데려가면서 말이야...
그런데...[beat] 이 일이라는 게 <i>너무</i> 우울한 거 있지...
영혼 때문이 아니야. 그건 신경도 안 써.[beat] 하지만 남게 되는 사람들이 불쌍해 죽겠어.
사람들이 죽음이라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하는데.[beat] 그냥 생명의 순환일 뿐이거든."
"death_chat_6","문제는, 수많은 세월을 지내오면서,[beat] 내가 그 순환이라는 거 자체에 <i>굉장히</i> 지쳐버렸다는 거야...
그런데 어느 날,[beat] 이상한 녀석이 와서는 제안을 하더라고...
그 녀석은 포탈을 만들 수 있더라고...[beat] 문 말이야... [beat]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문."
"death_chat_7","그 녀석이 자기가 만드는 문을 사용해서 자동화된 영혼 수확 시스템을 외주 맡겠다고 했어.
그 문이 열려있으면 죽은 자들의 영혼을 끌어들인다고 말이야.
영계의 해안가 위에 있는 등대라고나 할까...
그에 대한 대가로, [beat]그 녀석이 자기 수명을 좀 늘려달라고 하더군..."
"death_chat_8","뭐, [beat]실제로는,[beat] 불멸을 달라고 했어.[beat] 하지만 그건 <i>불가능</i>했지.
영혼이 유통기한을 넘어서 너무 오랫동안 머무르게 되면,[beat] 필멸성에 묶이지 않게 되니까,[beat] 부패해 버리거든. [wobble]악마[/]로 말이야...
모든 생명은 <i>반드시</i> 죽어야 해...
뭐...[beat] 궁극적으로는 말이지."
"death_chat_9","여튼 내가 쉬는 동안, 이 자칭 문의 군주라는 놈들이 몇 세대 동안 살다가 갔어. [beat]비정상적으로 긴 수명을 누리면서 말이야.
우리가 합의했던 건, 놈들이 마지막엔 생명의 유한함을 인정하고 영계로 자발적으로 떠나는 거였지."
"death_chat_10","하지만 한 놈이 안 그러더라고.
그게 현대의 문의 군주야.
우리가 합의한 수명이 다 끝나갈 즈음에,[beat] 네 상사라는 놈이 우리가 오랫동안 지켜온 합의를 깨버렸어...
놈은 뭔가 문제가 일어났다고 하더라고...[pause] 문이 고장나서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이야.
문이 다시 만들어지려면,[beat] 영계와의 문을 잇는 죽음의 손길이 필요했어."
"death_chat_11","그런데, 이 문이 완성되고 열리니까,[beat] 놈이 날 여기에 쫓아버리곤 봉인해버린 거야.
난 탈출도 못 하고 있었지.
길 잃은 영혼들도 영계로 건너올 수 없었고 말이야.
산자들에게 죽음이 사라져 버렸지..."
"death_chat_12","그동안 여기 있었어...
혼자서...
지금까지 말이야."
"old_crow_death5","하지만...[pause] 제가 가져가야 하는 영혼...[pause] 그게 여기 있어야 합니다... [beat] <i>반드시</i> 여기 있어야 한다고요...
그 영혼을 쫓아서 이 문까지 들어왔어요!
분명 여기 어딘가에 있을 겁니다. [break]정말로 못 보셨습니까?"
"death_chat_13","미안하지만, [beat]혼이 육체 없이 이곳에 오게 되면, 영계로 사라지게 되어있어.
빠르건 늦건,[beat] 시작한 모든 것은...[pause] 끝을 맞이하는 법이지."
"old_crow_death6","[SPEED30]그 말씀은...[pause] 희망이 없다는 말입니까?![/]
분명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요!"
"old_crow_death7","아냐...[pause] 안 돼...[pause] 안 돼...[pause] 안 돼...[pause] 안 된다고...[pause]"
"old_crow_death8","[wobble]살 수 있는 방법이 분명 있을 거야![/]"
"death_chat_14","이런...
보아하니 네 영혼의 ""유통기한""을 <i>살짝</i> 넘어선 거 같네..."
"old_crow_death9","수없이 많은 세월을 그 영혼을 찾느라 보냈는데...[beat] 수십 년을...[pause] <i>수백 년을...!</i>"
"old_crow_death10","<size=80>[shake]난 죽지 않을 거야[/]</size>"
"death_post_dd_1","내 얼굴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걸 느낀 게 얼마나 오랜만인 지 모를 거야... [pause]그리고...,[beat] 누군가를 보는 것도 말이지.
뭐든 사라지기 전엔 고마움을 못 느끼기 마련이지. 안 그래?
이 일을 하면서 그런 사람을 많이 봐왔어.[beat] 하지만, 문의 군주가 날 가두기 전까진 그게 나한테도 적용되리라곤 생각 못 했지."
"death_post_dd_2","아까 거기에 있던 덩치 큰 친구에 대해선 미안해.[beat] 생자가 죽음을 받아들이는 건 언제나 힘들거든.
힘든 것 이상이지.[beat] 네가 직접 목숨을 거둬야 하니까.
어느 정도 그 기분이 이해가 가.
네 의도가 아니었다 해도, 네게 큰 빚을 졌구나, 까마귀야.
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야..."
"death_post_dd_3","왜냐면 저 문이 <i>파괴</i> 되었을 때,[beat] 안타깝지만 내 힘도 그 문 안에 갇혀있었거든.
문을 만드는 데는 내 영혼의 조각이 필요했어.[beat] 그리고 내 일을 다시 시작하려면 그게 필요해.
이 말인 즉슨, 이 순환을 끝내려면 다른 <i>누군가</i>가 문의 군주를 쓰러뜨려야 한다는 말이야...[pause] 아직도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모르겠어?"
"death_post_dd_4","확실한 건, 예전 같은 계약은 더 안 할 거라는 거야...
네 사무실로 돌아가서 너희 사장의 영혼을 가져와줘,[beat] 까마귀야.
그리고 알아둬...
[anim]죽음이 네 편이라는 것을..."
"death_post_dd_re","네 사무실로 돌아가서 너희 사장의 영혼을 가져와줘,[beat] 까마귀야.
난 네가 일을 끝낼 때 까지 여기에 숨어있을게."
"hobo_dd_speech_1","까마귀들이여!
오래 전 들었던 그 때가 다가왔다!
오늘,[beat] 죽음의 문이 열렸고 죽음이 다시금 세상에 풀려났다!"
"hobo_dd_speech_2","두려워 말라,[beat] 이는 세상의 끝이 아니다.[beat] 허나 밝은 새 미래의 시작일 것이다!
삶과 죽음의 힘은 지난 수천 년 간 혼돈 속에 던져져 있었다.[beat] 그리고 우리 까마귀들이 대신 그 역할을 했지..."
"hobo_dd_speech_3","잘못된 것을 우리가 바로잡아야 한다!
우리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!
희망 없는 미래로 인도하는 자를 거부해야 한다!"
"hobo_dd_speech_4","문의 군주의 치세가 끝날 때가 왔다.[beat] 그리고 우리는 다시 자연스런 삶의 순환으로 돌아가는 것이다.
[anim]우리 세상도 망각의 경계에서 위태로우나,[beat] 이 숲의 영혼같은 존재들은 이런 때에도 그 틈에서 나타난다!
곧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요,[beat] 세상엔 <i>새로운</i> 생명이 넘치게 될 것이다!"
"hobo_dd_speech_5","그러기 위해선, 예언 대로 오늘이 흘러가야 한다...
<i>죽음을 해방시킨 까마귀가 문의 군주의 통치를 끝내야 하는 것이다...</i>"
"hobo_dd_re","자네가 일을 완수할 줄 알았네,[beat] 오랜 친구여!
스스로를 믿게나."
"lod_gauntlet_intro1","그대를 오랫동안 지켜보았다.[beat] 젊은 까마귀여.
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거늘...[longpause] 하지만 결국 오고야 마는구나."
"lod_gauntlet_intro2","우리 동족들은 모두 선대에 의해 만들어져,[beat] 죽기 전까지 그 의무를 수행하도록 훈련받지.
우리가 만들어진 그 날 부터,[beat] 우리는 언제 우리가 죽을 지 듣게 된다."
"lod_gauntlet_intro3","내 전임자이자,[pause] 나의 창조주는,[beat] 냉혹한 폭군이었다.
만물이 [beat]<i>""순리""</i> 대로 흘러가야 한다는 그 규칙과 질서에,[pause] 집착해 있었지.
그 늙은 머저리는 내게 이름조차 주지 않았다.[pause] 믿겨지나?"
"lod_gauntlet_intro4","죽을 날을 정확히 알게 된다면,[beat] 그대는 어떻게 삶을 살아갈 것인가?
그대의 존재 모든 것에 이미 끝이 예정되어 있다면 말이야.
난 내 세대에서 살기 위해 뭐든지 해야 했다."
"lod_gauntlet_intro5","내가 저지른 게 전부 도덕적이라고는 하지 않으마...[beat] 어쩌면 정당화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.
허나 난 그냥 <i>죽음</i>을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. [pause]싸우지 않고선 받아들일 수 없다..."
"lod_gauntlet_intro6","그러니,[beat] 젊은 까마귀여...
내가 그러하듯,[longpause] 너도 네 생명을 걸고 싸울 준비가 되었더냐?"
"lod_demon1","왜 여기에 있느냐,[beat] 까마귀여?
왜 나는 존재하는 거지?
선대들의 발자취를 좇기 위해서?
같은 것을 끝없이 반복하고 반복해,[beat]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반복하기 위해서?"
"lod_demon2","우리가 결국엔 모두 죽는다면...
...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느냐 이 말이다."
"lod_demon3","난 알 수 없을 것 같다."
"lod_demon4","[shake]왜냐하면 난 죽지 않을 것이기에...[/]"
"lod_end","[speed20]부디...[/]
[speed20]날 용서해다오...[/]"
"gd_lod_eulogy1","오늘 우리는,[beat] 우리 세상을 만드신 분을 애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.
한 혈통의 마지막이자.
마지막 문의 군주."
"gd_lod_eulogy2","혹자에겐,[beat] 이분은 신비로운 지도자였습니다."
"gd_lod_eulogy3","다른 이들에겐,[beat] 세상을 뒤덮는 검은 구름이었습니다..."
"gd_lod_eulogy4","자신의 창조주보다 위대해지고 싶었던 욕망에 이끌린 자였습니다..."
"gd_lod_eulogy5","이들은 이제 문 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한 것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..."
"gd_lod_eulogy6","죽어가는 세상에 질서를 유지하고자 했던 그 능력과 함께..."
"gd_lod_eulogy7","그리고 죽음을 피하고자 했던 확고한 결단력의 보유자로서...
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그 모습으로."
"gd_lod_eulogy8","이들의 이상은 그릇되었으나,[beat] 삶에 대한 의지만은 확고했습니다.
이 군주와 같은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,[beat]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말할 자 없을 것이기에..."
"gd_lod_eulogy9","그분을 기리기 위해 머리를 숙여주십시오. [PAUSE]마지막 경의를 표합시다.
고인이 떠나셨기에."
"death_lod_eulogy3","다시 보자고..."
"truth_pickup1","고대의 지식이 담긴 명판을 얻었다.
그 눈이 당신의 영혼을 바라보는 게 느껴진다..."
"truth_shard_pickup1","고대의 지식이 담긴 명판의 조각을 얻었다...
완성되지 않았지만,[beat] 신비로운 기운이 그 안에서 흐르는 게 느껴진다."
"truth_shard_pickup2","고대의 지식이 담긴 명판의 다른 조각을 얻었다...
다른 조각과 함께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 것이 느껴진다..."
"truth_shard_pickup3","고대의 지식이 담긴 명판의 마지막 조각을 얻었다...
세 개의 조각이 합쳐져, 그 눈이 당신의 영혼을 바라보는 게 느껴진다..."
"truth_expo1","커다란 탑 꼭대기 위로, 옛날 옛적에...
만물 이전에 문 하나가 존재했다."
"truth_expo2","첫 번째 문은 신의 힘을 추구하던 한 인간에 의해 열렸다.
그에 대한 대가로 그 인간은 자신의 혼을 바쳐야 했다."
"truth_expo3","그 인간은 진리라 알려진 존재와 합쳐졌다.
그 인간은 모든 시간에 대한 만물의 지식을 얻었다. 
그 인간은 다시 생자들의 세계로 되돌아왔지만, 그 혼은 영계로 사라진 후였다."
"truth_expo4","첫 번째 문은 조각나 파괴되었다. 
그 파괴로 인하여, 거대한 탑도 무너져 산맥이 되었다.
그리고 진리가 생자들의 세상에 나타나, 한때 문이 있었던 잔해와 연결되었다."
"truth_expo5","그 힘은 후에, 첫 번째 문의 정수를 얻은 문의 군주에게 주어졌다. 
그는 문을 새로운 장소에 만들곤, 죽음을 그 너머에 가둬버렸다.
그로 인해 수많은 세월 동안 세상은 침체되고 말았다..."
"truth_expo6","첫 번째 문을 열어버린 존재의 영혼을 수확하도록 사신이 하나 임명되었다. 
이는 불가능한 임무였다. 이들의 혼은 이미 영계로 사라졌기 때문이었다. 
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, 사신은 수많은 세월을 보내며 방황했다..."
"truth_expo7","진리는 자유 까마귀 연맹에게 속삭였다. 지식을 제공하면서, 그리고 침체된 세상을 자유롭게 풀어줄 수 있게 인도하면서. 
그 인도로 인하여 이들은 위원회의 일에 간섭할 수 있게 되었다. 운명의 까마귀에게 대형 영혼을 맡기는 것이었다.
이로써 운명의 까마귀가 여정을 나서게 되었다."
"truth_expo8","운명의 까마귀는 진리의 일곱 명판을 모았다. 
그 까마귀는 첫 번째 문이 있는 장소를 보고 그곳에 들어갔다...
그리고 진리를 그 감옥에서 구출해냈다..."
"handler_2","말도 안 돼...
할당된 영혼을 [shake]놓쳐버렸다[/]고?!
꼭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유일한 일이었는데...
그럼,[pause] 나가서 찾을 때 까지 돌아오지 마!"
"handler_2_re","이번 일은 문서화 안 할 거니까,[pause] 저지른 건 네가 처리해야 할 거야!"
"handler_3","이건 뭐지?[pause] 왜 날 쳐다보는 거지...?
[speed30]너무 기분 좋고...[pause] 아무런 근심이 없어져...[/]
너무 짜증나..."
"handler_3_re","유해동물 처리 쪽에 연락해야겠군."
"handler_4","이 이 생물은 정말이지...[pause] 다채로워! [pause]그래서 머리가 아파오고 있어.
그리고 <i>네가</i> 열어놓은 문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잖아!
솔직히 말 해, 너 내 사무실을 엉망으로 만들려는 거지!"
"handler_4_re","이걸로 문제가 생기면, 너 내가 가만 안 둔다!"
"handler_dd_re","전 세상이 내 발 아래서 무너지는 거 같은 기분이야...
그런데 어째서인지 동시에 처음으로 <i>희망찬</i> 기분도 드는군...
사실,[beat] 희망이라는 걸 느껴본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아!
어쩌면...[pause] 어쩌면 이렇게 힘들게 일을 계속 안 해도 될 지도?!"
"handler_end","여태까지 이렇게 의미없는 작업을,[beat] 거의 우리는 신경도 쓰지 않는 사장 아래서 일해왔어.
참 힘들게도 살아왔지...
하지만...[beat] 내가 맡았던 자들의 미래는 밝을 거야.[beat] 그리고 세상의 미래도 말이야.
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."
"handler_end_re","뭐,[beat] 우선은 급한 불부터 꺼야겠지.[beat] 이 난장판을 치우려면 할 일이 산더미야.
그리고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걸 도와줘야 하기도 하고..."
"handler_end_night","마감 시간...[pause] 쿠울쿠울...
작업 명령...[pause] 쿠울쿠울...
거대...[pause] 오징어라고...? [pause]쿠울쿠울..."
"hobo_intro","영혼도 없고...
돈도 없으니...
걱정도 없구나...
헷[beat] 헷[beat] 헷..."
"hobo_intro_re","이봐,[pause] 조심하라고!"
"hobo_2","새들 모이 주면서 쉬는 중이야.
하지만 내 친구들 중 아무도 바닥에 떨어진 건 안 먹으려 들더라고...
헷[beat] 헷[beat] 헷..."
"hobo_2_re","씨앗은 먹기도 간편하고 꽤 [wobble]맛있기도 하지[/].
하지만 심어서 기른다면,[beat] 영양분이 더 [wobble]많다는 말씀[/]!"
"hobo_4","아, 옛 사무실을 떠돌던 걸 보았지.
내가 이 경쟁 대신 진정한 삶을 받아들이기 전까진 그곳의 동쪽 구역에서 일했어.
지금이 더 행복해.[beat] 그래도 꽤나 아늑한 사무실이었지!"
"hobo_4_re","거기 돌아다니는 건 조심하라고...
재밌긴 해,[beat] 물론.[pause] 하지만 저 <i>위에 계신 분</i>께선 우리 같은 까마귀들이 얼쩡거리는 걸 싫어하시더라고...
헷[beat] 헷[beat] 헷..."
"hobo_5","전 세상을 다 둘러봤겠구만? 문이 사방에 있으니 말이야!
꼬마 새 하나가 말해주길 사장의 사무실까지 간 적 있다며...
그것 참 희한한 일이군!
누군가 자네 문에 간섭을 한 걸지도?
헷[pause] 헷[pause] 헷..."
"hobo_5_re","아,[beat] 미안해. [beat]웃음소리가 좀 그랬지!"
"hobo_6","혹시...[pause] <i>산</i>에는 가본 적 있나?
혹시라도 시간 나면,[beat] 한 번 가보라고...
얼마나 환상적인 곳인데,[break] 자연의 거인들이지!"
"hobo_6_re","내 친구 중 몇몇이 산에 살거든.
멋진 놈들이야. 조금 <i>차갑긴</i> 하지만...
헷[beat] 헷[beat] 헷..."
"hobo_end","잘 했네, 친구!
자네를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었지.
세상이 회복되고 자연이 복구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야.
우리 까마귀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도울 거고."
"hobo_end_re","세상이 회복되고 자연이 복구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야.
우리 까마귀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도울 거고."
"hobo_end_night","모험을 떠나기엔 좀 늦은 시간이지 않아?
난 잠이 안 오더라고.[beat] 미래가 기대되어서 말이야!
오늘 밤 공기는 특히 맑구만.[beat] 안 그런가?"
"gd_return1","또 봐서 반갑네, 사신.
모험은 어떻게 되어 가나?
난 여전히 지금 처한 처지의 해답을 찾고 있네만...
왜 난 죽을 수 없는 거지?
오래 전 친한 친구를 잃었어.[beat] 그리고 <i>달빛 아래서</i> 그 친구를 묻어줬지.
그날 이후로 항상 내 일부분이 사라진 느낌이었다네.
다시 한 번 그 친구를 볼 수 있다면..."
"gd_return2","오래 전 친한 친구를 잃었어.[beat] 그리고 <i>달빛 아래서</i> 그 친구를 묻어줬지.
그날 이후로 항상 내 일부분이 사라진 느낌이었다네.
다시 한 번 그 친구를 볼 수 있다면..."
"gd_return_post_lod","정말로 날 바쁘게 하는구만.
그래도,[beat] 뭔가 집중할 게 있으니 좋네.
망자들을 떠나보내는 건 우울한 일일 것 같지만,[beat] 내게는 뭔가 목적을 주고 있어..."
"gd_night1","좋은 밤일세,[beat] 사신.
난 이제 잠을 자지 않네.
매일 밤 여기 누워서,[beat] 죽는다는 게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보곤 하지...
우리가 죽는다면,[beat] 죽었다는 걸 알 수 있을까?"
"gd_return_trinket","[sound]또 봐서 반갑네, 사신.
오늘 밤은 왠지 모르지만 평소 있던 곳에서 벗어났다네...
무언가가...[pause] 날 부르고 있어..."
"gd_return_trinket2","[sound]오?
자네...[pause] 내 낡은 로켓을 찾아준 건가?
[sound]이걸 다시 보게 될 줄이야..."
"gd_return_trinket3","[sound]내 오랜 친구를 묻은 후에 처음이로군...
<i>그날 땅이 흔들리고,[pause] 하늘이 검게 변했지...</i>"
"gd_return_trinket4","[sound]느껴져...[pause] 느껴지고 있어...
[speed20]너무나도 기이하구나...[/]"
"gd_dead","[speed20]고맙네,[pause] 사신...[/]
[speed20]이제 죽을 수 있겠어...[/]"
"old_crow_return_grandma","북쪽으로 가...
북쪽엔 죽음의 손길을 피하려고 혈안인,[pause] 늙은 마녀가 살고 있지."
"old_crow_return_frog","숲을 넘어, 동쪽으로 가...
동쪽 숲 너머로는,[break] 침수된 대성당 유적을 다스리는 자칭 왕 하나가 있어."
"old_crow_return_yeti","서쪽으로 가...
그 산의 봉우리엔 수많은 세월을 살아온 고대의 야수가 널 기다릴 거야..."
"old_crow_return_1","놀랍군...
내가 살아온 수많은 세월 동안 해낸 것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냈어.
다른 두 거대 영혼도 수확할 수 있다면, 죽음의 문을 열 수 있을 거야..."
"old_crow_return_2","또 다시 승리했군!
네 용기와 힘에 감명받았어, 신참!
다시 한 번 말하지만,[pause] 내가 여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머무르며 이룩한 것보다 지금 네가 이룩한 게 더 크군.
수많은,[beat] 수많은 세월을 기다려온 이 늙은 까마귀에게 <i>희망</i>을 가져다줬어.
거대 영혼이 하나만 더 있다면 죽음의 문을 열 수 있을 거야."
"old_crow_return_re","다음에 어디로 가야 할지 인도가 필요한가?"
"pothead_sailor1","또 봐서 반갑네, 부리 달린 양반!
모험은 어떻게 되어가나?
본인은 요새 발이 묶인 선원 여관에서 제퍼슨의 맛있는 수프를 즐긴다네.
괴짜지만, 참으로 훌륭한 요리사야!"
"pothead_sailor_trowel","오 호 호!
본인의 낡은 모종삽을 찾아줬구만!
못 본 지 정말 오래되었는데...
본인은 원예일을 좋아하네.[beat] 하지만 세상이 지금 이런 꼴인지라, 자라는 건 많지 않지.
섬 전역에 항아리를 놓아두었다네. 지나가는 모험가들이 거기 씨앗을 심어주길 바라면서 말일세.
분명 새로운 생명이 자라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네!"
"pothead_sailor_trowel_re","혹시 씨앗을 찾는다면, 본인이 놓아둔 초록색 항아리에 마음껏 심도록 하게.
모든 항아리가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찬 날이 오면...
나도 분명 [wobble]엄청나게 기쁠 걸세![/]"
"pothead_nightgarden1","부리 달린 양반!
자네가 여기 올 줄은 몰랐네만,[beat] 특히 이런 시간엔 말이야!
여긴 본인의 <i>비밀 정원</i>이라네.[beat] 여기서 본인이 심은 꽃들을 보며 안정을 취하지."
"pothead_nightgarden_re","본인이 놓아둔 항아리에 씨앗은 심어보았나?
내 기억이 맞다면, 아직 [number]개의 항아리가 채워지지 않은 채로 있네!"
"pothead_nightgarden_last","내가 맞다면, 씨앗을 기다리는 항아리가 하나 남아서 자네를 기다리고 있네!"
"pothead_nightgarden_done","세상에나!
본인이 이 섬에 남겨둔 항아리에 모두 씨앗을 심었군!
잘 했네, 부리 달린 양반.[beat] 본인보다 꽃을 기르는 데 뛰어난 듯 하군!
그 날개로 다 심은 건가?
어쨌든 간에,[beat] 참으로 멋지군!
자연의 영혼이 자네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.[beat]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지!"
"pothead_nightgarden_done_re","섬에 이렇게 새로 꽃이 만개한 걸 보니 기분이 좋군.
심지어 달빛 아래에선 더 아름다워.[beat] 그렇게 생각 안 하나?"
"pothead_pots_forest","동쪽에 있는 <i>수풀투성이 유적</i>을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dungeon","<i>수풀투성이 유적 아래에 있는 지하 감옥</i>을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swamp","동쪽에 있는,<i>개구리 왕의 영토인[beat] 침수된 요새를 한 번 둘러보게!</i>"
"pothead_pots_connect_caves","발이 묶인 선원 여관으로 가는 길 서쪽 동굴,</i> 그 안을 한 번 둘러보게!<i>"
"pothead_pots_fortress","<i>서쪽에 있는 록스톤 성</i>을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fortress_outside","<i>서쪽에 있는 록스톤 성 상층 외부</i>를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mountaintops","<i>산에 있는 낡은 감시초소<i>를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graveyard","<i>이곳 남쪽에 있는 대묘지</i>를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crypt","<i>이 정원과 남쪽의 대묘지 사이에 있는 지하묘실</i>을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gardens","<i>이 정원 주변을</i> 한 번 둘러보게!"
"pothead_pots_mansion","<i>조모님의 저택</i>을 한 번 둘러보게!
안식을 취하시길."
"pothead_pots_basement_lab","<i>조모님의 지하실</i>을 한 번 둘러보게!"
"bard_forest_intro","반가워요![beat] 그쪽도 여행자 같네요!
여긴 왜 왔나요? [beat]그쪽도 숲의 아이들의 노래를 배우러 온 건가요?
숲의 장로가 뿔피리를 잃어버렸다니 참 안타까워요...
하루바삐 찾으면 좋겠어요.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말이에요!"
"bard_forest_intro_re","숲의 장로가 뿔피리를 잃어버렸다니 참 안타까워요...
하루바삐 찾으면 좋겠어요.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말이에요!"
"bard_forest_basoon","아, 뿔피리를 찾았군요!
오늘 숲이 그쪽에게 빚을 진 거 같네요!
[wobble]영웅[/]이라...
그쪽 모험을 기리는 작은 노래 하나를 불러도 될까요?"
"bard_forest_basoon_re","그쪽 모험을 기리는 작은 노래 하나를 불러도 될까요?"
"bard_forest_song","<i>[speed20]때맞춰 영웅이 왔다네, 꽤나 온화해 보였다네...[/]</i>
<i>[speed20]키는 짧았지만, 부리는 길었지,[/]</i>
<i>[speed20]근육도 없었지만, 그렇다고 약하진 않단 말씀![/]</i>
<i>[speed20]숲속의 마법의 뿔피리를, 영웅은 찾았다네,[/]</i>
<i>[speed20]그리고 이제 영웅은, 개구리의 궁둥짝을 차 줄 거라네![/]</i>"
"bard_forest_no","그런가요?[beat] 그럼 다음에 들려드리죠!"
"bard_forest_ok","좋아요! [beat]부릅니다!"
"bard_forest_aftersong","아아,[beat] 재밌었어요!
영감 줘서 고마워요, 친구!"
"bard_camp_asksong","안녕, 친구!
모험 이야기 고마워요,[beat] 이런 이야기는 난생 처음이에요!
그리고, 내 최고의 걸작을 만들 수 있을만한 소재거리도 얻었네요!
한 번 들어볼래요?"
"bard_camp_asksong_re","내 최고 걸작 한 번 들어볼래요?"
"bard_camp_song","<i>[speed20]주정뱅이 까마귀는 베티라는 아가씨를 사랑했네![/]</i>
<i>[speed20]하지만 그 여인은 커다란 털복숭이 예티였다네![/]</i>
<i>[speed20]그대만 아니었다면 모든 게 잘 되었을 텐데,[/]</i>
<i>[speed20]허나 그대는 산을 올라 그녀를 쓰러뜨렸지,[/]</i>
<i>[speed20]이제 결혼식 부케는 더 이상 없다네![/]</i>"
"stl_smallcrow_end","당신 덕분에 세상이 다시 회복하고 재건될 겁니다!
어떤 세상이 될지 정말 궁금하군요!"
"stl_eating_crow_end","잘 해주셨어요, 예언의 까마귀님! [beat]해내실 줄 알았어요!
언제든 여기를 집처럼 여겨주세요,[beat] 친구."
"stl_prophet_end","이렇게 변화하는 때엔, [beat]지식의 문으로부터 인도를 바라는 것보다 중요한 건 없지요!"
"tsa_intro","통과, 움직이라고, 친구."
"tsa_intro_re","..."
"tsa_2","오래된 만화를 보고 있지.
심지어 흑백 만화라고![beat] 하![beat] 이게 믿겨지기나 해?
돈이 모자랐나 봐."
"tsa_2_re","하하, [beat]이 코요테는 새 하나도 못 잡고 있네."
"tsa_3","저 쓸모없는 까마귀가 쓰레기에 뒤덮여서 계속 나한테 씨앗을 던지지 뭐야.[beat] 그래서 가라고 했지.
크게 문제될 건 없었는데, 내 경비로서의 감각이 뭔가 느껴진다고 하더라고...
분명 좋은 일로 온 게 아니었을 거야..."
"tsa_3_re","자네도 문제 일으키지 말도록 해... 
뭐, [beat]저 치처럼 반동으로 보이진 않긴 하지만..."
"tsa_4","이상한 숲의 영혼들이 사무실 주변에서 나타난다고 컴플레인이 들어왔어...
어떻게 나타났는가 아는 거 있어?"
"tsa_4_re","어디서 놈들이 왔는지 한 번 조사 해볼 생각이야...
이 만화만 다 보고..."
"tsa_5","왜 다들 불평을 하는 건지, [beat]얘내들 되게 귀엽구만.
게다가 내가 보는 프로그램도 좋아하잖아!"
"tsa_dd_re","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 모든 게 쉽게 풀리진 않을 거야...
하지만 여기 모두가 지금의 세상에 대해서 진절머리가 나는 것 같아보이긴 해.
새로운 세계...
새로운 시작...
새로운 프로그램도 생겨나려나?"
"tsa_end","사장이 나타나기 전에 문의 홀에서 도망쳐나왔어.
이상해, 이 까마귀들은 언제나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단 말이야.[beat] 내 경비로서의 감각이 뭔가 느껴진다고 말하는 거 같아...
까마귀들의 정보는 이들이 믿는 높으신 분의 사당에서 흘러나오는 거라고 <i>말하는 것</i> 같아...
사람 감질나게 하는구만!"
"tsa_end_re","솔직히 난 예언이니 하는 실없는 이야기엔 관심 없어.
분명 이 모든 것이 일어난 것에 대해 전적으로 합리적인 무언가가 있을 거야.[beat] 그런데 그건 신경 안 쓰려고.
지금 관심 있는 건 새로운 TV를 찾는 것뿐이라서..."
"tsa_end_has_tv","여기서 낡은 TV 하나를 얻는 데 성공했어!
하지만 지금은 보안이 더 중요하니 정신이 안 팔리게 일단은 숨겨둘 생각이야.
밤에 볼 거거든,[beat] 스스로에 대한 보상으로 말이지!"
"tsa_end_night","아아, TV의 단순한 즐거움이란!
누군가는 항상 보는 건 좋지 않다고 하긴 하지만...
그래도 가끔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긴 해야지."
"bouncer_closed","들어가 봐,[pause] 늦고 싶은 건 아닐 거잖아,[beat] 안 그래?"
"bouncer_closed2","옛날 사무실은 건물이 피해를 입어서 조사하고 있어.
뭐라도 필요하면 나중에 찾아와."
"bouncer_1","이런...[pause] 목표를 놓친 거야?
힘들겠네, 친구.
요 몇 년 새 죽는 이가 별로 없긴 했지.[pause] 의학에라도 발달했나 봐.[beat] 좀 짜증 나긴 해...
새로 질병이라도 나와야지 원,[beat] 이러다간 파산하고 말 거야."
"bouncer_1_re","일 잘 하길 바라."
"bouncer_ava_1","혼을 꽤나 많이 모아온 듯하네...
어디서 온 영혼이지?
이렇게 많은 영혼력을 요 몇십 년 새 본 적이 없어...[pause] 아니 몇 세기라고 해야 하나..."
"bouncer_ava_1_re","다행이야. 세상이 막, 알잖아, 정체되어가는 느낌이었단 말이야...
새로 만들어지는 영혼도 없고,[beat] 그러니 수확할 것도 없고,[beat] 우리한테 떨어지는 것도 없으니..."
"bouncer_ava_2","요즘엔 푼돈이라도 벌려고 아우성이야...
일거리가 별로 없어.[beat] 게다가 남아있는 사신들도 손에 꼽을 정도고.
속삭임을 들었어...[longpause] 위원회 밖에서,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마귀들이 있다고..."
"bouncer_ava_2_re","자유로운 삶이라는 게 어떨 지 궁금해...[pause] 언제 죽을지 아는 것일까?"
"bouncer_ava_3","저 바가 녀석은 곧 있으면 여기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데...
뭔가 아는 거라도 있어, 친구?"
"buff_dd_re","하...[beat] 이제 모두 직장이 사라지겠구만.
드디어,[beat] 이 생존 경쟁에서 자유롭게 되었어.
그거 알아? 난 사실 사신 같은 거 되고 싶지 않았거든.
먹고 살려고 하는 짓이었지.
다음엔 무슨 일을 하게 될까...?[beat] 무한한 가능성이 놓여있어.
물론, 이 모든 게 <i>네가</i> 죽지 않고 일을 끝내줘야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...
그래도 넌 해낼 거야,[beat] 친구."
"buffcrow_end","굉장한 일을 해냈구만. [beat]우리 사장을 쓰러뜨리다니.
이 혼란의 결과로 우리 삶이 최악으로 끝나진 않았으면 좋겠는데..."
"buffcrow_end_re","거짓말은 안 하지. 솔직히 예전대로 일 끝내고 퇴근하는 삶이 훨씬 단순하긴 했어.
하지만 과거에 안주할 수는 없는 법이니까..."
"hallcrow_typist_b_1","아아아 세상에! 정말이지 타자 치는 건 <i>너무 좋아</i>!
아무리 해도 질리지가 않아!"
"hallcrow_typist_b_2","부탁인데, [beat]밖에서 무슨 사고든 치고 와줘.[beat] 내가 다 해결할게.
내가 이 사랑스런 문서만 더 볼 수 있게만 해준다면 뭐든 다 할 거야."
"typist_2","오 호호호!
우리 이쁜이, 조심성 없는 우리 이쁜이!
지난 번 일에서 꽤나 말썽을 피워줬더만!
걱정 마, [beat]내가 널 위해 서류 작업을 다 해줄 테니까!
히히!
[wobble]추가 양식[/]이 더 필요하겠구만!
오늘은 운이 좋아!"
"typist_2_re","걱정 마! [beat]문서 작업은 내가 다 알아서 할게.
그냥 밖에서 더 말썽이나 피워 줘!"
"typist_3","아주,[beat] 아주 오래 전에 있던 까마귀 하나에 대해...[pause] 소문을 들었어...
이 까마귀는 임무를 실패해버려서 그 문을 <i>직접</i> 없앤 후 창고에 둬야 했다더라고!
사람들이 말하길 전례 없던 문서작업이 쌓였다곤 해![beat] 그래서 <i>새로운</i> 양식을 만들어야 했다고 하더라고!
타이피스트가 <i>셋</i>이나 과로로 기절했다더군!
아, 진짜 부럽다..."
"typist_3_re","네가 죽어서 일을 못 끝내면, <i>내가</i>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 거야...
그거 멋진 거 같은데!"
"typist_ava_2","이 웃긴 꼬마 숲의 영혼들은 갑자기 튀어나왔어.[beat] 사무실에 꽤나 소란을 일으켰다고 하네.
이 녀석들이 늘어나서 문서 작업을 엄청나게 했어야 했지!
너무 좋아!
이 녀석이 날 좋아하는 거 같아!"
"typist_ava_2_re","항상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했는데, 사무실엔 <i>동물</i>이 반입 금지라서 말이야."
"typist_ava_3","내 꼬마 친구가 잉크 범벅이 되어버렸어...[pause] 불상한 녀석.
그래도, 별로 신경 쓰진 않는 거 같네...
어쩌면 나처럼 잉크 냄새를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!"
"typist_ava_3_re","잉크, 잉크, 악취가 나지!
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. 말 그대로 마실 수도 [pause]있을 거 같아."
"typist_dd_re","세상이 끝나려는 거 같긴 하지만...
모든 게 다 끝난 후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.
솔직히 타자 치는 게 너무 재밌거든!
내 깃털에 느껴지는 자판의 느낌...
내가 누를 때 마다 딸깍거리는 소리...
정신 나갈 거 같아...
가 봐, 너도 이 난장판을 치워야 할 거 아니야.
난 이력서를 써야 해서!"
"typist_end","문의 홀로부터 나올 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타자기를 가져왔어...
이거 없는 삶은 상상도 안 가!
좀 무겁긴 해..."
"typist_end_re","어서 이력서 작성을 끝내야겠어...
그래도 솔직히 말하지만, 지금 쉬고 있는 게 즐겁긴 해!"
"jeff_intro1","[anim]반갑네, 두발 동물 친구!
내 이름은 제퍼슨일세.[beat] 초라한 바텐더이자 해산물 애호가지. [beat] 원하는 게 있다면 뭐든 말하게!
이 인간의 손으로 어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줄까?"
"jeff_intro1_re","이 인간의 손으로 어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줄까?"
"jeff_intro2","[anim]매일 마다 손님들이 더 오고 있어.[beat] 내 맛있는 생선 대가리 수프에 대한 소문이 퍼지는 게 분명해!
많은 이들이 내게 묻곤 하지. [beat]""이봐, 제퍼슨, 이 사람아, [beat]친구야, [beat]등에 달린 그 잘생긴 두족류는 뭐야?""
그러면 난 이렇게 말해...
""방수포로 만들어낸 멋진 배낭이지!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,[beat] 마주볼 수 있는 엄지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네!""
그러면 항상 놀라곤 해.
자 그럼, 뭔가 몸을 유지할만한 걸 줄까, 땅 위에 사는 친구?"
"jeff_intro2_re","뭔가 몸을 유지할만한 걸 줄까, 땅 위에 사는 친구?"
"jeff_intro3","[anim]이상한 손님들이 왔어. [beat]안 믿길 거야!
한 손님은,[beat] 머리에 <i>냄비</i>를 달고 있더군!
이렇게 희한한 거 본 적 있나?!
그래도 괜찮은 양반이었어. [beat]내 생선 대가리 수프를 좋아하더라고!
<i>그쪽</i>도 한 번 내가 새로 준비한 음식을 맛볼 텐가?"
"jeff_intro3_re","그쪽도 한 번 내가 새로 준비한 음식을 맛볼 텐가?"
"jeff_no_1","마음대로 하게.[beat] 하지만 음식이 맛있다는 것만은 말해두지!
내가 인간 어머니의 알집에서 나왔을 때부터,[beat] 내가 요리사가 될 거라고 알고 있었지!
배가 고프면 언제든 오라고."
"jeff_no_2","괜찮네. 언제든 배가 고프면 오게."
"jeff_yes_1","좋아!
[wobble]맛있는 음식[/] 하나 바로 갑니다!
이 열 손가락이 달린 손으로 음식을 만드는 건 정말 재밌다니까!"
"jeff_secret_intro","자네가 영양분을 섭취하는 동안 이야기를 좀 해주지..."
"jeff_secret_outro","지금은 그게 다야..."
"jeff_secret_none_available","다른 곳을 더 탐험하고 온다면, 나도 자네가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더 모아오겠네!"
"secret_done","세상에,[beat] 저 생선 내장이 담긴 그릇만큼이나 이 섬의 모든 비밀을 다 파헤쳤구만!"
"secret_shrine_graveyardbomb","서쪽에 있는 묘지에, 바위 뒤로 길을 하나 찾을 수 있을 걸세...
하지만 그 길을 열려면 <i>강력한 힘이나 폭발력</i>이 필요하지..."
"secret_shrine_graveyardturncam","묘지 중앙에 있는 엘리베이터 옆에 숨겨진 길이 있네.[beat] 커다란 다리를 건너면 바로 있지."
"secret_shrine_gardendrop","항아리 마녀의 영토의 해자 아래, 비밀이 숨어있다네...
거기를 열려면 동쪽 정원에 있는 <i>불</i>이 필요할 거야..."
"secret_shrine_gardenturncam","강력한 마녀의 집 뒤, 서쪽에 비밀이 숨어있다네...
그곳을 찾으려면 <i>울타리의 구멍 안으로</i> 들어가야 하지..."
"secret_shrine_mansionreflection","마녀의 욕실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들었네...
<i>반사</i>되는 곳을 잘 찾아본다면 비밀이 들어날지도 모르지..."
"secret_shrine_basement","마녀의 지하실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네.[beat] 내부 화덕까지는 못 가서 말일세.
들소 운송기가 비밀로 자네를 인도할 걸세..."
"secret_shrine_forestsewer","자네는 몸이 날랜 두족류처럼 보이는구만... 분명 자네라면 하수도관을 통해 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군?
수풀투성이 유적에서 하수관으로 가는 비밀문이 있다고 들었네..."
"secret_shrine_forestturncam","숲의 아이 중 하나가 신비로운 사당을 발견했다고 말했지...
마을의 성벽 위에서 놀다가 발견했다고 그랬어..."
"secret_shrine_dungeonbomb","축축한 지하감옥 안에 있는 갈라진 벽 깊숙이 비밀이 숨어 있다고 들었네...
어쩌면 <i>커다란 힘</i>을 사용하면 벽을 열 수 있을지도?"
"secret_shrine_swamp","개구리 왕이 동쪽의 땅을 침수시킨 후, 수많은 고대 건축물에 갈 수가 없게 되었다네.
그 중 하나는 멀리 있는 돌 아치 안으로 화살을 쏴서 갈 수 있다던데..."
"secret_shrine_sailorturncam","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보물이 있을만한 하수도가 있네!
하지만 보물이 없더라도 나한테 뭐라 하진 말게나...
어찌 되었건 간에 거긴 하수도니까!"
"secret_shrine_sailorhookshot","물을 건너 갈 수 있다면, 항구 근처엔 탐험할만한 곳이 많을 걸세.
근데 서쪽에서 소음도 들었다네. 내가 경고하지 않았다고 하진 말게나..."
"secret_shrine_fortress","여기서 북쪽,[beat] 록스톤 성 안에 <i>열쇠 구멍처럼 생긴 벽감</i>이 벽에 새겨져 있다고 들었네...
어쩌면 그 벽 뒤에 유용한 게 있을지도?"
"secret_shrine_foresthookshot","수풀투성이 유적은 한때 거대한 성이었다네...
가장 위 벽으로 갈 수 있는 낡은 길이 아직 있을 걸세. 해자를 건너 가기만 하면 될 걸세..."
"secret_shrine_icechallenge","<i>까마귀의 야영지</i> 서쪽에 있는 거대한 계곡에 오래 전에 죽은 뱀의 휴식 공간이 있네...
계곡 안의 위험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숨겨진 보물이 안에 있을 걸세.
조심하게나.[beat] 정말로 미끄러워서 떨어질 수도 있다고 들었거든!"
"secret_shrine_graveyardhookshot","이 잊힌 땅의 입구 앞에서 비밀을 찾을 수 있을 걸세...
새로 얻은 능력으로 한 번 돌아가서 확인 해보았나?"
"jeff_night_1","쿠울쿠울...
테디...
쿠울쿠울..."
"jeff_night_ted","테디... 테디? 너야?
아! [beat]안 돼!
두 발 달린 내 바지가 없을 때[beat] 날 발견하다니!
그래. [beat]맞네!
난 모두가 생각하듯 인간이 아니야!
다른 이에겐 말하지 말아주게...[beat] 우리 둘만의 비밀로 삼는 건 어떤가?
나보단 자네가 더 비밀 엄수를 잘 할 거 같긴 하네만...
하나 말해주지.[beat] 이 비밀을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으면 내가 [wobble]가장 커다란 비밀[/]을 말해주도록 하겠네!
가세!"
"jeff_night_repeat","또 봐서 반갑네, 깃털 달린 야행성 동료여!
지난 밤의 산책은 꽤나 즐거웠네.
이렇게 커다란 비밀을 숨기고 사는 건 힘들다네.[beat] 그래서 그렇게 쉽게 자네를 다른 이랑 착각한 것일 지도...
다시 한 번 산책을 가세!"
"jeff_night_repeat_2","반갑네, 깃털 달린 야행성 동료여!
가세!"
"jeff_drop_off","아,[beat] 내가 떨어지길 바라나?
좋네.[beat] 그럼 다음에 보세!"
"jeff_backpack_1","이런, 친구.[beat] 전에 있던 친구보다 확실히 냄새가 좋은걸!
산책을 가세나!
<i>동쪽에 있는 커다란 물 쪽</i>으로 가면 내가 가지고 있는 [wobble]가장 커다란 비밀[/]을 보여주지!"
"jeff_quest_start","좋네, 두발 양반![beat] 과거 개구리 왕의 영토였던 곳으로 향하세!"
"jeff_quest_deny","아,[beat] 난 여기 들어갈 수 없네!
발로 뛰어서 이동해야 할 거야!
자네한테 달린 거...[pause] 발,[beat] 맞지?"
"jeff_instruct_close","거의 다 왔네![beat] 안구막을 열어서 달의 인도를 따르게..."
"jeff_instruct_moon","영계는 달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지...[pause] 달빛이 우리를 목적지까지 안내할 거야..."
"jeff_instruct_call","다 왔네![beat] 영혼을 불러 그들의 비밀을 보여주지...
[wobble]심해의 영혼[pause]이여! 그대의 보물을 보여주오![/]"
"jeff_ocean_spirit","육지 생물이여...
심해의 선물을 가져가거라...
진리의 손길이 그대의 여정을 인도하길..."
"jeff_quest_done","이거, 재밌는 여행이었네 두족류 동료 양반!
한밤중에 다시 한 번 산책을 가고 싶다면, 날 다시 찾아오게!"
"jeff_quip_roll","이야![beat] 이전 친구보다 훨씬 몸이 날랜 두족류 친구로구만!"
"jeff_quip_drown","아,[beat] 다른 친구처럼 물에 뜨진 않나 보군..."
"jeff_quip_damage1","이런![pause] 다리 하나 날아갈 뻔했구만!"
"jeff_quip_damage2","아악![pause] 무슨 짓을 하는지 알길 바라네!"
"jeff_quip_damage3","아야![pause] 촉수에 제대로 맞았잖아!"
"jeff_quip_damage4","아악![pause] 이러면 다른 이들 처럼 죽게 될 걸세!"
"jeff_quip_damage5","으윽![pause] 자네 척추 좀 없애면 안 되나?"
"jeff_quip_slam","와아![beat] 빠르군![beat] 내 먹물 주머니를 다친 거 같아!"
"jeff_quip_sewer","하수도를 돌아다닌다라,[beat] 내가 바라던 밤 산책은 아니네만..."
"jeff_quip_wrongway","잘못된 길로 든 거 같네만!"
"jeff_quip_return","날 데리고 뛰는 게 힘들다면 날 내 탱크에 돌려놓아도 되네."
"jeff_quip_adventure","모험이 이렇게 신나다니![beat] 내 몸의 피가 끓어오르는구만!"
"jeff_quip_gg","빠르기도 해라![beat] 이 녀석들은 우릴 못 쫓아오는구만!"
"jeff_quip_gondola","[wobble]낭만적인 곤돌라[/] 타기에 참 좋은 날이야..."
"jeff_quip_spooky","여기 참 으스스하군![beat] 유령을 본 거 같아..."
"jeff_quip_hookshot","우와![beat] 까마귀도 <i>날 수</i> 있었구만![pause] 놀라워..."
"jeff_quip_statue","참으로 으스스해 보이는 조각상이군..."
"jeff_quip_high","어어어 여긴 높구만...[beat] 내가 오징어인지라, 보통은 높은 곳 보다 깊은 곳에 익숙해서 말이지."
"jeff_quip_graves","묘지 한 번 많구만...[beat] 비극적이야...[beat] 그래도, 최소한 다음에 조종할 게 있을 때 어디로 와야 할지는 알겠구만!"
"fstdung_prisoner1","오오, [beat]작은 새가 나와 같은 우리에 갇혔다!
뚱뚱한 개구리 그런트 여기 가뒀다. 그런트 똑똑해서 너무 많이 안다.
그런트 뚱뚱한 개구리가 싫어하는 거 안다.
그런트 뚱뚱한 개구리 가면 쓰기 싫다.
뚱뚱한 개구리는 그런트 존중하지 않았다!"
"fstdung_prisoner_re","나 같은 졸병은 개구리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면 써야 한다.
하지만 난 뚱뚱한 개구리 싫다!"
"fstdung_prisoner2","작은 새 그런트 구해줘!
그런트 영원히 감사할 거야!"
"clevergrunt_fst","또 안녕 작은 새!
그런트 구해줘서 고마워!
난 세상 탐험 신난다!
나 들었다 산에 좋은 수프 있다고.
맛있는 음식 찾는다!"
"clevergrunt_fst_re","그런트는 작은 새가 찾는 걸 찾기 바란다.
뚱뚱한 개구리 조심해라!"
"clevergrunt_sailor","또 안녕 작은 새!
나 멀리 많이 갔다.[beat] 많이 봤다!
바깥 세상 정말 아름답다!
사랑! 웃음! 삶!
모두 그런트 원한다!"
"clevergrunt_sailor_re","으음 으음 으으으음...
제프슨 만든다 맛있는 수프!
제프슨 가지고 있다 어두운 비밀 아무도 모르는...
하지만 그런트 보았다...
제프슨은 전문 요리사 아니다!
하지만 그런트 신경 안 쓴다!
수프 맛있다!"
"fst_young_1_a","원래 우리는 지하감옥을 탐험하곤 했는데,[beat] 숲이 봉인 해버렸어요."
"fst_young_1_re","어머니께 말씀 해봐요. 도움을 주실지 몰라요."
"fst_young_1_b","어머니는 언제나 뿔피리를 부르시곤 했어요.[beat] 하지만 개구리 왕이 우리를 낡은 야영지로 쫓아낼 때 잃어버리고 마셨죠.
숲은 어머니의 연주를 좋아했어요.[beat] 그래서 답으로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죠."
"fst_young_1_c","어머니의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다니 기뻐요!
숲이 노래를 따라 읊조리는 게 느껴져요!"
"fst_young_2_a","개구리 왕은 내 동생의 내장이 바깥으로 나올 때까지 깔고 앉아있었죠..."
"fst_young_2_re","우리 막대에는 마쉬멜로우가 달려있어서 실수로 서로를 찌를 수 없어요.
그리고 배고플 땐 먹을 수도 있죠."
"fst_young_2_b","어머니를 도와준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! 어머니의 음악 소리가 그리워요..."
"fst_young_2_c","우리 깃털 투성이 영웅!
숲이 기뻐하는 게 느껴지네요!"
"fst_young_3_a","안녕하세요 깃털 달린 분. 제가 귀가 나빠서 큰 목소리로 말씀해주셔야 해요."
"fst_young_3_re","뭐라고요?"
"fst_young_3_b","뿔피리요?
어머니가 음악 연주를 그만두셨나요?"
"fst_young_3_c","갑자기 귀가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요.[beat] 그리고 어머니의 음악 소리가 들리네요!"
"fst_young_4_a","조심하세요. [beat]어떤 식물은 맛있게 보여도, 그 식물도 당신을 보면서 똑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..."
"fst_young_4_re","식물들이 우리의 몸을 먹고 자라는 게 자연스럽다는 건 알겠지만,[beat] 먼저 우리가 죽은 다음에 그래줬으면 해요..."
"fst_young_4_b","어머니의 뿔피리 찾는 걸 도와주시는 건가요?[beat] 개구리 왕과 그 부하들을 조심하세요!"
"fst_young_4_c","아머니의 음악 소리가 저 이빨투성이 식물도 잠재울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...[beat] 어쩔 수 없죠."
"fst_swamppath","이 길은 늪으로 이어지는 길이었어요. 하지만 개구리 왕이 막아버렸죠...
우리 어머니처럼 강하시다면, 뚫어내실 수 있을 거예요!"
"fst_swamppath2","우와!
정말로 강하네요!
어머니처럼 말예요!"
"anc_door_forest_1","[speed20]살아있는 사신이여...
[speed20]난 영혼이 고프다..."
"anc_door_forest_2","조심하라[pause], 살아있는 사신이여."
"anc_door_fortress_1","[speed20]살아있는 사신이여...
[speed20]내게 기운을 다오..."
"anc_door_fortress_2","조심하라[pause], 살아있는 사신이여."
"anc_door_mansion_1","[speed20]살아있는 사신이여...
[speed20]영혼을... 내게 영혼을..."
"anc_door_mansion_2","조심하거라... [pause]살아있는 사신이여..."
"crowskele_mansion_1","[speed20]왜 문이 닫겨있던 거지?[pause] 어떻게 돌아가라고...?[/]"
"crowskele_mansion_2","[speed20]나더러 영원히 살 수 있을 거라고 했지... [longpause]하지만 머리에 항아리를 쓰고 살아가라고? [pause]됐네요...[/]"
"crowskele_mansion_3","[speed20]문의 군주의 권위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.[beat] 몸이 이미 썩어버린 후라 좀 늦긴 했지만.[/]"
"crowskele_mansion_4","[speed20]우린 이곳에 버려졌구나.[beat] 아무도 문을 열러 오지 않을 거야...[/]"
"crowskele_forest_1","[speed20]이 지하감옥에 갇혀서 영원토록 썩어가게 되는군.[beat] 이곳엔 흙, 쓰레기와...[pause] 작은 개구리 뿐이야...[/]"
"crowskele_forest_2","[speed20]지하감옥 밖으로 나가는 길이 봉인되었다.[beat]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문도 왠지 모르지만 봉인되었다...[pause] 우린 여기 갇힌 거야...[/]"
"crowskele_forest_3","[speed20]음침한 지하 감옥에 갇히다니... [beat]이렇게 죽고 싶진 않았는데...[/]"
"crowskele_forest_4","[speed20]문의 군주는 나이를 먹어서 일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고 있어...[beat] 어떻게 문이 이렇게 고장날 때 까지 내버려둘 수 있는 거지...?[/]"
"crowskele_fortress_1","[speed20]옛 군주들 옆에 묻히게 되다니...[beat] 어떤 사람들은 명예라고 부를지 모르지만...[beat] 나한테는 비극이야...[/]"
"crowskele_fortress_2","[speed20]이 요새에 갇혀서 옛 문의 군주들에 대한 걸 많이 알게 되었어...[beat] 그런데 알아서 뭣 하리요...[/]"
"crowskele_fortress_3","[speed20]여긴...[beat] 너무...[beat] 추워...[/]"
"crowskele_fortress_4","[speed20]내 삶은 끝나가지만,[beat] 이 군주는 영원히 살려고 하고 있어...[beat] 이건 너무 불공평해...[/]"
"avarice_spirit_1","후대 [SHAKE]까마귀[/]에게 선물을 남긴다. [PAUSE]그대의 임무에 도움이 되길[SPEED10]...[/]"
"drunk_crow_1","으아아앙[pause] 
*훌쩍*</i>[pause] 흑흑흑흑흑...<i>베티...[pause] 우리 예쁜 베티...
</i>*훌쩍* [beat] *딸꾹* [pause] 으아아아앙...<i>"
"drunk_crow_bettydead","우리 [beat]*딸꾹*[pause] 베티를 구해줬어?
*딸꾹*"
"pot_dance","춤 한 곡 추실래요?"
"lordghost1_chat","이곳은 우리,[pause] 문의 군주들이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.
난 록스톤 군주다.[beat] 이 묘지의 이름은 내 이름을 따왔지.
우리 문의 군주들은 변칙 그 자체였다.
누군가는 우주가 낳은 실수라고 할 수도 있겠지.
허나 이는 모든 생물이 그러하지 않던가?
만물은 우주의 실패작이며,[pause] 성장하며 번창한다.
존재는 상념에서 태어난다...
그리고 그 의식을 보존하는 것이... [beat]가장 중요하고도 고귀한 목표인 것이다..."
"lordghost2_chat","아이야,[beat] 우리가 만든 혼돈에 의해 네 삶이 어떻게 되었는가 보거라...
삶과 죽음의 순환을 보존하려던 건 내가 생각해낸 것이 아니다...
모든 군주들은 자신이 죽기 전 다음 후계자를 만들어낸다.[beat] 그리고 군주의 길을 가르치지.
나의 창조자,[beat] 선대의 군주는,[beat] 그 체계 속에 나를 얽매이게 했다.
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공정하게 세상의 균형을 잡는 것이었다...
난 생전 최대한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.[beat] 특히 까마귀들,[pause] 까마귀들을 모아 관련 없던 일을 시켰지...
기회가 생긴다면 아이야,[beat] 이 굴레를 깨서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아다오.
생전 이 결론에 도달하기에 내 수명은 너무 짧았다.[beat] 허나 다른 이들이 나 대신 해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."
"lordghost3_chat","반갑구나, 젊은 사신이여.
네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 꽤나 이해하기 힘들구나.
죽음의 문을 만든 것부터 시작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우주가 커다란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이렸다...
허나...
동시에 그 행동으로 인해 우주가 스스로 자생하려 하기도 하는구나.
삶이란 우주의 경험 그 자체다.
우주가 만물의 균형을 추구하기에,[beat] 그 부분인 우리 또한, 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.
그대가 믿는 길을 따르거라, 젊은 사신이여.[beat] 그대의 미래에 승리가 보이는구나."
"lordghost4_chat","[speed20]내 삶은 기구했지.[/]
우주의 균형을 잡는 것이 나의 의무였기에.[beat] 그리고 나 홀로였기에.
나를 창조해낸 군주는 숙명과 목적에 대해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.
허나 죽음의 문에 날 묶은 것은 운명이 아닌,[beat] 나의 의무였지.
다른 누구도 삶과 죽음을 통제하는 임무를 맡을 수 없었다.[beat] 그렇기에 내가 그 짐을 짊어졌지.
난 최대한 오랫동안 그 짐을 짊어졌다.[beat] 심지어 가련한 시대착오적 인물인 죽음이 세워놓은 수명의 경계를 넘어서면서 말이다.
내 죽음이 마침내 가까워지자, 나의 후계자는 내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지 않기 시작했다.
난 후계자의 통치가 내가 여태 유지하려 노력한 균형을 파괴할까 두려웠다. 
참으로 통렬한 실망감이 아닐 수 없었던 것이다.
위대함에는 대가가 따른다,[pause] 까마귀여.
[speed20]진정한 위대함은 그대의 영혼마저 대가로 가져갈 수 있음을 알라...[/]"
"phonebooth_1","<i>-찰칵!-</i>
전화기는 아무 데도 연결되지 않는 거 같다."
"ticket_office_closed","- 매표소 닫힘 -
""부서진 파이프를 수리하러 갑니다.[beat] 3-4년 뒤에 돌아옵니다.""
- 유지보수"
"noticeboard_1","<i>사신의 규칙</i>
<i>1. 사신은 목표를 채우기 전까지 필멸자가 되며, 그로 향하는 문은 열려있게 됨.</i>
<i>2. 모은 영혼은 중앙 금고에 반환해야 함. 사신이 모은 영혼을 가져오면 보상을 받으며, 모인 영혼은 사회 시설을 유지하는 데 쓰임.
<i>3. 노조 가입 금지.</i>"
"noticeboard_2","<i>- 안내문 -</i>
<i>이상한 얼굴을 가진 식물들이 사무실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.</i>
<i>빠르게 임무를 끝내주시고, 문의 홀이 오염되지 않게 귀하의 문을 닫아주시길 바랍니다.</i>"
"noticeboard_bckp","<i>이상의 규칙을 위반할 시 해고됨과 함께 귀하의 사신 직위도 회수됨을 알려드립니다. 이로 인해 즉시 사망할 수 있습니다.</i>"
"hod_log_1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.
""최근 이상한 기운이 나타난 열린 문 여러 개의 연결을 끊으라는 명령을 받았다.
이 지역은 과거 <i>마녀</i>의 연구를 돕는 위원회 일원들로 인해 꽤나 활발한 구역이었다.
명령이 내려오고 그 즉시 실행되었는지라, 거기에 있던 까마귀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알 수가 없다...
모든 문은이 봉인되었고 해당 지역에 할당된 미처리 작업들은 수동으로 종료되었다.
꽤나 이상하지만, 돈 주는 양반의 말은 따라야지. 더 이상 질문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."""
"hod_log_2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.
""동료가 임무로부터 귀환하는 데 실패했다.
친구의 문을 통해 용태를 확인하려 했지만, 문이 봉인되어 닫혀있었다. 윗선의 개입이 있었던 게 명백하다.
본사에 의문을 표했지만, 그들은 일반적인 과정이며 해당 임무가 종료되었다고 말할 뿐이었다. 
아직도 동료로부터 연락이 없다...
그 녀석은 지난 번 함께 점심을 먹을 때 자기가 <i>강력한 마녀</i> 하나를 도와 연구를 하나 돕는다고 했다...
시작하기 전엔 조금 걱정되긴 했다고 했지만, 꽤나 멋진 숙녀라고 말했다.
임무가 종료된 것에 그 마녀가 관계가 있지 않을까 궁금하다.
그 녀석이 괜찮길 바란다."""
"hod_log_3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.
""죽음의 문 주변 지역에 지진 활동이 감지되었다. 
모든 문을 다 봉인했고, 해당 지역에 할당된 모든 임무를 중지시켰다.
아직도 활동하는 사신들이 많이 있지만, 윗선에서 내려온 명령이라 의문을 품지 않을 것이다.
그래도 자문하게 된다. 아직 거기에 있는 까마귀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?"""
"hod_log_4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:
""최근 지진 활동에 대해 보고된 내용으로 상부가 광란에 빠졌다. 
해당 지역에 대해 기록 되어있는 모든 언급을 지워버리고 모든 임무를 종료하라는 명령을 받았다. 
허나 도의상 그 모든 사신들이 위원회와 집으로부터 버림받는 걸 내버려둘 수가 없었다. 
해당 지역 부근으로 가 그들을 도울 수 있을만한 방법을 찾아야겠다.
멀쩡히 돌아올 수 있다면, 내가 찾아낸 것에 대한 내용을 갱신하겠다.""
더 이상 이 일지엔 적힌 말이 없다..."
"hod_log_5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.
""옛 문이 제거되어 [삭제됨] 지역의 실종된 사신들에 대한 조사가 심각한 난항을 겪고 있다.
새로운 시스템에 자료를 이전하는 이 모든 과정이 악몽이었다.
사신들 대부분과의 연결이 끊겼음에도 이들이 살아있다는 증거를 찾아냈었다!
하지만 여전히 걱정되는 건, 해당 지역 내에 진행 중인 영혼 수확 임무가 시스템에서 완전히 지워졌다는 것이다...
이는 어딘가에 제 시간 안에 수확되지 않은 영혼이 남아있다는 뜻이다!
이래선 안 된다. 그것만은 확실하다. 죽을 날짜를 넘겨버린 영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는 모두가 다 알고 있으니까..."""
"hod_log_6","사신의 버려진 일지로 보인다:
""이 짓거리도 때려쳐야겠다.
실종된 사신들, 그리고 활성화 된 모든 문을 닫아버린 사건들에 대해 조사하던 자의 기록을 발견했다.
이 문의 군주라는 작자는 우리 까마귀들에 대한 신경은 전혀 쓰고 있지 않다! 이게 다 뭐 하는 짓인지?
난, 다른 사신들을 설득해 <i>금지된 지역</i>으로 함께 향하는 중이다...
위원회 없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. 새로운 도전이 우리를 기다린다!
헷 헷 헷..."""
"sign_gardens1","즐거움의 정원"
"sign_gardens2","평화의 정원"
"sign_gardens3","생명의 정원"
"sign_gardens4","사랑의 정원"
"sign_gardens_grave","가문묘"
"sign_gardens_enter","<i>무기를 불태우고 즐거움을 퍼뜨리라.</i>"
"lord1_grave","여기에 록스톤 군주가 잠들어있다.
죽음과 거래한 첫 번째 문의 군주.
그의 업적은 불가산하며, 그의 통치는 절대적이었다.
법과 질서로 다스린 차가운 통치자. 힘을 모아 문의 홀에 대한 기초를 건설했다."
"lord2_grave","여기에 시어도어 군주가 잠들어있다.
첫 번째 군주의 후계자.
권력의 승계는 원만했으며, 그 통치는 공평했다.
그 공정한 본성으로, 사신들에게 더 나은 노동 환경을 제공했다."
"lord3_grave","여기에 오픈게이트 군주가 잠들어있다.
혈통의 세 번째.
그 통치는 한결같았고 아무런 장애도 없었다.
뛰어난 인재배치로, 수많은 세월을 우주의 공허 속을 탐험하며 지식을 넓혔다."
"lord4_grave","여기에 데드볼트 군주가 잠들어있다.
문의 군주 혈통의 네 번째.
그 통치는 어두웠지만 사신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했다.
고압적인 통치자로서 질서를 유지하고 수명을 늘릴 방법을 연구했다."
"gd_dog_grave","<i>여기에 몬티 잠들다.</i>
<i>착한 아이었고,[beat] 최고의 친구였다.</i>
<i>이승에서의 몬티의 삶은 끝났다.</i>
<i>안식을 취하길.</i>"
"crowsign_gardens1","항아리 마녀의 저택으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swamp","개구리 왕의 저택으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graveyard_forest","수풀투성이 유적으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graveyard_summit","산 꼭대기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graveyard_sailor","발이 묶인 선원 여관으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sailor_fortress","록스톤 성을 통해, 산 꼭대기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fortress_cove","야영지로 향하는 길... 곧 만납시다..."
"crowsign_cove_fortress","록스톤 성으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cove_icechallenge","얼어버린 계곡으로 향하는 길 (주의 요망!)"
"crowsign_cove_mountaintops","낡은 감시탑을 통해, 야수 소굴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mountaintops_betty","야수 소굴로 향하는 길..."
"crowsign_forestsettlement","숲의 정착지로 향하는 길..."
"grave_grandma","여기 항아리의 마녀 묻히다. 
항아리에서 안식을 취하시길."
"grave_frogking","여기 늪의 제왕 묻히다."
"grave_betty","여기 베티 묻히다."
"grave_lod","여기 마지막 문의 군주 묻히다."
"grave_GD","여기 스테드혼, 사토장이 묻히다."
"redeemer_plaque1","여기 문의 수호자이자, 질서의 유지자이자, 길 잃은 영혼들의 집이 되어주었던 자 묻히다."
"dovecote_riddle","<i>이 작은 탑의 쌍둥이 건물...</i>
<i>그 안에 비밀이 숨어있다...</i>"
"sailor_riddle1","<i>벽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약한 부분이 있다...</i>
<i>목재 통로 아래, 비밀이 그대를 기다린다...</i>"
"sailor_riddle2","<i>벽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약한 부분이 있다...</i>
<i>쌍둥이 기둥 뒤로, 비밀이 그대를 기다린다...</i>"
"sailor_riddle3","<i>벽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약한 부분이 있다...</i>
<i>거대한 얼굴이 응시하는 곳에, 비밀이 그대를 기다린다...</i>"
"sailor_riddle4","<i>벽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약한 부분이 있다...</i>
<i>가고일 아래, 비밀이 그대를 기다린다...</i>"
"sailor_riddle5","<i>우리는 문의 군주에 반대하는 자들을 섬기기 위해 존재했다.</i>"
"trinket_ring_pickup","낡은 결혼 반지를 찾았다!
이제 결혼할 수 있는 사람만 찾으면 될 거 같다!"
"trinket_ring_name","낡은 결혼 반지"
"trinket_ring_desc","항아리 마녀의 반지. 고인이 된 남편이 선물해준 이 반지는 당신이 태어나기도 전의 날짜가 적혀있다.
계속해서 커지는 몸을 감당하지 못해 끼고 다니지 못한 것 같다. 수명을 넘어 살아간다는 건 그런 것도 감수해야 한다."
"trinket_compass_pickup","낡은 나침반을 찾았다!
가끔 제멋대로 바늘이 씰룩거린다. 굉장히 낡았으며, 안에 있는 자력도 거의 소모된 게 분명하다."
"trinket_compass_name","낡은 나침반"
"trinket_compass_desc","가끔 제멋대로 바늘이 움직인다. 보통은 북쪽을 가리키지만 대신 죽음의 문이 있는 방향을 가리킨다.
전설의 문을 찾아다니던 모험가의 것인 거 같다."
"trinket_flower_pickup","죽지 않는 꽃을 찾았다!
이 멈춰있는 기운으로 인해 이 섬의 기이한 상태를 알 수 있다..."
"trinket_flower_name","죽지 않는 꽃"
"trinket_flower_desc","이 꽃의 꽃잎은 부드럽고 연약하다. 그 모습은 말라 비틀어진 것 같은 회색이다. 마치 죽었으면서 동시에 살아있는 듯 하다.
이 장소에 공명하는 힘이 삶을 지속되게 만드는 거 같다. 만물이 소멸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넘어서 말이다."
"trinket_incense_pickup","향을 찾았다!
냄새가 정말 강렬하다..."
"trinket_incense_name","향"
"trinket_incense_desc","향은 망자들이 내세로 가는 것을 돕는 고대의 의식에서 쓰였으며, 그 시체를 방부처리하는 데 나던 악취를 막는 데 쓰였다.
옆에 이렇게 적혀있다 ""속죄의 향. 썩은 시체 냄새를 막는 데 완벽!"""
"trinket_photo_pickup","낡은 사진을 찾았다!
멋진 한 쌍이다! [beat]행복하게 잘 살았을까...?"
"trinket_photo_name","낡은 사진"
"trinket_photo_desc","부부 한 쌍이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 햇빛에 바래져있다.
좋았던 때의 기억이다.
누군가가 의지하고 있던 물건 같다..."
"trinket_elixir_pickup","진흙으로 채워진 항아리를 발견했다!
거의 검은 색에 가까운데, 그 안의 진흙은 어째서인지 기이한 빛을 발하고 있다.[beat] 기이하도다!"
"trinket_elixir_name","진흙으로 채워진 항아리"
"trinket_elixir_desc","끈적거리는 진흙으로 채워진 장식된 항아리.
항아리 자체는 미동이 없지만, 그 안의 진흙은 마치 생명이 있는 것 처럼 부들거린다.
무엇으로 만들어졌는 지 물어보지 않는 게 좋겠다..."
"trinket_coin_pickup","노잣돈를 얻었다!
고대 문명에서는 이 돈을 죽은 사람의 눈 위에 두어, 죽음의 신이 내세로 갈 때의 여비로 사용하게 하곤 했다.
고대 문명의 사람들은 눈이 정말로 컸었던 것 같다..."
"trinket_coin_name","노잣돈"
"trinket_coin_desc","고대의 장례식에 망자들의 눈 위에 놓던 동전. 
본래 사토장이 스테드혼의 것이며, 아마 그가 진행했던 장례식 중 하나에서 나온 거 같다.
스테드혼은 망자들을 안치하고, 명복을 빌어줄 의무가 있으니."
"trinket_trowel_pickup","녹슨 정원용 모종삽을 찾았다!
꽤 멋져보인다.[beat] 원예일을 좋아하던 사람의 것으로 보인다!"
"trinket_trowel_name","녹슨 정원용 모종삽"
"trinket_trowel_desc","식물의 씨를 심게 작은 구멍을 파는 낡은 정원용 모종삽이다.
확실히 많이 사용되었으며, 삽의 날에 옅게 녹이 슬어있다. 멋진 손잡이도 몇 년 간의 사용 덕택에 닳아있다.
전 사용자가 관리를 잘 해놓았다. 분명 원예가였으리라.
금속으로 된 음각에 이렇게 적혀있다: 
""달빛 아래서, 씨앗이 보인다면, 나는 빛날 것이오""."
"trinket_journal_pickup","모험 일지를 찾았다!
굉장히 축축하다... 페이지가 다 붙어있다."
"trinket_journal_name","선장의 일지"
"trinket_journal_desc","물에 젖어버린 이 낡은 일지의 초반부에는 바다 아래 있는 거대한 문에 빨려들어가는 내용과, 산 위에서 조난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. 
후반부에는 그냥 오징어 한 마리와 일지를 쓴 사람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."
"trinket_arrow_pickup","거대한 화살촉을 찾았다!
이런 거라면 절대 맞고싶지 않다!"
"trinket_arrow_name","거대한 화살촉"
"trinket_arrow_desc","이 화살촉은 너무 커서 일반 화살엔 맞지 않을 것이다.
이 화살촉 안에서 영혼력이 느껴진다. 이전 소유자가 자신의 영혼 중 일부를 넣어 죽음을 미루려고 한 거 같다.
이런 관점에서, 이 화살촉은 사신들이 현대에 쓰는 무기의 직계 조상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."
"trinket_seed_pickup","기형 씨앗을 찾았다!
일반 씨앗처럼은 안 보인다... 조금 썩은 거 같다."
"trinket_seed_name","기형 씨앗"
"trinket_seed_desc","어디에도 갈 곳 없이, 수확되지 않은 이 섬의 영혼이 근방의 생명에 달라붙은 모습이다.
어떤 영혼이 달라붙었건 간에 이 씨앗은 뒤틀리고 타락하여 괴물이 되어버렸다. 이게 자란다면, 분명 좋은 게 나오진 않을 것이다..."
"trinket_antler_pickup","부패한 뿔을 찾았다!
어떤 동물이 이런 뿔을 달고 다녔을까...?"
"trinket_antler_name","부패한 뿔"
"trinket_antler_desc","거대한 뿔. 기이하게 뒤틀려있다. 분명 어마어마한 야수의 뿔이었으리라.
이 뿔의 소유주가 구덩이 아래로 떨어지기 전에 부러진 것 같다...
묘하게 친밀감이 든다..."
"trinket_basoon_pickup","뿔피리를 찾았다!
숲의 어머니가 좋아하시겠지."
"trinket_basoon_name","마법의 숲 뿔피리"
"trinket_basoon_desc","뿔피리는 숲에 사는 자들에게 있어 숲과 심오한 울림을 통해 조화를 꾀하는 능력으로 유명하다.
제대로 사용하면, 이 악기로 자연과 대화할 수 있으며 주변 식물의 수명을 조종할 수도 있다."
"trinket_crown_pickup","고대의 왕관을 찾았다!
만지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.[beat] 마치 생명력을 빨아들이듯..."
"trinket_crown_name","고대의 왕관"
"trinket_crown_desc","첫 번째 문의 군주가 쓰던 고대의 왕관.
문의 군주들은 순수한 영혼력으로 구성된 존재이며, 갑옷에 자신의 영혼을 묶어놔야만 이 세계에서 실체를 유지할 수 있다. 
금속이지만 유기체로 보이는 재질로 만들어진 문의 군주들의 갑옷은 전대 군주의 손에 제련되어 대물림된다.
그렇기에, 첫 번째 문의 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는 수수께끼다..."
"trinket_mask_pickup","졸병의 낡은 가면을 찾았다!
이 졸병은 새 지도자에게 충성스러운 것처럼 보인다..."
"trinket_mask_name","졸병의 낡은 가면"
"trinket_mask_desc","이 가면은 개구리 왕의 얼굴을 닮았다.
이곳에 살아가는 졸병들은 정신적으로 나약하며, 자신들에게 삶의 목적을 부여해 줄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. 이들은 자신을 이끄는 자의 모습을 본뜬 가면을 만들어 그 충성심을 보이곤 한다.
이런 졸병과 지도자간의 관계는 흡사 종교를 방불케 한다."
"trinket_door_old_pickup","고대 사신의 문 모형을 발견했다!
작동하지 않으며,[beat] 오래 전 문을 본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 분명하다."
"trinket_door_old_name","고대의 문 모형"
"trinket_door_old_desc","본래 사신들이 사용하는 문을 본딴 모형이다.
가공하지 않은 영혼을 사용해야 하기에 꽤나 비 효율적인 물건이었다. 결국 오늘날에 와서 새로운 모델로 교체되었다."
"trinket_door_new_pickup","사신의 문 모형을 발견했다!
작동하지 않으며,[beat] 아마 현대의 사신들이 사용하는 문의 디자인을 평가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."
"trinket_door_new_name","현대 문 모형"
"trinket_door_new_desc","문 모형에 쪽지가 붙어있다:
<i>""보다 얇고, 사용하기 쉬우며 믿음직합니다. 옛 디자인처럼 가공되지 않은 영혼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 
새롭게 영혼을 사용해 문에 전력망을 구성하는 금고를 소개할 예정입니다. 
위원회 하에 모든 것이 자동화 될 것이며, 구매에 사용된 소형 영혼도 시스템에 피드백 될 예정입니다.""</i>"
"trinket_medal_pickup","빛나는 메달을 찾았다!
승리했다!"
"trinket_medal_name","빛나는 메달"
"trinket_medal_desc","이 메달은 사신을 그만두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길 선택한 자유 까마귀 연맹의 것이다.
이 까마귀들은 이렇게 생긴 메달로 장식을 하는데, 문의 군주의 몰락을 예언했다는 고대의 신이 그려져있다."
"trinket_teddy_pickup","잉크 범벅인 곰인형을 발견했다!
정말 귀여웠을 것이다...[pause] 잉크만 아니었다면."
"trinket_teddy_name","잉크 범벅인 곰인형"
"trinket_teddy_desc","이 곰인형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 훨씬 귀여웠겠지만, 현재는 미안하지만, 후줄그레한 몰골뿐이다.
잉크와 작은 원형 얼룩에 뒤덮여있지만, 그래도 꽤나 사랑받은 듯하다."
"trinket_soulkey_pickup","임시 영혼 열쇠를 찾았다!
누가 이걸 만들었을까...?"
"trinket_soulkey_name","임시 영혼 열쇠"
"trinket_soulkey_desc","사신들이 사용하는 문 기술의 가장 기초적인 모습으로 보인다.
두 장소 간에 관문을 열 수 있지만, 그 경로가 불안정해 위원회의 안전 기준에는 맞지 않는다.
하지만 그도 상관 없는 것이, 옛날 문은 다 녹아버리고 이 기계도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..."
"trinket_surv_pickup","감시용 도구를 찾았다!
누군가가 위원회를 감시하던 거 같다..."
"trinket_surv_name","감시용 도구"
"trinket_surv_desc","이 장비는 이곳에서 문의 홀에 있는 사신들을 염탐하기 위해 심어진 거 같다...
누구든 이걸 심어놓은 자는 위원회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를 도청하던 것으로 보이며, 어떤 사신에게 어떤 영혼이 할당되었는지 대부분 알 수 있던 것으로 보인다..."
"trinket_contract_pickup","일종의... 서명된 계약서를 찾았다?
신나는군!"
"trinket_contract_name","죽음의 계약"
"trinket_contract_desc","일종의 계약서로 보이며, 불쾌한 기운으로 공명하고 있다.
읽을 수 없는 고대의 문자로 쓰여진 것 같다..."
"trinket_rusty_key_pickup","녹슨 종탑 열쇠를 찾았다!
문의 군주가 떨어뜨린 거 같다..."
"trinket_rusty_key_name","녹슨 종탑 열쇠"
"trinket_rusty_key_desc","기이하면서도 신기하게 생긴 금속제의 낡은 열쇠다. 이런 열쇠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영혼을 기반으로 한 열쇠와 잠금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자리잡기 전 수세기 전에 사용되었다.
비슷하게 낡고 녹슨 금속 자물쇠에 맞을 것 같다..."
"trinket_locket_pickup","신비로운 로켓을 찾았다!
안에서 일종의 영혼력이 소용돌이친다."
"trinket_locket_name","신비로운 로켓"
"trinket_locket_desc","이 로켓은 강력한 기운이 잠들어있다. 마치 살아있는 영혼이 안에 갇혀있듯.
주인에게 돌려주면 좋아할 지도?"
"sword_name","사신의 검"
"sword_desc","가장 기본적인 영혼 수확용 검."
"hammer_name","천둥 망치"
"hammer_desc","번개의 기운이 담긴 무겁고 강력한 무기.
전설에 의하면 옛 신들 중 하나가 이런 망치를 들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있지만, 그 신의 이름은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졌다."
"hammer_pickup","천둥 망치를 찾았다!
이 무기는 독특한 영혼력으로 소음을 낸다...
무기 메뉴에서 이 무기를 장비할 수 있다."
"daggers_name","방랑자의 단검"
"daggers_desc","빠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날카로운 칼 한 쌍.
이 칼은 위원회를 떠났거나... 해고된 사신들이 좋아하는 것이다."
"daggers_pickup","방랑자의 단검을 찾았다!
이 칼은 빠르게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고,[beat] 수천 조각으로 적을 도륙해 죽일 수 있다!
무기 메뉴에서 이 무기를 장비할 수 있다."
"sword_heavy_name","사신의 대검"
"sword_heavy_desc","사신의 검이라기엔 너무 크고, 무기도 표준형 검보다 두 배로 무겁기에 민첩성을 포기하고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.
이전 소유자는 덩치가 엄청 컸을 것 같다..."
"sword_heavy_pickup","대검을 찾았다!
이 검의 소유자는 분명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 있었을 것 같다...
무기 메뉴에서 이 무기를 장비할 수 있다."
"umbrella_name","버려진 우산"
"umbrella_desc","전투에 우산은 분명 유용한 물건은 아니다... 하지만 악천후에 <i>분명</i> 깃털을 젖지 않게 해줄 것이다."
"umbrella_pickup","버려진 우산을 찾았다!
우울한 날씨에도 깃털을 지켜줄 수 있다!
무기 메뉴에서 이 무기를 장비할 수 있다."
"pickup_seed","생명의 씨앗을 얻었다!
이 씨앗을 초록색 단지에 심으면 영혼의 과일이 열리며,[beat] 먹으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."
"pickup_soul","대량의 영혼력을 얻었다!
영혼력은 문의 홀에서 사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한다."
"heart_shard_1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생명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모든 4개의 조각을 다 모으면 그 한계를 깰 수 있다."
"heart_shard_2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생명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이제 2개의 조각이 있다.[beat] 2개를 더 모으면 생명력이 늘어난다."
"heart_shard_3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생명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이제 3개의 조각이 있다.[beat] 1개를 더 모으면 생명력이 늘어난다."
"heart_shard_4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생명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완성된 수정이 당신의 영혼을 힘으로 채우며,[beat] 생명력을 올려준다."
"arrow_shard_1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마법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모든 4개의 조각을 다 모으면 그 한계를 깰 수 있다."
"arrow_shard_2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마법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이제 2개의 조각이 있다.[beat] 2개를 더 모으면 마력이 늘어난다."
"arrow_shard_3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마법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이제 3개의 조각이 있다.[beat] 1개를 더 모으면 마력이 늘어난다."
"arrow_shard_4","고대의 사당이 당신에게 마법의 수정 조각을 전해준다.
완성된 수정이 당신의 영혼을 힘으로 채우며,[beat] 마력을 올려준다."
"avarice_fire","화염 주문 획득
BUTTON:WEAPON2 을(를) 눌러 화염 주문으로 교체. 혹은 BUTTON:WEAPON1 을(를) 눌러 화살로 교체."
"avarice_bombs","폭탄 주문 획득
BUTTON:WEAPON3 을(를) 눌러 폭탄 주문으로 교체."
"avarice_hookshot","갈고리탄 주문 획득
BUTTON:WEAPON4 을(를) 눌러 갈고리탄 주문으로 교체."
"silent_win_fire","침묵의 하인이 격파되어 그 영혼력이 당신에게 전해진다.
당신의 <i>화염구</i> 주문이 이제 적들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며 적들을 [shake]불태운다[/]!"
"silent_win_bombs","침묵의 하인이 격파되어 그 영혼력이 당신에게 전해진다.
당신의 <i>폭탄</i> 주문이 더 이상 당신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,[beat] 적에게만 피해를 입힌다!"
"silent_win_hookshot","침묵의 하인이 격파되어 그 영혼력이 당신에게 전해진다.
당신의 <i>갈고리탄</i>주문이 이제 대상에게 끌려가면서 칼을 사용할 시 [shake]강력한 참격[/]을 가한다!"
"silent_win_arrows","침묵의 하인이 격파되어 그 영혼력이 당신에게 전해진다.
<i>화살</i> 주문을 더 오래 유지하고 있을 시 더 많은 피해를 입히는 사격을 가한다!"
"crow_sleep","쿠울쿠울..."
"shop_prompt","꼬마 까마귀 양반...
영혼력이 넘쳐흐르고 있나...?
이리 오게. 모은 혼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만들어보게..."
"enchanter_intro1","영혼의 금고에 온 걸 환영하네.
전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나?"
"enchanter_intro2","영혼의 금고에 더 이상 갈 수는 없지만,[beat] 영혼력으로 전투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는 있네."
"stat_melee_name","힘"
"stat_melee_desc","사신이 근접 무기를 들고 다니는 능력이 상승한다.
이 능력을 상승시키면 근접 공격력이 상승하며, 사거리도 늘어난다."
"stat_magic_name","마법"
"stat_magic_desc","사신의 마법 무기 기량이 상승한다.
이 능력을 상승시키면 마법 주문과 원거리 능력의 피해량이 상승한다."
"stat_haste_name","속도"
"stat_haste_desc","사신의 속도와 이동력이 상승한다.
이 능력을 상승시키면 사신의 기본 이동 속도가 상승하며, 더 빠르게 구르고 회피의 재사용 간격이 줄어든다."
"stat_dexterity_name","민첩"
"stat_dexterity_desc","사신의 공격 속도와 정확도가 상승한다.
이 능력을 상승시키면 사신이 자신의 근접 무기와 원거리 무기를 보다 빠르게 충전시키며, 근접 공격의 연타 속도가 상승한다."
"bossname_tutorial","사악한 숲의 영혼"
"bossname_redeemer","구제자"
"bossname_guardian","문의 수호자"
"bossname_grandma","할머니"
"bossnamesub_grandma","항아리의 마녀"
"bossname_frog1","늪의 제왕"
"bossname_frog2","침수된 요새의 수호자"
"bossname_frog3","늪의 지배자, 굽어살피는 군주"
"bossname_frog4","인민의 전사, 다섯 맹세의 수호자"
"bossname_frog5","성, 이름은 있지만, 별호도 자비도 없는 자"
"bossname_frog6","정당한 통치에 의문을 품거나 의구심 품은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의 파괴자"
"bossname_frog7","패배한 자들을 먹는 자, 나태한 자들의 포식자, 어정쩡한 자들을 잡아먹는 자"
"bossname_frog8","분노의 비난과 함께 경이로운 자비의 수여자. 그의 철퇴 아래 모든 영광 있으라!"
"bossname_frog9","개구리 아닌 두꺼비들을 두들기는 신성한 철퇴, 그런데 두꺼비가 뭐지? 개구리보다 못한 건가? 더 못생기고?"
"bossname_frog10","지상 최고로 총명하며, 아인슈타인보다 더 똑똑한데 얼굴은 더 잘 생기고 아무튼 어쩌고인 자"
"bossname_betty","베티"
"bossname_oldcrow","회색 까마귀"
"bossname_lod","마지막 문의 군주"
"bossname_gravedigger","사토장이"
"area_hod","문의 홀"
"area_sub_hod","영혼 수확 위원회 본부"
"area_tutorial","영혼의 숲"
"area_sub_tutorial","임무 영혼 위치"
"area_graveyard","잊힌 묘지"
"area_sub_graveyard","금지된 지역"
"area_gardens","항아리 마녀의 사유지"
"area_sub_gardens","문의 북쪽"
"area_mansion","도자기 저택"
"area_sub_mansion","항아리 마녀의 저택"
"area_lab","화덕 관찰실"
"area_sub_lab","도자기 저택 지하"
"area_furnace","내부 화덕"
"area_sub_furnace","도자기 저택 지하"
"area_grandmaboss","항아리 마녀의 실험실"
"area_sub_grandmaboss","화덕 심층부"
"area_forest","수풀투성이 유적"
"area_sub_forest","문의 동쪽"
"area_swamp","침수된 요새"
"area_sub_swamp","개구리 왕의 영토"
"area_dungeon","버섯 던전"
"area_sub_dungeon","잊힌 심해"
"area_frog","개구리 왕의 옥좌"
"area_sub_frog","점령된 대성당"
"area_sailor","발이 묶인 선원 여관"
"area_sub_sailor","문의 서쪽"
"area_castle","록스톤 성"
"area_sub_castle","얼어버린 요새"
"area_covenant","자유 까마귀 연맹 야영지"
"area_sub_covenant","지식의 동굴"
"area_watchtowers","낡은 감시탑"
"area_sub_watchtowers","굼지된 지역의 경계"
"area_betty","베티의 소굴"
"area_sub_betty","산 야수의 동굴"
"npc_handler","조언자 챈들러"
"npc_hobo","바가"
"npc_tsa","바울 플라트, 보안대장"
"npc_badger","사신 배저"
"npc_busdriver","버스 기사 샤론"
"npc_banker","금고지기 다윈"
"npc_typist","타자사 아가사"
"npc_crowspirit","옛 까마귀의 영혼"
"npc_gravedigger","사토장이, 스테드혼"
"npc_oldcrow","회색 까마귀"
"npc_pothead","팟헤드"
"npc_bigpot","말하는 커다란 냄비"
"npc_grandma","할머니"
"npc_witch","항아리의 마녀"
"npc_ancientdoor","고대의 문 영혼"
"npc_shrine","고대의 사당 영혼"
"npc_forestmother","숲의 어머니"
"npc_forestchild","숲의 아이"
"npc_frogking","개구리 왕"
"npc_oceanspirit","심해의 영혼"
"npc_clevergrunt","똑똑한 졸개"
"npc_archer","졸개 궁수"
"npc_redshirt","사망전대"
"npc_jefferson","제퍼슨"
"npc_bard","음유시인 바브"
"npc_drunkcrow","취한 까마귀"
"npc_covenantcrow1","코르부스"
"npc_covenantcrow2","룩"
"npc_covenantcrow3","레이븐"
"npc_covenantcrow4","잭도우"
"npc_og_lod1","록스톤 군주의 영혼"
"npc_og_lod2","오픈게이트 군주의 영혼"
"npc_og_lod3","시어도어 군주의 영혼"
"npc_og_lod4","데드볼트 군주의 영혼"
"npc_lod","문의 군주"
"npc_logbook",""
"npc_phonebooth",""
"npc_death","죽음"
"prompt_talk","대화"
"prompt_interact","상호작용"
"prompt_pray","사당에 기도한다"
"prompt_climb","타기"
"prompt_read","읽기"
"prompt_plant","씨앗 심기"
"prompt_consume","섭취하기"
"prompt_pull","당기기"
"prompt_pickup","집어들기"
"prompt_freesoul","영혼 해방"
"prompt_unlock","잠금 해제"
"prompt_enter","입장"
"prompt_activate","활성화"
"prompt_inspect","관찰"
"prompt_push","지렛대 밀기"
"prompt_exit","출구"
"prompt_drop","내리기"
"key_door_locked","이 문을 열려면 열쇠가 필요하다."
"ky_door_locked_rusty","이 문을 열려면 열쇠가 필요하다.
열쇠 구멍이 굉장히 낡고 녹슬어보인다..."
"ctxt_inventory","BUTTON:BACK 뒤로"
"ctxt_trinkets","BUTTON:BACK 뒤로"
"ctxt_control_bind","BUTTON:ROLL 버튼 재설정 BUTTON:BACK 뒤로"
"ctxt_control_press","BUTTON:BACK 버튼을 눌러 키 할당 BUTTON:BACK 취소"
"ctx_weapons","BUTTON:ROLL 무기 장비 BUTTON:BACK 뒤로"
"ctx_upgrades_none","BUTTON:BACK 뒤로"
"ctx_upgrades_buy","BUTTON:ROLL 업그레이드 구매 BUTTON:BACK 뒤로"
"ctx_upgrades_confirm","BUTTON:ROLL 업그레이드 구매 BUTTON:BACK 취소"
"ctx_options_volume","BUTTON:LEFTRIGHT 볼륨 변경 BUTTON:BACK 뒤로"
"ctx_options_toggle","BUTTON:ROLL 옵션 켜기 BUTTON:BACK 뒤로"
"ctx_options_resolution","BUTTON:LEFTRIGHT 해상도 선택 BUTTON:BACK 뒤로"
"cts_options_exit_title","BUTTON:ROLL 초기 화면으로 나가기 BUTTON:BACK 뒤로"
"cts_options_exit_game","BUTTON:ROLL 게임 종료 BUTTON:BACK 뒤로"
"response_yes","예"
"response_no","아니오"
"tutorial_1","BUTTON:ROLL 버튼을 눌러서 구르기"
"tutorial_2","BUTTON:LT 버튼을 유지하여 조준 후
BUTTON:ARROW 버튼을 유지하여 화살 충전"
"tutorial_3","BUTTON:ATTACK 버튼을 눌러 베기"
"tutorial_4","BUTTON:RT 버튼을 유지하여 공격 충전"
"tutorial_5","BUTTON:ROLL 버튼으로 구르고 구르는 도중에 BUTTON:RT 버튼을 누르세요"
"ui_menu_weapons","무기"
"ui_menu_inventory","소지품"
"ui_menu_trinkets","빛나는 물건"
"ui_menu_bindings","조작 배정"
"ui_menu_options","설정"
"ui_stat_damage","피해"
"ui_stat_range","범위"
"ui_stat_speed","휘두르는 시간"
"ui_stat_swings","휘두르는 횟수"
"ui_prompt_exit_title","모든 진행 과정이 저장되고 마지막으로 사용한 문으로 돌아갑니다. 진행할까요?"
"ui_yes","예"
"ui_no","아니오"
"ui_prompt_exit_game","모든 진행 과정이 저장되고 마지막으로 사용한 문으로 돌아갑니다. 진행할까요?"
"ui_prompt_resolution","해상도 변경됨. 예를 눌러 확인하거나, 뒤로를 눌러 이전 해상도로 복귀."
"ui_op_music","음악"
"ui_op_sfx","SFX"
"ui_op_resolution","해상도:"
"ui_op_fullscreen","전체화면"
"ui_op_aa","안티 앨리어싱"
"ui_op_ao","배경 폐색"
"ui_op_dof","피사계 심도"
"ui_op_exit_title","저장 후 메뉴 화면으로"
"ui_op_exit_game","저장 후 게임 종료"
"ui_bind_attack","공격"
"ui_bind_charge_attack","충전 공격"
"ui_bind_shoot","사격/뒤로"
"ui_bind_dodge","회피/확인"
"ui_bind_interact","상호작용"
"ui_bind_up","Up"
"ui_bind_down","Down"
"ui_bind_left","Left"
"ui_bind_right","Right"
"ui_title_start","시작"
"ui_title_options","설정"
"ui_title_exit","종료"
"soul_gran_name","항아리 마녀의 거대 영혼"
"menu_inventory_soul1_desc","죽음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거대 영혼 3개 중 하나이다."
"soul_frog_name","개구리 왕의 거대 영혼"
"menu_inventory_soul2_desc","죽음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거대 영혼 3개 중 하나이다."
"soul_yeti_name","베티의 영혼"
"menu_inventory_soul3_desc","죽음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거대 영혼 3개 중 하나이다."
"menu_inventory_soul4_name","마지막 문의 군주의 거대 영혼"
"menu_inventory_soul4_desc","죽음의 문을 봉인하고, 자연 법칙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거대 영혼이다."
"menu_inventory_seed_name","생명의 씨앗"
"menu_inventory_seed_desc","초록색 단지에 심으면 영혼의 과일이 열리며, 먹으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."
"menu_inventory_soul_name","일반 영혼"
"menu_inventory_soul_desc","영혼력은 문의 홀에서 사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한다."
"heart_shard_name","생명의 수정 조각"
"heart_shard_desc","4개의 조각을 모두 모아 영혼에 힘을 불어넣고, 생명력을 증가시킨다."
"arrow_shard_name","마법의 수정 조각"
"arrow_shard_desc","4개의 조각을 모두 모아 영혼에 힘을 불어넣고, 마력을 증가시킨다."
"menu_inventory_graveyardkey_name","산 열쇠"
"menu_inventory_graveyardkey_desc","영혼력으로 만들어진 자물쇠를 해금하기 위해 사용되는 열쇠. 이 열쇠는 잊힌 묘지와 산 지방, 문의 서쪽에서 사용된다."
"menu_inventory_grandmakey_name","항아리 열쇠"
"menu_inventory_grandmakey_desc","영혼력으로 만들어진 자물쇠를 해금하기 위해 사용되는 열쇠. 이 열쇠는 도자기 저택과 문의 북쪽에서 사용된다."
"menu_inventory_forestkey_name","숲의 열쇠"
"menu_inventory_forestkey_desc","영혼력으로 만들어진 자물쇠를 해금하기 위해 사용되는 열쇠. 이 열쇠는 수풀투성이 유적과 문의 동쪽에서 사용된다."
"jeff_takemeal","제퍼슨으로부터 식사를 대접받을까요?"
"tutorial_2_mouse","BUTTON:ARROW 버튼을 유지하여 화살을 충전 및 조준"
"tut_move","BUTTON:LEFTSTICK 으로 이동"
"crowtip_projdef","까마귀 팁: 특정 투사체는 칼을 휘둘러서 반사시킬 수 있습니다!"
"crowtip_plunge","까마귀 팁: 칼을 허공에 휘둘러 강력한 내려치기를 할 수 있습니다!"
"inv_souls","거대 영혼"
"inv_crystals","수정 파편"
"soul_gran_desc","모성애 하나만으로 살아왔지만 죽음을 피하려던 그 집착에 집어삼켜진 강력한 마녀.
마법, 부활, 물약과 항아리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가득 채웠었다..."
"soul_frog_desc","용감하고 두려움 없던 지도자. 이 섬들이 죽음의 손에 닿기 전 수세기 전 부터 힘을 기르던 자."
"soul_yeti_desc","혹자에겐 신으로, 혹자에겐 길들일 수 없는 야수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된 자.
혼에서 태고의 정제되지 않은 기운이 뿜어져나오며, 길잃은 혼의 기운을 흡수하지도 않고도 자연스럽게 거대한 모습을 갖게 되었다.
아마 거인의 후손이 아니었을까 싶다."
"inv_cost","비용"
"buy_upgrade_prompt","정말로 이 업그레이드를 구매합니까?"
"stats_sold_out","매진"
"ui_op_shake","화면 흔들림"
"ui_language","언어"
"ui_language_selected","한국어"
"credits1","Acid Nerve 제작"
"credits2","게임 디자인
레벨 디자인
프로덕션
음악 & 음향 효과"
"credits3","게임 디자인
프로그래밍
스토리 & 집필
애니메이션"
"credits4","아트 디렉션, 컨셉 아트, UI 아트 & 로고 디자인"
"credits5","컨셉 아트"
"credits6","3D 아트 & 모델링"
"credits7","스토리 개발 & 스크립트 에디트"
"credits8","홍보 아트"
"credits9","추가 UI 아트"
"ctx_options_shake","BUTTON:LEFTRIGHT 화면 흔들림 변경 BUTTON:BACK 뒤로"
"ui_control_keyboard","키보드 & 마우스"
"ui_control_gamepad","게임패드"
"ui_rebind_wait","키를 눌러주세요..."
"ui_reset_binds","기본값으로 복귀"
"ui_bind_menuleft","메뉴 왼쪽"
"ui_bind_menuright","메뉴 오른쪽"
"ui_bind_w1","무기 1"
"ui_bind_w2","무기 2"
"ui_bind_w3","무기 3"
"ui_bind_w4","무기 4"
"ui_reset_bindings","정말로 모든 키를 기본 값으로 되돌리시겠습니까?"
"ui_bind_look","보기"
"ui_bind_swapsticks","스틱 바꾸기"
"ui_ok","OK"
"ui_revert","복귀"
"ui_ctx_select_input","입력 장치 선택"
"ui_ctx_curr_bind","새로운 입력 장치를 입력하거나, ESC를 눌러 취소"
"doors_ask_retry","문이 질문한다... 다시 시도하겠는가?"
"drunk_crow_2","다시는 *딸꾹*[beat] 사랑을 모를 거야...
으아아아앙...."
"bard_ask_listen","바브의 노래를 들을까요?"
"ctxt_trinkets_active","BUTTON:BACK 뒤로 BUTTON:ROLL 관찰"
"ach_game","프로 까마귀"
"ach_umbrella","엄브렐라 아카데미 학생"
"ach_king","왕을 위한 한 입"
"ach_hotpot","핫팟"
"ach_fire","화장"
"ach_bomb","폭탄 까마귀"
"ach_hook","와호장룡"
"ach_arrow","호크아이"
"ach_tune","후크송"
"ach_clever","너무 똑똑해"
"ach_specialist","전문가"
"ach_spend","큰 손"
"ach_shiny","반짝여!"
"ach_weapons","무기의 달인"
"ach_shrines","선"
"ach_jeff","제퍼슨과 산책을"
"ach_plants","뿌린 대로 거두리라"
"ach_conga","콩가 춤"
"ach_pothead","항아리의 밭"
"ach_chore","업적의 군주"
"ach_soup","오징어 수프?"
"ach_tsa","위험 탐지되지 않음"
"ach_crows","살인 미수"
"ach_owls","부엉이 세 마리"
"ach_truth","진엔딩"
"ach_game_desc","게임을 클리어한다"
"ach_umbrella_desc","근접 무기로 우산만 사용하여 게임을 클리어한다"
"ach_king_desc","개구리 왕에게 폭탄을 먹인다"
"ach_hotpot_desc","할머니의 항아리에 불을 붙인다"
"ach_fire_desc","화염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"
"ach_bomb_desc","폭탄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"
"ach_hook_desc","갈고리탄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"
"ach_arrow_desc","화살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"
"ach_tune_desc","바브의 걸작을 듣는다"
"ach_clever_desc","헌신적인 팬을 얻는다"
"ach_specialist_desc","4개의 능력치 중 어떤 것이든 최대로 만든다"
"ach_spend_desc","12개의 능력치 업그레이드를 구매한다"
"ach_shiny_desc","모든 빛나는 물건을 수집한다"
"ach_weapons_desc","모든 무기를 수집한다"
"ach_shrines_desc","모든 사당을 찾는다"
"ach_jeff_desc","제퍼슨과 한밤중 산책을 나선다"
"ach_plants_desc","씨앗을 모두 모아 모두 심는다"
"ach_conga_desc","10명 이상의 숲의 영혼들이 쫓아오게 한다"
"ach_pothead_desc","팟헤드의 비밀 정원에 들어선다"
"ach_chore_desc","게임을 100% 완료한다"
"ach_soup_desc","제퍼슨의 수프를 먹는다"
"ach_tsa_desc","보안실에서 숲의 영혼을 발견한다"
"ach_crows_desc","모든 까마귀와 대화한다"
"ach_owls_desc","부엉이 3마리를 만난다"
"ach_truth_desc","???"
"death_text","사망"
"ctx_language","BUTTON:LEFTRIGHT 언어 변경 BUTTON:BACK 뒤로"
"ui_upgrades","업그레이드"
"bossname_avarice","탐욕"
"ui_retry","재시도"
"ui_leave","떠난다"
"ui_bind_aim","조준"
"ui_erase_save","정말로 이 세이브 파일을 지우시겠습니까?"
"ui_new","신규"
"ui_erase","제거"
"ui_op_ref","반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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